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은 1947년에 설립하여 의약품 및 의약외품을 제조·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의료기기 및 화장품 도소매 업을 영위하고 있는 삼양메디칼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부루펜 시럽, 액티피드정 등 일반약품과 포리부틴, 글립타이드 등 처방의약품을 생산·판매하는 제약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신성장 전략으로 베트남 안과 시장 개척과 더불어 적극적인 해외 투자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빠르게 성장하는 신흥 제약시장, 이른바 ‘파머징 마켓’으로 주목받는 베트남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바이오시밀러부터 백신까지 다양한 제품이 베트남 시장에 공급된다. 29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베트남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와 유방암·위암 치료제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판매 허가를 획득하고 각각 올해 6월과 8월에 출시를 완료했다.셀트리온은 지난해 베트남 법인 설립을 마치고,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준비해왔다.출시 이후 판매는 순
SK네트웍스가 AI(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혁신을 이끄는 동시에 주력 자회사들의 발 빠른 시장 대응력으로 2분기 안정적인 실적을 거뒀다. 회사는 하반기 AI 중심 지주회사로서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추진하겠단 방침이다.SK네트웍스는 13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2분기 매출 1조5163억원, 영업이익 43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3%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48.0% 증가했다. 무역 사업을 전개하는 자회사..
삼일제약 허승범 대표이사는 지난 11일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의 국빈 방한을 기념한 국빈 만찬에 초청받아 베트남 측 주요 인사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만찬은 대통령실 주요참모, 정부 인사를 비롯해 국내 주요 재계, 금융계, 학계, 체육계, 문화계 인사 등 66인이 참석했다. 또한 베트남 또 럼 당서기장을 비롯해 주요인사 55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 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강화를 위해 한국과
SK네트웍스는 연결기준 2분기 매출 1조5163억원, 영업이익 430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무역업 자회사 글로와이드가 수익성 높은 화학원료 중심으로 거래 품목을 재편하면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3% 감소했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8.0% 증가했다. SK네트웍스는 "단통법(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폐지로 하반기 시장 경쟁 본격화가 예상됨에 따라 정보통신 사업 마케팅 비용을 전략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