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은 1957년 설립된 코오롱의 지주회사로 지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코오롱베니트, 코오롱글로벌, 코오롱 오토케어서비스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유통 분야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건설, IT, 지주 사업 분야가 뒤를 잇고 있다. 사업 효율성과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사업구조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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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는 24~25일 제22회 코오롱 어린이 드림캠프(사진)를 열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건실하게 꿈을 키워가는 전국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진로탐색과 스포츠활동 등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를 응원하는 자리다.올해 선발된 30명의 학생들에게는 1인당 향후 3년간 모두 66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중학교에 입학하면 노트북이나 태블릿PC도 전달할 예정이다. 꽃과어린왕자 재단은 2004년부터 올해까지 총 624명의 학생들에게 약 30억원을 지원해왔다.이날 15기 장학생 중 올해 대학 입학을 앞둔 학생 2명에게 각 500만원의 대입특별장학금도 전달됐다. 서창희 이사장은 “재단은 장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기회와 동기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권지혜 기자 jhk@kmib.co.kr
코오롱그룹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가 25일 경기도 용인 코오롱인재개발센터에서 '제22회 코오롱 어린이 드림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전날부터 이틀간 진행됐다. 코오롱 어린이 드림캠프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범적으로 꿈을 키워가는 전국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진로 탐색과 스포츠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을 응원하는 행사다. 올해 선발된 30명의 장학생에게는
코오롱그룹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는 '제22회 코오롱 어린이 드림캠프'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24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모범적으로 꿈을 키워가는 전국의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진로탐색과 스포츠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응원하는 자리다. 올해 선발된 30명의 장학생에게는 1인당 향후 3년간 총 660만원의 장학금을 분기별로 지급한다. 중학교 입학 시에는 학습을 위한 노트북이나 태블릿PC도 전달할 예정이다. '꽃과어린왕자' 재단은 이 행사를 시작한 2004년부터 올해까지 총 624명의 학생들에게 약 30억원을 지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