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소재부품 : 리튬이차 전지의 주소재인 리튬티탄산화물 음극 활물질 재료 개발을 통해 2차 전지의 핵심 소재 산업에 진입할 계획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 국내 유일의 콘덴서 종합 메이커로 관계사인 삼화 전기가 생산 중인 전해 콘덴서를 제외한 거의 모든 콘덴서를 생산하는 기업
ESS : 세라믹 소재를 이용한 전기차 및 신재생 에너지 인버터용 DC 링크 커패시터(전력 변환 콘덴서) 개발, LTO 복합 소재를 적용한 15C급 급속 충방전 ESS용 배터리 커패시터 개발하는 기업
전고체배터리 : 국내 유일의 콘덴서 종합 메이커로서 관계사인 삼화전기가 생산중인 전해콘덴서를 제외한 거의 모든 콘덴서, 즉 전력용 콘덴서, 세라믹 콘덴서 등을 생산함
삼화콘덴서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1,455억
222위
10,395,000
8.84%
건설/인프라
전기장비
196,800
24,950
삼화콘덴서 기업 개요
삼화콘덴서는 1956년 설립된 기업으로 콘덴서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전력용 콘덴서, 단층 세라믹 콘덴서, 적층형 콘덴서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국내 유일 콘덴서 종합 제조사이며 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매출의 60%이상이 수출에서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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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주가 9일 장 초반 동반 상승세를 보인다. 간밤 AI(인공지능)발 반도체 칩 수요와 투자 확대 소식에 미국 필라델피아 지수가 상승하면서 반도체 관련 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함께 회복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6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기가 전 거래일 대비 8만7000원(5.88%) 오른 156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화콘덴서는 2100원(2.06%) 상승한 10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아바텍이 1200원(14.12%) 오른 97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코칩(4.97%), 한켐(2.81%), 아모텍(2.19%), 지아이에스(2.13%), 삼화콘덴서(2.06%)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올해 상반기 국내 증시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종목들이 인공지능(AI) 관련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가에서는 AI 인프라 수요 둔화 우려에도 하반기 역시 AI 주도주 중심의 투자 전략이 유효하다는 분석이 나온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삼성전기로 집계됐다. 삼성전기 주가는 이 기간 756.47% 뛰었다.삼성전기우도 585.34% 오르며 뒤를 이었다. 이어 삼화콘덴서 416.24%, 가온전선 409.96%, 대우건설 393.19% 순으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삼성전기의 상승률은 코스피지수를 이끌어온 반도체 대표주를 크게 웃돌았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는 178.57%, SK하이닉스는 307.07% 상승했다.삼성전기 주가 상승을 이끈 주요 수급 주체는 외국인 투자자였다. 외국인은 올해 상반기 삼성전기를 총 2조384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이는 외국인 순매수 종목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외국인은 삼성전기에 이어 셀트리온, 두산에너빌리티, 에이피알, 두산, 현대로템 등을 많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증권가에서는 삼성전기 주가가 큰
7월 첫째 주(6월29일~7월3일) 증시는 살아 있는 생명체와 같아서 늘 시시각각 변합니다. '김근희의 증시 랩업'은 한 주간 상승·하락한 종목들과 증시 주요 이벤트 등을 살펴보며 시장의 흐름을 짚고, 투자자들이 현명한 투자 전략을 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우려가 또다시 불거지면서 코스피는 7월 첫째 주(6월29일~7월3일)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다. 주 중 지수가 7000까지 미끄러지기도 했다. 반도체주, 기판주, 삼성과 SK하이닉스 지주사주 등이 모두 하락했다. 반면, 화장품과 건설주 등은 하락장에서도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