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딥테크 연구자에 AI 에이전트·창업 전문가 붙인다"…특구 유니콘 겨냥 특구펀드 10억이 기업가치 1500억으로…딥테크 성공방정식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지주(KST)와 케이그라운드벤처스(KGV)가 AI(인공지능), 딥테크 기업 육성을 위한 1000억원 규모의 'AI+딥테크 전용 1호 펀드' 조성에 나선다. 조남훈 KGV 대표는 13일 오후 대전 호텔ICC에서 열린 '2026 딥테크 성과교류회'에서 'VC가 바라보는 딥테크 투자시장'을 주제로 무대에 올라 이 같은 펀드 조성 구상을 공개했다....
7700억원 기술수출, 코스닥 상장, CES 혁신상. 연구개발특구에서 성장한 딥테크 기업들이 잇달아 굵직한 성과를 내고 있다. 난치성 뇌전증 치료제를 개발한 소바젠의 대규모 기술수출을 비롯해 산업용 AI 레이저 기업 액스비스의 코스닥 상장, AI 기반 드론 탐지기업 린솔과 자원순환 로봇기업 에이트테크의 CES 혁신상 수상 등이 대표 사례로 꼽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13일 대전 호텔 ICC에서 '2026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시장은 공모금액이 반토막난 데 그치지 않고 상장 이후 매수 자금도 충분히 유입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가 반도체 등 일부 대형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지만 신규상장 기업은 상장 첫날 달성한 높은 주가를 유지하는 경우가 드물었다. 하반기에는 그나마 소노호텔앤리조트(옛 대명리조트)를 운영하는 소노인터내셔널 상장이 주목된다. IPO 시장 흥행 가늠자로 여겨진다. 5일 KB증권에 따르면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를 제외한 상반기 IPO 기업은 17개사로, 코스피 1개사와 코스닥시장 16개사였다. 공모금액은 1조1327억원이었고 상장 당시 시가총액은 7조3593억원 규모였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38개사가 IPO를 했고 공모금액 2조2095억원에 상장 당시 시가총액은 14조53억원이었다. 공모기업 수는 55% 감소했고 공모금액과 상장 시가총액은 각각 49%, 47% 줄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워인터뷰입니다. AI, 요즘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죠. 이제는 단순히 데이터를 분석하는 수준을 넘어 공장에서 제품을 만들고, 품질 검사와 생산 공정을 스스로 최적화하는 단계까지 진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조업 현장에서는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접목한 '자율제조'가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이런 변화의 중심에서 독자적인 레이저 기술과 AI를 결합해 첨단 제조 공정을 혁신하고 있는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액스비스입니다. 배터리 공정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반도체와 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