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48% 하락한 6838.0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573억, 7752억 순매도, 개인은 1조1776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1조6510억 순매수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3.26% 하락한 6684.37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3026억, 1조1659억 순매도, 개인은 2조9695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1조4870억
[파이낸셜뉴스] 태광산업과 행동주의 펀드 트러스톤자산운용의 갈등이 '위법적 주가부양 요구'를 둘러싼 사실공방으로 번졌다. 태광산업이 트러스톤의 주당 200만원 자사주 공개매수 제안을 문제 삼자 트러스톤은 오히려 회사 측 요청으로 검토한 대안이라고 정면 반박했다.
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트러스톤은 태광산업이 지난 4일 제기한 '위법적 주가부양 요구'와 '사업재편 방해'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내용의 정정자료를 냈다.
핵심 쟁점은 지난해 논의된 주당 '200만원 자사주 공개매수'다.
트러스톤에 따르면 당초 회사에 요구한 것은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었다. 이에 태광산업 경영진이 낮은 거래량 때문에 시장매입이 어렵고 자사주는 M&A에 활용할 계획이라며 다른 방안을 요청했고, 그 대안으로 공개매수를 제안했다는 설명
전현정 부문장 "내년까지 전체 매출비중 '25%' 목표" 클리닉 '케라시스'·탈모관리 '블랙포레' 투트랙 전략 애경산업이 헤어케어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운다. 장수 브랜드 '케라시스'와 탈모 전문 브랜드 '블랙포레'를 양축으로 국내외 시장을 동시에 공략한다. 해외에서 성과를 내는 케라시스에 이어 블랙포레도 내년에 해외진출을 추진한다. 전현정 헤어케어사업부문장(사진)은 지난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미디어간담회에서 "케라시스, 블랙포레 두 브랜드가 서로 다른 영역에서 애경산업의 헤어케어 사업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케라시스가 대중성과 글로벌 인지도를 기반으로 외연을 넓히고 블랙포레는 탈모와 두피 전문성을 앞세워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내 내년까지 헤어케어 사업비중을 회사 전체 매출의 25%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