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코는 1956년 설립된 기업으로 알루미늄 제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현대알루미늄, 알루아시아, Aluasia Limited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PVC 건축용 자재와 LCD/LED TV 프레임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전기차 베터리 케이스, 차량 경량화 부품, 태양광 발전 설비 소재 등 고부가가치 산업의 부품 소재 연구·개발을 통한 기업성장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알루코그룹 오너 일가가 100% 지분을 보유한 비상장사 알루텍이 계열사와의 대규모 내부거래를 바탕으로 20여년간 막대한 이익을 축적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이 같은 내부거래 구조가 상장사의 기업가치를 낮추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알루코그룹의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법인이다. 알루텍→케이피티유→알루코 구조다. 알루코그룹에는 코스피 상장사
코스닥 상장사 케이피티유의 최대주주가 주식 공개매수에 나선 가운데 케이피티유 내부자금이 최대주주 측으로 흘러나간 정황이 포착됐다. 사실상 케이피티유의 돈이 최대주주 지분 확보에 쓰인 셈이라 논란이 예상된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케이피티유의 최대주주인 알루텍은 케이피티유의 주식 100만주(17.46%)를 주당 4000원에 공개 매수하겠다고 공시했다. 총 40억원 규모다. 공개매수를 통해 알루텍이 1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36% 상승한 5450.33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성 금요일로 휴장, 유럽 주요국 증시도 성 금요일로 휴장한 가운데, 이날 코스피지수는 5423.35로 상승 출발했다. 오전중 5412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상승폭을 급격히 확대해 오전 한때 5505.6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줄였고, 5404.9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이후 상승폭을 재차 확대했고, 결국 5450.33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중동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