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당은 1956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설탕, 사료 및 사료첨가물 제조, 농축산물 유통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TS개발, 공주개발, TS유업, 대한 FSS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식품류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축산 유통, 사료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네덜란드, 영국 소재 기업과 기술 제휴를 통해 고품질 사료 생산을 노력하고 있다.
법무법인(유) LKB평산은 서울·경기 지역 중식당 12곳을 대리해 국내 제분업체 7개사를 상대로 밀가루 가격 담합 에 따른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집단소송에는 원고 12명이 참여했다. 원고 측은 제분사들의 담합으로 원재료 가격이 인상되면서 제품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었고, 그 결과 매출 감소와 고객 이탈 등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손해배상 청구 금액은 원고별로 100만원으로 정했으나 법원의 감정을 거쳐 최종 금..
법무법인 LKB평산(대표변호사 김희준·김병현) 집단소송센터가 7월 26일 서울·경기 지역 중식당 12곳을 대리해 국내 제분업체 7곳을 상대로 밀가루 가격 담합에 따른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들은 2019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도매업체를 통해 각각 1,047만 원에서 9,954만 원 상당의 밀가루를 구매했다. 이번 소송에서는 원고별로 100만 원을 일부 청구하고, 담합에 참여한 제분업체 7곳에 연대책임을 물었다. 향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세아베스틸지주(001430), 자회사 세아항공방산소재, 국내 최초 美에어버스 알루미늄 합금 소재 공급사 선정 소식에 강세동사의 자회사 세아항공방산소재는 언론을 통해 국내 소재 기업 최초로 에어버스와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 소재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아항공방산소재는 올해 하반기부터 에어버스 항공기 동체ㆍ날개 구조물용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 소재 품질 인증 절차를 시작하며, 2028년부터 본격 양산ㆍ공급에 들어갈 예정이다.이와 관련하여 세아항공방산소재 관계자는 "이번 에어버스 공급망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대한제당은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젠스타메이트와 보유 부동산 개발 및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한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용역은 대한제당이 보유한 서울 송파구 대한제당빌딩, 강남구 프라자빌딩, 중구 동인빌딩 등 3개 자산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각 부지의 개발 전략 수립과 사업성 분석을 통해 활용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젠스타메이트는 해당 자산을 대상으로 시장 분석, 도입 시설 검토, 수지 분석 등을 수행한다. 개발 대상은 오피스, 호텔, 레지던스 등을 포함한 복합업무시설이다.이번 계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