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손희연 기자] IBK기업은행이 코스닥 시장 내 중소·벤처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시장과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기업은행은 코스닥 시장 내 우량 기업들의 리서치 보고서 발행이 저조해 기업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을 기회가 부족하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코스닥 기업의 IR 기회를 확대하고 리서치 보고서 발간을 유도해 시장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12일 기업은행은 서울 여의도에서 ‘IBK 코스닥 붐업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기업은행은 IBK금융그룹 차원에서 지난 3월 ‘IBK 코스닥 활성화
IBK PE가 중소·벤처 기업의 성장을 통한 수익화 전략에 몰두한다.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인 퓨리오사AI를 일찍 알아본 안목처럼 사모펀드운용사(PE)와 벤처캐피털(VC)의 중간지점의 투자를 강화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IBK PE, VC 손잡고 펀드 조성…소규모 기업 투자로 수익까지11일 IB업계에 따르면 IBK PE은 TS인베스트먼트와 함께 1250억원 규모 블라인드 펀드를 설립해 모험자본 공급을 추진 중이다. 이 펀드는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21% 상승한 6226.0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이란 종전 협상 낙관론 속 차익 실현 매물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이란 전쟁 엇갈린 뉴스 속 기업 실적 주목하며 대부분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149.49로 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축소하며 6126.06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오전 장 후반 6231.03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서서히 상승폭을 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