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베스틸지주는 1955년 설립된 기업으로 탄소합금 특수강 사업과 자동차 부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세아창원특수강, 세아항공방산소재, 씨티씨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특수강봉강 제조·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형단조품, 특수강, 단강품 매출이 뒤를 잇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특수강 전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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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철근 : 세아그룹 계열사로 선박용품, 산업기계, 건설 등의 중요 핵심 부품에 사용되는 특수강 소재를 생산, 판매하는 업체
1. 증시 중요 뉴스1) 뉴욕증시, AI 실적·호르무즈 변수에 일제 하락- 6일(현지 시간) CNBC에 따르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64.02포인트(0.85%) 내린 5만3885.10에 거래를 마치며 최근 이어온 사상 최고치 행진을 마감. S&P500지수는 0.2%, 나스닥종합지수는 0.1% 각각 하락- 투자자들은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필요한 대규모 자본지출(Capex)과 수익화 가능성을 계속 주시. 여기에 일부 기술주의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까지 겹치면서 AI 수혜주들은 실적 발표 이후 큰 폭의 주가 변동을 나타냈음- 메모리 반도체 업체 샌디스크는 시장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 실적 전망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5% 하락. 앱러빈은 엇갈린 분기 실적에 20% 급락했고, 웨스턴디지털은 4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1분기 실적 전망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12% 떨어졌음2) '출생시민권 금지' 막힌 트럼프, 원정출산 차단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자녀의 미국 시민권 획득을 위한 이른바 '원정출산'을 차단하는 조치에 나섰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서명식을 열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23% 하락한 5593.56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연준 매파적 금리동결 및 국제유가 급등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681.77로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혼조세를 보이다 낙폭을 키워 5547.4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오전중 상승 전환해 상승폭을 급격히 확대했고 오전 한때 5976.8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상승폭을 재차 반납했고 오후 들어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였고 장 후반 낙
세아베스틸지주가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와 계절적 성수기 효과에 힘입어 2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30일 세아베스틸지주는 올해 2분기 매출 1조1363억원, 영업이익 60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7.8%, 영업이익은 35.9% 증가했다. 전분기와 비교해서도 매출은 17.4%, 영업이익은 94.5% 늘었다.회사는 세아베스틸과 세아창원특수강의 판매량 확대와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 주요 원재료..
세아베스틸지주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1363억원, 영업이익 605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7.8%, 35.9% 증가한 실적이다. 세아베스틸지주는 세아베스틸과 세아창원특수강 등 주요 자회사의 판매량 확대와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 주요 원부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매단가 인상 등의 영향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늘었다고 설명했다.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