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은 1960년 설립된 기업으로 의약품, 의외약품 제조·판매, 생명공학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CONTERA PHARMA A/S, 다이나세라퓨틱스, 부광메디카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제조·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신약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항암제와 중추신경계 약물을 중심으로 하는 파이프라인을 구성하고 있다.
사무가구 업체 코아스가 신약개발사 노벨티노빌리티를 인수하면서 비(非)제약 산업자본의 K-바이오 진출이 다시 조명을 받고 있다. 식품의 오리온, 화학·에너지의 OCI, 대기업인 롯데·GS까지 이종산업 자본의 바이오 투자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구조적 흐름으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코아스는 노벨티노빌리티 주식 244만1009주를 다음달 8일 약 150억원에 취득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지분 14.3% 확보해
부광약품이 최근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올해 2분기 기준 영업이익은 20억 6,6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매출은 423억 7,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4%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64억원으로 3년 9개월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상반기 기준 영업이익은 51억원, 매출은 904억원이었다. 1960년 부광상사로 시작한 부광약품의 대표 의약품은 국산 11호 신약 간염 치료제 '레보비르', 간질환 치료제 '레가론', 당뇨병 합병증 치료제 '덱시드'·'치옥타시드', 빈혈 치료제 '훼로바' 등이다. 지난해에는 조현병·양극성 장애 신약 '라투다'를 출시했다. ●인재영입 추진…'확 바뀐 경영 스타일' 탄탄한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지만, 지난 3년(2021~2023년)간 실적은 부진했다. 2023년은 연결기준 375억원, 별도기준 172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회사는 인재영입을 추진했다. 바로 2024년 초 합류한 김성수 부광약품 부사장이다. 그는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삼일 PWC를 거쳐 2017년 EY한영에 합류했다. EY한영에서는 감사본부 파
부광약품 임직원들이 서울지역자활센터 임직원들과 함께 기부금 전달 피켓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부광약품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부광약품은 최근 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에 7억5천만 원 상당의 일반의약품(종합감기약'간장질환용제'멀미약'무좀치료제)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에 기부한 의약품은 종합감기약 △타세놀키즈시럽 △코리투살에스노즈연질캡슐 △코리투살에스코프연질캡슐을 포함해 △해열진통소염제 '이부프렌드프로연질캡슐' △간장질환용제 '레가론현탁액' △멀미약 '뱅드롱에스시럽' △무좀치료제 '네일스타네일라카' 등 10개 품목이다.또 부광약품은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