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는 1958년 설립된 기업으로 타이어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엔젤위더스, 누리네트웍스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타이어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중국, 미주, 유럽, 동남아 등 글로벌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서는 타이어 취급 전문점과 제휴를 통해 시장 점유율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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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 자동차용 타이어를 제조, 렌탈, 판매하는 타이어 부문과 더불어 운송 보관, 금형 제작, 수리 및 제과 제빵업을 하는 회사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타이어업계가 원자재 가격 및 해상운임 상승이라는 이중고에 직면한 가운데 수익성 방어를 위해 가격 인상에 나섰다. 제품 경쟁력과 프로모션 등이 맞물려 하반기 실적을 좌우할 전망이다.1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지난 1일부터 국내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교체용 타이어 가격을 최대 5% 올렸다. 앞서 한국타이어는 2월 소형 트럭용 2종 등 일부 제품 가격을 2% 인상했다.전국 대리점에 각각 승용차용은 최대 5%, 소형 트럭용 최대 2%, 대형 트럭·버스용 2.5~4%씩 소매가격을 올린다
[양산(경남)=데일리한국 양준모 기자]넥센타이어가 현대자동차 신형 아반떼에 지역별 맞춤형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글로벌 OE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넥센타이어는 현대자동차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아반떼’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급은 아반떼가 판매되는 지역별 기후와 도로 환경에 맞춘 맞춤형 제품을 순차적으로 제공하는 전략적 성격을 띤다.국내와 북미 시장에는 사계절용 ‘엔프리즈 S(N'PRIZ S)’가 장착된다. 3D 커프(Kerf) 기술을 적용해 눈길 제동력을 강화하고, 가변 피치 블록
지난달 출시된 현대자동차 '디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의 공식 공인 연비가 공개됐다. 차체가 커지고 성능이 향상됐음에도 이전 모델 대비 연비를 10% 이상 끌어올리며 역대 최고 수준의 연료 효율을 확보했다. 7일 자동차 업계와 현대차 등에 따르면 디 올 뉴 아반떼 가솔린 1.6 하이브리드의 복합 연비는 17인치 휠 기준 21.2㎞/ℓ다. 동일한 휠 사이즈인 2026년형 아반떼 하이브리드(19.2㎞/ℓ)와 비교하면 약 10.42% 개선됐다. 18인치 모델 역시 19.9㎞/ℓ로 인증받아 구형 모델의 17인치 연비를 웃돈다. 통상 휠
[파이낸셜뉴스]넥센타이어가 완전변경을 거친 현대자동차의 신형 '디 올 뉴 아반떼'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넥센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8세대 아반떼에는 '엔프리즈 S(N'PRIZ S)', '엔블루 S(N'BLUE S)', '엔페라 프리머스(N'FERA Primus)' 등 세 가지 제품이 순차적으로 장착된다.
넥센타이어는 아반떼가 판매되는 지역의 기후와 도로 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제품을 투입하는 전략을 택했다. 우선 사계절 기후 변화가 뚜렷한 국내와 북미 시장에는 엔프리즈 S 16·18인치가 들어간다. 이 제품은 미세한 홈을 새기는 3D 커프 기술을 적용해 눈길에서도 노면을 촘촘히 붙잡도록 설계돼, 겨울철에도 안정적인 핸들링과 제동 성능을 갖췄다. 가변 피치 블록 설계로 주행 소음을 분산시켜 정숙성을 높였고, 연비와 내마모 성능을 동시에 끌어올린 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