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은 1947년에 설립하여 의약품 및 의약외품을 제조·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의료기기 및 화장품 도소매 업을 영위하고 있는 삼양메디칼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부루펜 시럽, 액티피드정 등 일반약품과 포리부틴, 글립타이드 등 처방의약품을 생산·판매하는 제약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신성장 전략으로 베트남 안과 시장 개척과 더불어 적극적인 해외 투자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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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황사 : 전문의약품 제조 업체로 리프레쉬플러스점안액0.5%, 히아박점안액 등의 안과용제를 판매 중
[로펌톡톡]김앤장 법률사무소의 박민정 변호사, 김성남·신정훈 변리사, 이정 미국변호사 동아에스티의 '베믈리아', 대웅제약의 '베믈리버', 삼일제약의 '베믈리노'. 3년 가까이 시장에서 판매되던 제네릭(특허 만료 후 동일 성분으로 만든 의약품) B형간염 치료제 이름들이다. 하지만 최근 이들 제품들은 이름을 바꿨다. 대법원이 오리지널 '베믈리디'와 너무 비슷해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판결해서다. 대법원 판결은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길리어드 사이언스를 대리해 이끌어냈다. 박민정 변호사와 김성남·신정훈 변리사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이번 사건은 오리지널 의약품을 연상시키는 제네릭 상표 관행에 제동을 건 판결"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기존 판례를 뛰어넘기 위해 법리보다 실증자료 확보에 집중한 결과"라고도 했다....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동남아 지역의 핵심 의약품 시장으로 꼽히는 베트남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기준 인구 1억명을 돌파한 베트남은 고령화에 따른 의약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제약 시장의 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1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삼일제약은 지난 11일 대만 제약사 포모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안과 질환 치료 국소 스테로이드제제 '클로베타솔 프로피오네이트 점안 현탁액 0.05%'(APP13007)의 베트남 시장 독점 유통·판매 권한을 확보했다. 지난 1월 해당 의약품의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43% 상승한 7763.95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이 2조788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4792억, 7567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516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