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은 1955년 설립된 기업으로 토목공사, 종합건설 및 건설자재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삼부르네상스, 삼부르네상스더힐, 에스아이내포산업단지개발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국내 건설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스틸 사업, 해외 사업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방수층 일체화 포장 재료 개발, 하중 배분 프리컴프레션 마이크로파일 등 신제품을 연구·개발 하며 건설 기술 역량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5.89% 상승한 6852.58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1조7229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2조2712억, 4907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8232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핵심 인물인 이기훈 전 부회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기소된 코스피 상장사 회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범인도피와 은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상장사 회장 이 모 씨에게 1심보다 6개월 감형된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공범 김 모 씨는 1심과 같은 징역 1년을, 지시를 받은 수행비서 최
[파이낸셜뉴스] 주가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이기훈 전 삼부토건 부회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코스닥 상장사 회장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서울고법 형사15-2부(이희준·성언주·원익선 부장판사)는 29일 범인은닉과 도피 등 혐의를 받는 이모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씨와 함께 이 전 부회장의 도피를 도운 김모씨는 징역 1년을, 이씨의 수행비서 최모씨는 징역형 집행유예에서 감형된 벌금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씨는 도주 중인 이 전 부회장에게 포천 별장과 차량, 유심, 데이터 에그 등을 제공해 범인도피를 주도했고, 최씨와 역할을 분담해 조직적으로 범행을 저질러 수사기관의 수사를 방해하는 결과를 초래했다"며 "보석으로 석방된 지 7개월도 지나
1심 징역 1년6개월보다 낮아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것으로 의심받는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의 키맨으로 알려진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의 도주를 도운 혐의를 받는 이진훈씨가 2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이씨는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합의15-2부(부장판사 이희준)는 29일 범인은닉·범인도피 혐의를 받는 이씨에게 원심을 깨고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는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이씨가 단순 이 부회장의 도피를 도운 것을 넘어 이 부회장이 머물 숙소까지도 사전에 예약시켜뒀다는 혐의를 추가로 확인해 공소장을 변경한 데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