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하락 : 판재류(후판)과 봉형강류(철근, 형강) 등을 생산하는 철강 제조 전문업체로 원재료(수입 고철, 선철, SLAB 등)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 하락 시 수혜주로 부가됨
철광석 : 철광석, 철스크랩 등을 용해하여 열연, 냉연, 강관, 봉형강 등을 만들어 내는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
동국홀딩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3,211억
422위
31,800,483
11.41%
소재
철강
11,250
6,300
동국홀딩스 기업 개요
동국홀딩스은 1954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냉연강판, 컬러강판, 후판 등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물류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인터지스, 골프장 운영업을 영위하는 페럼인프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열연·냉연 강판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봉/형강 사업 부문, 후판 사업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코일철근 설비 투자, 프리미엄 컬러팡판 생산 라인 증설 등 신규투자를 통해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고 품질을 고도화하고 있다.
동국홀딩스 AI예측
AI예측기는 동국홀딩스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국홀딩스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동국홀딩스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지난해 업황 악화로 타격을 입은 동국홀딩스와 세아제강지주가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을 만드는 데 방점을 찍는다.31일 동국홀딩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6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제7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장세욱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1962년생인 장 부회장은 2010년 유니온스틸 대표, 2015년 동국제강 대표를 거쳐 현재 동국홀딩스 대표를 맡고 있다.동국홀딩스는 장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해 급변하는 환경에 맞춘 유연한 판매 전략으로 수익성을 방어한다. 또 수출 시장 다변화와 제품의 질
[인포스탁데일리=박상인 기자] 동국제강(460860)그룹의 동국제강과 동국씨엠(460850)이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2026년 임금 및 단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동국제강은 26일 인천공장에서, 동국씨엠은 27일 부산공장에서 각각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열고 대표이사와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교섭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의서에 서명했다.그룹 인적분할로 열연·냉연 철강 회사로 나뉘어 각 전문성을 높이고 있는 두 회사는 1994년 산업계 최초 ‘항구적 무파업’ 선언한 이후 노사 무분규 전통을 계승하고
동국제강그룹 지주사 동국홀딩스가 장세욱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장 부회장은 소재·부품·장비 등 전후방 가치사슬 확장을 검토하는 동시에, 유망 산업에 대한 조인트벤처(JV) 설립과 인수합병(M&A), 전략적 제휴 등 다양한 외부 성장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동국홀딩스는 26일 서울 중구 수하동 페럼타워 본사에서 제7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장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총 8개 안건..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이 26일 AI 기반 신사업과 관련해 지분투자와 전력·유휴부지 활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규모 투자 부담을 고려해 회사 역량에 맞춰 신중히 접근하는 한편, 소재·부품·장비 중심의 기존 투자 기조를 유지하며 미래 성장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이다.장 부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린 동국홀딩스 정기 주주총회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AI 기반 신사업 추진 방향을 밝히고 "투자 규모가 커질 경우 공시를 통해 시장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무리한 투자
동국제강그룹 지주사 동국홀딩스는 26일 '제72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장세욱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동국홀딩스는 서울 중구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에서 진행된 정기주총에서 자사주 소각 등 8개 안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승인받았다. 의장을 맡은 장세욱 부회장은 영업보고를 통해 경영 실적 및 그룹 중장기 방향성, 주주가치 제고 방안 등에 대해 10여분간 IR 방식으로 발표하며 주주와 직접 소통했다. 장 부회장은 철강 업황 부진과 고율 관세 등으로 인한 주요 계열 회사 및 해외 종속법인의 수익성 변화에 대해 주주와 상호 소통했다. 그는 "현재 '동국제강그룹 4차 중기경영계획'을 수립 중"이라며 "올해 안에 세부 전략을 명확히 하고, 필요 시 주주분들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