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1972년 설립된 기업으로 건설업과 운송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충주보라매, 금호티앤아이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주택 개발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건축, 토목 사업 분야가 뒤를 잇고 있다. 경쟁사 대비 공한 건설 부문에 특화되어 있으며, 인천·제주·양양 국제공항, 두바이 알막툼공항 등 국내외 공항 건설부문에 참여하였다.
금호건설이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걷기 챌린지 '저스트 워크 시즌5'를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해당 챌린지는 2022년 첫선을 보인 이후 매년 진행해 온 금호건설의 사내 친환경 챌린지 프로그램이다.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일상 속 걷기를 생활화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임직원의 건강한 걷기 습관 형성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했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챌린지에는 개인 270명과 그룹 28개 팀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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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금호건설이 임직원의 건강관리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결합한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올해는 개인 270명과 28개 팀이 참가해 2022년 첫 행사 이후 가장 큰 규모로 운영된다.
11일 금호건설은 이날부터 오는 17일까지 7일간 사내 걷기 캠페인 'JUST WALK 시즌5'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JUST WALK는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걷기를 생활화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임직원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2년 시작돼 매년 이어지고 있다.
개인 참가자는 시즌1 당시 104명에서 올해 270명으로 2.5배 이상 증가했다. 직전 시즌4의 개인 183명·21개 팀과 비교해서도 참여 규모가 늘었다.
프로그램은 매일 1만보를 걷는 개인 미션과 3~8명이 팀을 구성해 평균 걸음 수를 겨루는 그룹 미션으로 나뉜다. 그룹 자기소개 행사와 팀 내 일일 1만
금호건설은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걷기 챌린지 '저스트 워크(JUST WALK) 시즌5'를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 금호건설은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일상 속 걷기를 생활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저스트 워크 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는 개인 270명과 그룹 28개팀이 참가 신청했다. 첫 회(개인 104명) 대비 2.5배 이상 늘어난 역대 최대 참여 인원이다. 하루 1만보 걷기를 달성하는 '개인 미션'과 3인에서 8인까지 자유롭게 팀을 구성해 평균 걸음 수를 측정하는 '그룹 미션'으로 구성됐다. 그룹 자기소개 이벤트 및 그룹 내 매일 1만보 완주자 수에 따른 보너스 점수 부여 등 다양한 그룹 특화 행사도 열린다. 챌린지 기간 매일 1만보를 달성한 임직원과 개인 최다 걸음 수 기록자, 우수 그룹 팀원들에게 소정의 상금을 지급한다....
금호건설이 주거·복합개발 분야에 이어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첨단산업시설 등에서 수주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습니다.금호건설은 킨텍스 주차복합빌딩 건립사업, 장지차고지 입체화사업,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장 신축공사 등을 잇달아 수주했습니다. 주차 인프라부터 도심 복합개발, 첨단 산업시설까지 각기 다른 분야에서 수주 성과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금호건설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건축 분야에서 수주 성과를 이어가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며 “기존 주력 분야의 경쟁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