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재선 KG그룹 회장, ’2026 한국의 경영자 상’ 수상자 선정
[인포스탁데일리=이동희 선임기자] 곽재선 KG그룹 회장이 한국능률협회(KMA)가 주최한 ‘2026 한국의 경영자 상’ 대기업 제조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1969년 제정된 ‘한국의 경영자상’은 국내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바람직한 기업가상을 제시한 경영자를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으로 평가받는다.산업계 전반에 모범적인 경영 사례를 공유하고 대한민국 경영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대기업 제조 부문 경영자상 수상자로 선정된 곽재선 회장은 사명감을 넘어선 ‘소명 경영’을 바탕으로 기업을 경영하며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