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은 1959년 설립된 기업으로 의약품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안국바이오진단, 안국뉴팜, 메디페르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소화기계용제 및 순환기용제 등 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공식 브랜드 쇼핑몰 오픈을 통한 유통 채널 다변화, 치매 치료제 신약 연구·개발을 통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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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항암제 : 머스트바이오(주)와 이중항체 기술 및 면역항암제 후보물질(AG-B3001 (MST001))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진행한 바 있음
셀비온이 전립선암 치료제 ‘포큐보타이드’의 임상 3상에 본격 돌입하면서 상업화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임상 3상 진행과 동시에 생산 및 품질관리(QC) 체계를 구축하고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등 허가 이후 시장 진입을 위한 준비를 병행하고 있다. 셀비온은 현재 경기도 판교 R&D센터 내 방사성의약품 생산·품질관리 시설을 기반으로 임상 3상과 향후 상업화에 필요한 제조·공급 체계를 준비 중이다.회사 관계자는 “임상 3상뿐 아니라 상업화를 위해 안정적으로 생산하
아이들에게 매일 영양제를 챙겨 먹이는 일이 쉽지 않다는 부모들의 고민을 겨냥해 건강기능식품 업체들이 제품의 맛과 식감을 바꾸고 있다. 분말이나 정제를 삼키는 방식에서 벗어나 입안에서 톡톡 터지고, 과자처럼 바삭하게 씹거나 젤리처럼 먹는 제품이 잇따라 등장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쎌바이오텍은 어린이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 얌얌의 신제품인 듀오락 얌얌
고혈압·고지혈증 치료제와 성장호르몬 주사제 등 80개 품목의 약가가 이달 1일부터 인하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해 사용량-약가 연동 '유형 다' 협상대상 약제 81개 품목에 대해 제약사와 협상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평균 약가 인하율은 4.6%, 재정절감액 규모는 약 339억원이다. 사용량-약가연동 협상제도는 급여등재 된 약제의 사용량이 전년 대비 일정 수준 증가해 재정에 부담을 주는 경우 제약사와 협상을 통해 약가를 조정하는 제도다. 유형은 가·나·다로 구분한다. 사용량-약가 연동 '유형 다' 협상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선정기준에 부합하는 경우 협상대상이 된다. 해당 기준은 전년 대비 청구액이 △60% 이상 증가 또는 △10% 이상, 50억원 이상 증가 약제인 경우다. 건보공단은 약가 조정을 통해 보험재정 절감을 도모하고 국민의 약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