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1972년 설립된 기업으로 건설업과 운송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충주보라매, 금호티앤아이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주택 개발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건축, 토목 사업 분야가 뒤를 잇고 있다. 경쟁사 대비 공한 건설 부문에 특화되어 있으며, 인천·제주·양양 국제공항, 두바이 알막툼공항 등 국내외 공항 건설부문에 참여하였다.
이번 정부가 부족한 주택 공급을 공공주도로 확대하고 있다. LH 주도의 공공 발주 시장에서 수주 비중이 높은 중소형 건설사가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김승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공공주도가 된 배경에는 공급 부족의 인지, 빠른 공급 방법 모색이 있다"며 "원가 상승으로 부득이하게 판매가를 올려야 하는 상황에서 시장이 높아진 판매가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고, 민간이 개발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공급을 빠르게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는 방법은 공공"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기조에 따라 LH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42만6000호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3.52% 하락한 5533.77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31억, 3071억 순매도, 개인은 4008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부산지역 건설업체와 대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하도급 수주 기회를 늘리기 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부산시는 23일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2026년 부산건설업체·건설대기업 상생데이'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상생데이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동반성장을 목표로 하는 행사로 올해 여섯번째를 맞는다. 올해는 국내 주요 건설대기업 19개사와 부산 전문건설업체 34개사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여 건설대기업은 삼성물산, 현대건설, 지에스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대우건설, 디엘이앤씨, 롯데건설, 포스코이앤씨, SK에코플랜트,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한화, 디엘건설, 쌍용건설,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 두산건설, 금호건설,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 HJ중공업 등 총 19개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20개 상담부스를 운영해 부산 건
대전지방법원 전경. 강정의 기자2020년 충남 서천군 신서천화력발전소 건설현장 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공사 발주자인 한국중부발전이 파기환송심까지 간 끝에 무죄를 선고 받았다.대전지법 제2-1형사부(재판장 박준범)는 22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국중부발전 법인과 회사 관계자들에게 무죄를 선고했다.한국중부발전 법인과 회사 관계들은 202···
대전지방법원은 지난 2020년 신서천 화력발전소 공사 현장에서 사상자 4명이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파기환송심에서 한국중부발전 측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앞서 대법원은 발주사인 중부발전이 공정을 점검하거나 안전 서류를 승인한 것만으로는, 안전조치 의무를 부담하는 도급인으로 볼 수 없다며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전지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하지만 시공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