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는 1960년 설립된 기업으로 의약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이프로젠파마, 에이프로젠헬스케어앤게임즈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제조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모바일게임 수익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적합 판정을 받은 화성공장에서 항생제, 순환기제, 소화기제, 동맥경화용제, 항바이러스제 등 약 140개 품목의 의약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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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정백현 기자] 바이오 시밀러와 신약 개발 사업을 영위하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에이프로젠은 바이오시밀러와 신약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개발을 가속화하고 의약품 위탁생산(CMO)·위탁개발생산(CDMO) 역량을 확장하며 글로벌 바이오 기업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에이프로젠이 기대를 키우고 있는 파이프라인은 허셉틴·휴미라 바이오시밀러와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PMC-309’ 등으로 향후 판권 계약과 라이선스 아웃 기대가 커지고 있다.면역항암 파이프라인 ‘PMC-309’는 호주에서 진행 중인 고형암 대상 임상 1상
에이프로젠은 바이오시밀러와 신약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개발을 가속화하고 CMO(위탁생산)·CDMO(위탁개발생산) 역량을 확장하며 글로벌 바이오 기업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허셉틴·휴미라 바이오시밀러와 면역항암제 'PMC-309' 등 주요 파이프라인이 구체화되면서 향후 판권 계약과 라이선스 아웃 기대가 커지고 있다는 평가다. 면역항암 파이프라인 'PMC-309'는 호주에서 진행 중인 고형암 대상 임상 1상 진행 중이며 중저 용량에서 안정성을 확인하고 상위 용량군으로 진입했다. 이 약물은 면역억제세포 표면 단백질 VISTA를 표적하는 항체다. 향후 MSD(머크)의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의 병용투여가 포함된 임상 설계가 마련돼 있다는 점에서 시장 관심이 높다. 이 회사는 지난해 8월 원개발사 파멥신으로부터 PMC-309의 글로벌 개발·상업화 독점 권리를 확보했으며 이를 토대로 머크와의 글로벌 기술이전 논의 가능성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 지수는 0.27% 하락한 4143.55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FOMC 관망세 속 국채 금리 상승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4129.77로 하락 출발했다. 장 초반 4152.18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확대했다. 오후 들어 4121.2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줄여나갔고, 장 후반 4150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결국 4143.55에서 거래를 마감했다.FOMC 회의를 앞둔 짙은 관망세 속 외국인과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