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LF의 자회사 LF인베스트먼트는 설립 3년 만에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하며, 글로벌 투자 역량 확보와 라이프스타일 전 영역을 아우르는 투자 플랫폼으로 도약한다고 16일 밝혔다. LFI는 지난해 에이럭스, 모티브링크, 아로마티카, 테라뷰 등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상장과 회수를 성사시키며 연간 투자수익률(ROI) 80%를 기록했다. 2023년 신기술사업금융업 인가 이후 축적한 투자 경험과 포트폴리오 관리 역량이 실질적인 회수 실적으로 이어지면서, 신생 CVC 중에서도 주목받는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했다. LFI는 올해 콘텐츠·엔터테인먼트, 뷰티·헬스케어를 중심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대한다. 지난해 클린뷰티 브랜드 아로마티카, 헬스케어 바이오 기업 코루파마 등에 투자를 완료했다. 현재는 해당 분야 전문 인력을
LF의 자회사 LF인베스트먼트(LFI)가 설립 3년 만에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하면서, 라이프스타일 전 영역을 아우르는 투자 플랫폼으로 도약한다고 16일 밝혔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LFI는 지난해 에이럭스, 모티브링크, 아로마티카, 테라뷰 등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상장과 회수를 성사시키며 연간 투자수익률(ROI) 80%를 기록하는 등 견조한 운용 성과를 냈다. LFI는 2023년 신기술사업금융업인가를 받은 이후 꾸준한 실적을 내
무신사는 29CM과 운영하는 지속가능 전문 카테고리 '어스(EARTH)'가 2025년 합산 거래액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지난 2023년 1월 첫선을 보인 '무신사 어스(MUSINSA EARTH)'는 ▲더 나은 소재 ▲비건 ▲동물권 존중 ▲사회적 가치 등 4가지 기준에 따라 지속가능한 브랜드 상품을 제안한다. 현재 의류부터 뷰티, 라이프스타일 분야를 아울러 약 1만6,000여개의 상품을 선보이며 대표적인 지속가능 큐레이션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무신사 어스의 지난 2025년 거래액은 전년 대비 4배 가까이 성장한 233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연간 거래량은 50만개를 넘어서며 전년 대비 4배 규모로 확대됐다.지난해 7월 29CM 내에 론칭한 '이구어스(29CM EARTH)' 또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무신사 어스를 통해 검증된 가치 소비 수요를 바탕으로 29CM만의 감도 높은 지속가능 상품을 큐레이션 한 결과, 관련 상품 거래액은 서비스 론칭 전인 2024년 대비 45% 증가했다.어스 카테고리에서는 대표적으로 ▲그라미치 ▲러쉬 ▲캠퍼 ▲파타고니아 등 뚜렷한 철학을 내세운 글로벌 브랜드의 패션 의류 및 잡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무신사와 29CM가 운영하는 지속가능 전문 카테고리 ‘어스’가 2025년 합산 거래액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지난 2023년 1월 첫선을 보인 ‘무신사 어스'는 △더 나은 소재 △비건 △동물권 존중 △사회적 가치 등 4가지 기준에 따라 지속가능한 브랜드 상품을 제안한다. 현재 의류부터 뷰티, 라이프스타일 분야를 아울러 약 1만6000여 개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무신사 어스의 2025년 거래액은 전년 대비 4배 가까이 성장한 233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연간 거래량은 50만개를 넘어서며 전
무신사와 29CM가 운영하는 지속가능 전문 카테고리 '어스(EARTH)'가 지난해 합산 거래액 300억원을 기록했다. 2023년 1월 처음공개된 '무신사 어스(MUSINSA EARTH)'는 △더 나은 소재 △비건 △동물권 존중 △사회적 가치 등 4가지 기준에 따라 지속가능한 브랜드 상품을 제안한다. 현재 의류부터 뷰티, 라이프스타일 분야를 아울러 약 1만6000여개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무신사 어스 지난해 거래액은 전년 대비 4배 가까이 성장한 233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거래량은 50만개를 넘어서며 전년 대비 4배 규모로 확대됐다. 지난해 7월 29CM 내에 론칭한 '이구어스(29CM EARTH)' 관련 상품 거래액도 서비스 론칭 전인 2024년 대비 45%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