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기업 펩트론의 주가가 장초반 급락세다.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 공동연구 계약을 종료하면서 타격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8일 오전 9시 21분 현재 펩트론은 전 거래일 대비 3만2900원(25.19%) 내린 9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펩트론은 전일 홈페이지를 통해 "일라이 릴리와 진행해 온 '스마트데포' 플랫폼 기술평가 기간이 7일부로 종료됐다"며 "기술평가 기간 종료 시점에 후속 상업화 계약 체결이라는 결과를 함께 안내드리지 못하게 된 점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여러 제약바이오 종목이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일각에서는 삼성전자의 호실적에 따라 일부 종목에 일시적인 수급 쏠림이 나타면서 제약바이오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상원, 클래리티 법안 투표 - 현지시간으로 9월 15일 오후 2시 15분, 미국 상원이 클래리티 법안과 관련된 토론 종료 동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법안이 통과되면 가상자산과 디지털 결제 산업의 제도적 불확실성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련 섹터로는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스테이블코인이 있다.■ AI Infra Summit 2026 - 현지시간으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AI 인프라 전문 컨퍼런스인 'AI Infra Summi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