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아해운은 1961년 설립된 기업으로 해상화물 운송 용역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하스매니지먼트, 파이오니어탱커서비스, 중흥통상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탱커선을 활용한 해상화물 운송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아시아 지역에서의 액체석유화학제품의 해상운송 역량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프롭테크(PropTech) 유망 스타트업 ㈜내편컴퍼니가 흥아해운㈜과 임직원 주거 이전 및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제휴협약(MOU)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내편컴퍼니는 흥아해운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거 이전 및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또 임직원 전용 신청 창구 운영 및 진행 현황 공유, 자금 계획 수립과 매물 비교, 계약 리스크 검증, 현장 동행 등 내 집 마련 전 과정의 자문을 제공한다.
흥아해운은 사내 안내를 통해 임직원의 서비스 이용을 지원한다. 내편컴퍼니는 이번 협약을 위해 흥아해운 임직원 전용 사내 페이지를 별도로 구축해 제공한다. 임직원이 전용 페이지에서 희망 지역과 예산, 입주 시기 등을 담은 신청서를 제출하면 전담 플래너가 배정, 상담 일정과 매물 검토 현황, 계약 진행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군사 작전 전격 취소 발표와 석유수출국기구(OPEC) 및 주요 산유국 협의체(OPEC+)의 연속 증산 결정이 3일 오전 국내 증시의 테마별 향방을 갈랐다.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원유 공급 확대 우려가 동시 작용하며 국제유가가 급락세를 나타내자 정유, LPG, 윤활유, 해운 등 에너지 및 물류 관련 테마주는 하락세를 보였다. 반면 중동 지정학적 긴장 완화에 따른 전후 재건 및 건설 관련 테마주는 상승세를 기록하며 명확한 온도 차를 연출했다.이번 지정학적 지형 변동의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격화되는 가운데, 그 여파가 홍해까지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며 21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일부 해운 및 종합 물류 테마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20일(현지시간) 예멘의 친이란 성향 무장 단체 후티 반군은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해상 봉쇄를 공식 선언했다. 야히야 사리 후티 반군 대변인은 '눈에는 눈' 원칙에 따라 범죄 국가인 사우디 적들을 상대로 즉각 효력이 발생하는 해상 봉쇄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사우디가 후티 측의 항만과 공항을 봉쇄한 것
[특징주]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호르무즈 해협을 넘어 홍해로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STX그린로지스가 급등세다. 21일 오전 9시26분 현재 STX그린로지스는 전날 대비 600원(14.49%) 오늘 4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STX그린로지스는 이날 투자 경고종목으로 지정됐다. 흥아해운은 152원(8.35%) 오른 1973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의 무장세력 후티 반군은 20일(현지시간) 사우디를 상대로 해상 봉쇄를 하겠다고 밝혔다. 후티가 가로막으려는 곳은 홍해와 아라비아해를 잇는 바브엘만데브 해협으로, 이곳에서 세계 원유 운송의 3% 이상이 지나간다. 후티의 홍해 봉쇄가 실행될 경우 에너지 공급망 타격은 심화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