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2025 아시아자본투자대상'에서 투자은행(IB)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신한투자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 제4회 공모사채를 시작으로 현대해상 제7회 공모 후순위사채, DB손해보험 제1회 공모 신종자본증권 등 부채자본시장(DCM)에서 올해 11월 기준 총 148건의 대표주관을 맡았다. 금액으로는 13조원에 달한다. 또한 주식자본시장(ECM)에서도 성과를 냈다. 기업공개(IPO)에서 에스엔시스를 단독 대표 주관으로 진행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FOMC 의사록 공개 - 현지시간 19일(한국시간 20일 오전 4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10월 의사록이 공개될 예정이다.■ 美 엔비디아 실적발표 - 현지시간 19일(한국시간 20일 오전 7시) 컴퓨터 그래픽용 칩 제조업체인 엔비디아(NVIDIA)가 3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관련 섹터로는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IT 대표주, HBM(고대역폭메모리)이 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 현지시간 19일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
한국경제TV 와우넷에서 활동 중인 나현후 전문가(현명투자연구소 대표)는 지난 9월 1일(월) 방송된 ‘진짜 주식 2부’에 출연해, “9월 증시는 지수보다는 종목 중심 장세가 전개될 것”이라며 전략적 접근 방안을 제시했다. 나 전문가는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다”며, “특히 최근 반도체 규제 및 중국발 변수(알리바바 AI칩 개발 등)가 시장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과열권 조정을 거치며 단기 숨고르기 구간에 진입했지만, 이는 부정적 흐름보다는 균형을 찾는 과정”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월봉 기준 과열권에 위치해 지수 상승 탄력은 제한적”이라며, “따라서 9월은 지수보다는 종목별 순환매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낙폭 메리트를 가진 종목들이 단기 대장주로 치고 나오는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나 전문가는 최근 제시했던 종목들의 흐름을 짚으며 “지투지바이오, HJ중공업, 삼양컴텍 등이 저점 선점 전략으로 단기간 대장주가 됐다”며, “순환매 국면에서는 눌림 구간에서의 선점이 가장 효과적인 전략”이라고 말했다. 그는 신규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