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홀딩스는 1941년 설립된 종근당 그룹의 지주회사로 투자사업과 지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경보제약, 종근당바이오, 종근당건강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종근당 중심으로 R&D비용을 증액하고 있으며,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바이오기업 M&A 실시하고 있다.
이장한 종근당그룹 회장이 비상장 가족회사 벨S&M을 어떻게 승계국면에서 활용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장한 종근당그룹 회장은 경영권 승계를 어떻게 할까.이장한 회장의 장남 이주원 이사가 올해 이사보에서 이사로 승진했고 지난해 종근당 바이오의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돼 가장 도드라지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하지만 종근당건강이 지분 50%를 투자해 설립한 건강기능식품 판매 회사 텔라이프에 장녀 이주경씨가 사내이사로 참여하고 있는 만큼 아직 승계구도를 예단하기는 어렵다.막내 이주아씨는 아직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 확인되지 않지만 추후 어떤 형태의 경영수업을 받을지 알려지지 않은
[파이낸셜뉴스] 종근당홀딩스는 지난달 23일부터 31일까지 여름철 혈액 부족 해소를 위한 ‘2025년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종근당 본사를 비롯해 △천안공장 △효종연구소 △종근당바이오 안산공장 △경보제약 아산공장 △종근당건강 당진공장 등 전국 6개 사업장에서 진행됐다.
종근당홀딩스는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들의 헌혈증 206장을 투병 중인 사내 동료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헌혈 참여자 1인당 1만원씩 매칭기금을 조성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소아암센터의 노후시설을 개선하는 데 후원한다.
종근당홀딩스 관계자는 “헌혈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생명 나눔”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투병 중인 동료와 도움이 필요한 환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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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홀딩스는 지난달 23~31일 여름철 혈액 부족 해소를 위한 '2025년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종근당 본사를 비롯해 ▲천안공장 ▲효종연구소 ▲종근당바이오 안산공장 ▲경보제약 아산공장 ▲종근당건강 당진공장 등 전국 6개 사업장에서 진행됐다. 종근당홀딩스는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들의 헌혈증 206장을 투병 중인 사내 동료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헌혈 참여자 1인당 1만원씩 매칭기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종근당홀딩스는 지난 23일부터 31일까지 여름철 혈액 부족 해소를 위한 ‘2025년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종근당 본사를 비롯해 △천안공장 △효종연구소 △종근당바이오 안산공장 △경보제약 아산공장 △종근당건강 당진공장 등 전국 6개 사업장에서 진행됐다.종근당홀딩스는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들의 헌혈증 206장을 투병 중인 사내 동료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헌혈 참여자 1인당 1만원씩 매칭기금을 조성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소아암센터의 노후시설을 개선하는 데 후원한다.종근당홀딩스
자사주 의무 소각을 담은 법안이 잇따라 발의되되면서 제약업 지주사 가운데 자사주 비중이 높은 대웅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자사주 의무 소각을 담은 법안이 잇따라 발의되면서 자사주 비중이 높은 기업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제약업계 지주사 중 가장 높은 자사주 비율을 보유한 대웅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22일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사주 소각을 원칙화하고 예외적 보유 시 공시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재발의했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취득 즉시 소각하도록 하고, 법 시행 전 상장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도 6개월 이내에 소각하도록 하는 것이다. 다만 임직원 보상, 공모발행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권리행사,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사주 보유 등은 소각 의무에서 예외로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