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하락 : 판재류(후판)과 봉형강류(철근, 형강) 등을 생산하는 철강 제조 전문업체로 원재료(수입 고철, 선철, SLAB 등)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 하락 시 수혜주로 부가됨
철광석 : 철광석, 철스크랩 등을 용해하여 열연, 냉연, 강관, 봉형강 등을 만들어 내는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
동국홀딩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2,722억
422위
155,507,715
12.69%
소재
철강
2,668
1,531
동국홀딩스 기업 개요
동국홀딩스은 1954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냉연강판, 컬러강판, 후판 등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물류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인터지스, 골프장 운영업을 영위하는 페럼인프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열연·냉연 강판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봉/형강 사업 부문, 후판 사업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코일철근 설비 투자, 프리미엄 컬러팡판 생산 라인 증설 등 신규투자를 통해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고 품질을 고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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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홀딩스는 2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준비금의 감소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의결에 따라 자본준비금 4808억원과 이익준비금 1003억원 등 총 5811억원이 이익잉여금으로 전입됩니다.이번 조치는 배당에 활용할 수 없던 준비금을 배당 가능한 재원으로 전환하는 절차입니다. 동국홀딩스는 상법상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준비금을 감액해 주주환원 재원을 확보했으며, 향후 감액 배당에 따른 세제 혜택도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동국홀딩스는 이번 안건 가결로 지난 2월부터 추진한 자본 리밸
동국제강그룹 지주사 동국홀딩스가 약 5개월간 추진해온 자본 리밸런싱을 마무리하고 주주환원 강화 기반을 마련했다. 상법이 허용하는 최대 범위 내에서 배당 가능 재원을 확보한 가운데 향후 배당 확대와 신성장동력 발굴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동국홀딩스는 서울 중구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준비금의 감소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안건 통과로 동국홀딩스는 자본준비금 4808억원과 이익준비금 1003억원 등 총 5811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게 됐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배당에 활용할 수 없었던 재원을 향후 주주환원을 위한 배당 재원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준비금 감액 규모는 상법이 허용하는 최대 범위다. 상법 제461조의2에 따라 자본금의 1.5배를 초과하는 준
포스코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국내 19개 그룹사 임직원이 실천 캠페인 ‘S.A.V.E.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밝힌 가운데 지난4월6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사무실이 점심시간대 소등되어 있다. 연합뉴스공정거래법 개정으로 대기업의 벤처투자가 허용된 지 4년이 지나면서 지주회사 자금이 벤처시장으로 꾸준히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낸셜뉴스] 동국제강그룹 지주사 동국홀딩스가 약 5개월간 추진해온 자본 리밸런싱을 마무리하고 주주환원 강화 기반을 마련했다. 상법이 허용하는 최대 범위 내에서 배당 가능 재원을 확보한 가운데 향후 배당 확대와 신성장동력 발굴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동국홀딩스는 서울 중구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준비금의 감소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안건 통과로 동국홀딩스는 자본준비금 4808억원과 이익준비금 1003억원 등 총 5811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게 됐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배당에 활용할 수 없었던 재원을 향후 주주환원을 위한 배당 재원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준비금 감액 규모는 상법이 허용하는 최대 범위다. 상법 제461조의2에 따라 자본금의 1.5배를 초
동국제강그룹 지주사 동국홀딩스는 서울 중구 수하동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갖고 '준비금의 감소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안건의 핵심은 배당이 불가능했던 재원을 가능하도록 변경한 점이다. 동국홀딩스는 배당 불가능한 자본준비금 4808억원과 이익준비금 1003억원 등 총 5811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향후 주주환원을 위한 배당 가능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규모는 상법이 허용하는 최대치다. 동국홀딩스는 '자본금의 1.5배를 초과하는 준비금은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초과분 범위 내에서 감액할 수 있다'는 상법 제461조에 따라 주주 동의를 거쳐 초과분 전액을 재원으로 전환했다. 감액 배당에 따른 세제 혜택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