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홀딩스은 1954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냉연강판, 컬러강판, 후판 등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물류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인터지스, 골프장 운영업을 영위하는 페럼인프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열연·냉연 강판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봉/형강 사업 부문, 후판 사업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코일철근 설비 투자, 프리미엄 컬러팡판 생산 라인 증설 등 신규투자를 통해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고 품질을 고도화하고 있다.
1. 증시 중요 뉴스1) 美증시, 금리인상 기대론 후퇴에 상승…S&P500 사상최고치 마감- 고용지표 악화에 미국 금리인상 기대론이 후퇴하면서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상승 마감.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1.83포인트(0.28%) 오른 54,036.93에 거래를 마쳤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7.68포인트(0.62%) 오른 7,757.6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42.26포인트(1.30%) 오른 26,690.62에 각각 마감- 미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7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는 전월 대비 2만3천명 감소. 이는 7월 비농업 일자리가 8만3천명 늘어날 것으로 내다본 전문가 전망치(다우존스 집계 기준)에 크게 못 미치는 결과2) 트럼프 “로키로 대응 중”…이란에 공습 대신 경제 압박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추가 요구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이 난항을 겪는 상황에서도 새로운 군사작전보다는 경제적 압박과 협상에 무게를 두겠다는 뜻을 시사-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통화를 통해 대(對)이란전쟁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4.58% 하락한 6296.3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 기술주 약세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478.75로 약세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줄여 6550.9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확대하다 오전 중 6238.32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이후 6,350선 위로 일부 낙폭을 만회하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키워 63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다 결국 6296.38로
동국제강그룹은 서울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에서 '2026 송원 미래건축인재 펠로우십 '럭스틸리에'(Luxteelier)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펠로우십 1기로 최종 선발된 대학생 7명을 '럭스틸리에'로 공식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송원문화재단 이사장)이 직접 수여식에 참석해 1기 선발자를 대상으로 '럭스틸리에' 임명장을 전했다. 럭스틸리에는 동국제강그룹이 지난 2017년부터 미래 건축인재 발굴과 성장을 위해 운영해 온 건축 인재 네트워크로 건축을 매개로 학생-전문가-산업이 지속 교류하는 플랫폼이다. 송원 미래건축인재 1기 펠로우들은 임명장 수령과 함께 럭스틸리에 공식 구성원으로 등록됐다. 이들은 동국제강그룹의 지원을 바탕으로 다음달 4일부터 10일까지 총 7일간의 영국 건축 탐방에 나선다....
일본 정부가 24일 한국과 중국산 철강재가 정상 가격보다 낮게 수출돼 자국 철강산업에 실질적인 피해를 줬다는 예비판정을 내렸다. 최종 조사 결과에 따라 반덤핑 관세가 부과될 가능성이 있다. 일본 재무성과 경제산업성은 이날 한국과 중국산 용융아연도금강대·강판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서 덤핑 수입 사실과 이에 따른 일본 국내 산업의 실질적 피해가 인정된다고 잠정 결론을 내렸다. 용융아연도금강판은 철강 표면에 아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