특징주 증권주들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추가 공격 가능성을 시사한 데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 약세가 이어지면서 투자자 심리가 악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에 코스피도 이틀 연속 약세를 보이며 7500 아래로 떨어졌다. 11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5350원(10.45%) 내린 4만5850원, 미래에셋증권2우B는 740원(5.39%) 내린 1만3000원, SK증권우는 250원(5.05%) 하락한 4700원, 미래에셋증권우는 640원(4.23%) 내린 1만4500원, 한화투자증권은 220원(4.04%) 내린 5220원, 키움증권은 1만2500원(3.65%) 내린 33만원, 삼성증권은 4000원(3.57%) 하락한 10만8200원을 나타낸다....
특징주 국내 증시에서 증권주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과 관련해 오락가락하는 태도를 보이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악화된 영향이다. 27일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SK증권우는 전 거래일 대비 600원(9.85%) 떨어진 5490원, 한화투자증권우는 520원 하락한 8950원, 유화증권우는 145원(3.97%) 내려간 3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2.52포인트(2.98%) 하락한 5297.94을 나타내고 있다. 대신증권(-3.14%), 케이프(-3.11%), SK증권(-3.11%), 대신증권우(-2.99%), 상상인증권(-2.86%), 한국금융지주(-2.78%), LS증권(-2.76%), 부국증권(-2.53%), 한화투자증권(-2.39%), DB증권(-2.22%), NH투자증권(-2.11%), 교보증권(-2.05%), 키움증권(-2.03%), 다올투자증권(-1.84%), 현대차증권(-1.84%), 미래에셋증권(-1.68%)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특징주] 미래에셋증권이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6일 오전 10시38분 기준 거래소에서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600원(10.20%) 오른 2만81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2만86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외에도 미래에셋증권2우B(5.75%), 미래에셋증권우(5.59%), 키움증권(4.68%), 유화증권우(4.66%), 한국금융지주(3.40%), 상상인증권(3.28%), SK증권(3.08%), NH투자증권(2.85%)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인다. 증권업황 활황으로 투심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22개·코스닥 2개 최종 지정 시 내년부터 1년간 30분 주기 단일가 매매 적용 한국거래소가 거래 빈도가 낮은 종목의 가격발견 기능을 높이기 위해 내년 1년간 단일가매매 방식이 적용될 '저유동성종목'을 예비 선정해 9일 발표했다. 이날 거래소에 따르면 내년 단일가매매 적용 여부 판단을 위한 유동성 평가 결과, 총 24개 종목이 예비 선정됐다. 코스피에서는 하이트진로홀딩스우, 유유제약2우B, 노루홀딩스우, 부국증권우, 동양우, 동양2우B, 진흥기업우B, 진흥기업2우B, 유화증권우, 서울식품우 등 총 22곳이 예비 선정됐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대호특수강우와 소프트센우 등 2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