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 2008년에 100억원을 투자하여 개성공단에 아크릴 섬유를 생산하는 공장을 설립하였음
의류소재 : 폴리에스터 합성 섬유 원료(PTA)와 의류 소재인 스판덱스, 나일론 원사 등을 생산
TV : 20년 4월 SK브로드밴드가 티브로드를 포함해 티브로드 동대문 방송, 한국 디지털 케이블 미디어 센터 등을 흡수합병했으며, SK브로드밴드 지분 보유
홈쇼핑 : 홈쇼핑 사업을 영위하는 우리 홈쇼핑의 지분의 28% 정도를 보유하고 있어 관련 주로 편입
화학섬유 : 석유화학 분야 및 섬유 사업 전문 업체이며, 1990년 국내 최초으로 탄소 섬유 생산에 성공한 기업
스판덱스 : 석유 화학 분야 및 섬유 사업 전문 업체이며, 1990년 국내 최초으로 탄소 섬유 생산에 성공하였으며, 스판덱스 등 화학 섬유를 연간 3만 톤 생산할 수 있는 기업
태광산업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9,508억
237위
1,113,400
3.63%
소재
화학
1,634,000
708,000
태광산업 기업 개요
태광산업은 1961년 설립된 기업으로 화섬사, 석유화학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서한물산, 세광패션, 태광화섬, 이채널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석유화학, 화섬사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방송·광고 수익이 뒤를 잇고 있다. 고부가가치 화섬사 비중 확대 및 제품군 다변화, 생산능력 확대 등 화섬사 사업 부문에 역량을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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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 2대주주인 트러스톤자산운용(이하 트러스톤)이 태광산업 경영진과 독립이사회에 기업가치 제고 계획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공개 주주서한을 발송했다. 오는 2030년까지 배당성향 40%로 상향하는 내용의 로드맵, 5대1 액면분할, 독립이사회 활동에 대한 질의 등을 요구했다. 트러스톤은 14일 "대주주와 경영진을 견제해야 할 독립 이사회가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지 검증하겠다"며 "30일 이내에 공개주주서한에 대한 서면 답변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트러스톤은 답변 결과에 따라 후속 대응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주주서한에는 우선 △지난 6월 30일 공시된 밸류업 계획(배당·자사주·액면분할) 수립 과정에서 독립이사회가 경영진의 초안에 이견을 표명하고 조율한 내역이 있는지 △경영진의 '무차입 경영 원칙'에 대해 적절한 재무 레버리지 관점의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는지에 대한 질의가 담겼다. 트러스톤은 "독립이사회의 역할은 경영진 안건을 단순히 추인하는 거수기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지난 6월 18일 이사회가 약속한 '견제와 감시 역할'이 실제로 작동했는지 서면으로 입증할 것을 촉구했다....
태광산업의 2대 주주인 트러스톤자산운용(트러스톤)이 경영진과 독립이사회를 상대로 고강도 주주 행동주의를 재개했다. 지난달 발표된 태광산업의 밸류업 계획을 '부실 보고서'로 규정하고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한편,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법적 조치까지 진행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4일 트러스톤 관계자는 "태광산업 경영진과 독립이사회에 공개주주한을 발송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트러스톤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이 한국배구연맹(KOVO) 제9대 총재로 취임했다. 조원태 전 KOVO 총재는 9년의 임기를 마치고 물러나며 한국 배구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호진 신임 총재는 지난 3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 호텔에서 총재 이·취임식을 갖고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이 총재는 지난 1997년 태광산업 대표이사 사장, 2004년 태광산업 대표이사 회장을 거쳐 올해 2월 태광그룹 회장 겸 흥국생명 배구단 구단주가 됐다. 이 총재는 취임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선대 회장의 배구사랑 DNA를 이어받아 한국 배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총재 부임 기간 역점을 둘 분야로 △재미 △지속성장 가능한 배구 생태계 △교류 등 세 가지를 강조했다. 해외 배구와 교류 활성화, 2군 리그 창설 의지도 밝혔다....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이 한국배구연맹(KOVO) 제 9대 총재로 새로 취임했다.이호진 신임 총재는 3일 서울 용산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총재 이·취임식을 기점으로 3년 임기의 여정에 돌입한다.이호진 총재는 취임 기자회견에서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재밌는 배구, 성장하는 배구, 교류하는 배구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 배구의 가장 큰 문제는 학생 선수의 감소"라며 "학원 스포츠와 연계를 끈끈하게 하는 동시에 실업과 아마추어 배구와도 머리를 맞대 해결하겠다"라고 설명했다.해외 교류의 중요성과 필요성도 짚었다. 이 총재는 "V리그는 해외와 교류를 늘려야 한다"라며 "지도자뿐만 아니라 많은 외국인 선수가 V리그에서 뛰고 반대로 많은 국내 선수가 외국으로 진출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전 김연경이나 이번 이다현처럼 해외에서 뛰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라고 전했다.선수층 확대를 위한 청사진도 제시했다. 이 총재는 "한국 배구의 선수층이 얇은 만큼 단기적으로는 외국 선수의 귀화가 단기적인 해법이 될 수 있다"라며 "장기적으로는 벤치에 앉는 선수들도 뛸 수 있는 생
예별손해보험(옛 MG손해보험) 인수전이 사실상 2파전으로 압축됐다. 당초 4개 금융사가 본입찰에 참여했지만 업계에서는 태광그룹(흥국화재)과 OK금융그룹을 유력 인수 후보로 보고 있다. 양측 모두 인수 여력은 충분한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인수 목적은 뚜렷하게 갈린다. 태광그룹의 경우 이호진 전 회장의 경영 복귀를 앞두고 보험 부문 외형을 키워 시장점유율을 늘리기 위해 인수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OK금융은 본업 경쟁력 부진을 극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