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은 1947년에 설립하여 의약품 및 의약외품을 제조·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의료기기 및 화장품 도소매 업을 영위하고 있는 삼양메디칼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부루펜 시럽, 액티피드정 등 일반약품과 포리부틴, 글립타이드 등 처방의약품을 생산·판매하는 제약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신성장 전략으로 베트남 안과 시장 개척과 더불어 적극적인 해외 투자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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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대표이사 허승범)은 대만 상장 제약사인 '포모사(Formosa)'와 국소 스테로이드 제제 개량신약인 'APP13007(클로베타솔 프로피오네이트 0.05%)'의 국내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APP13007'은 '포모사(Formosa)'의 APNT® 나노입자 제제 플랫폼을 적용한 클로베타솔 프로피오네이트 성분 최초의 안과용 나노현탁액 제형이다. 백내장 등과 같은 안과 수술 후 통증 및 염증 완화를 적응증으로 202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삼일제약은 대만 상장 제약사 포모사와 국소 스테로이드 제제 개량신약 'APP13007'(클로베타솔 프로피오네이트 0.05%)에 대한 국내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APP13007은 포모사의 APNT 나노입자 제제 플랫폼을 적용한 클로베타솔 프로피오네이트의 최초 안과용 나노현탁액 제형이다. 안과 수술 후 통증·염증 완화를 적응증으로 지난 2024년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했다.이번 계약으로 삼일제약은 국내 APP13007 제조·홍보·유통·판매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삼일제약은 자사가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미국 바이오스플라이스 테라퓨틱스의 '로어시비빈트'가 최근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약허가신청(NDA)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바이오스플라이스는 미국 샌디에고 소재 바이오텍으로 CLD·DYRK 키나제를 표적으로 소분자 저해 기전을 기반으로 하는 신약 개발 기업이다.로어시비빈트는 무릎 골관절염에 대한 질병 진행 억제 잠재력을 가진 신약후보 물질로 연간 1~2회 주사하는 소분자 현탁액 치료제다. 총 11건의 임상시험을 통해 매우 우수한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