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 대한 화재해상 보험으로 설립된 손해보험사로 자동차, 화재, 해상 등의 손해보험사업 및 이를 위한 자산운용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
롯데손해보험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6,656억
318위
310,336,320
1.23%
금융
보험
3,280
1,507
롯데손해보험 기업 개요
롯데손해보험은 1946년 대한화재해상보험으로 설립, 2008년 롯데그룹에 편입되었으며, 2019년 최대 주주가 JKL파트너스로 변경됨에 따라 롯데그룹에서 제외되었다. 주요 매출은 상해 및 질병 등 장기손해보험료 수익이며, 저축성보험, 운전자/재물 보험료 수익이 뒤를 잇고 있다. 대내·외적 경영 내실화를 위해 차량 보험 특화 상품 개발과 장기보장성 보험 비중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고 있다.
롯데손해보험 AI예측
AI예측기는 롯데손해보험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롯데손해보험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롯데손해보험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데일리한국 최동수 기자] KB손해보험은 모의해킹 전문 보안 기업 엔키화이트햇(ENKI WHITEHAT)과 사이버 리스크 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사는 모의해킹(Penetration Testing)을 기반으로 한 사이버 리스크 점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보험 가입 전 단계에서의 보안 수준 검증과 위험 진단 고도화를 위해 공동 협력한다.◇ 롯데손해보험, 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강화롯데손해보험은 미래세대의 올바른 금융생활 정착을 위한 '2026년 청소년 금융교육 프로그램'에 참
KDB생명과 롯데손해보험 등 보험사들이 ‘새 주인 찾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본확충을 통해 급한 불을 끄거나 지배구조를 정비하면서 인수 매력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면서다. 그럼에도 공통 변수로 꼽히는 재정건전성 문제가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어 실제 거래 성사까지는 진통이 예상된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매각심의위원회를 열고 KDB생명의 매각을 승인했다. 한국산업은행은 자회사인 KDB생명 지분 99.66%를 보유하고 있고, 이번이 일곱 번째 매각 도전이다. 박상진 산은 회장은 지난 2월 기자간담회에서 KDB생명을 ‘아픈 손가락’으로 표현하며 경영 정상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는 취지로 발언한 바 있다.낮은 수익성과 자산건전성 문제는 KDB생명 인수를 망설이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이다. 그간 KDB생명 매각이 번번이 무산됐던 이유다. 산은은 KDB생명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자금을 투입해왔다. 지난해 말에는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해 KDB생명의 완전자본잠식 상태를 해소했다. 자기자본은 4000억원을 넘어서며 한숨 돌렸다. 자본 확충 영향으로 KDB생명의 경과조치 후 지급여력비율은 205.73%로 전년 대비 47.49% 포인트 상승했다. 산은은 지난해부터 여러 인수 후보군과 접촉했던 것으로 전해졌다.롯데손해보험도 매각 준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최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은호 대표를 재선임한 데 이어 최대주주인 JKL파트너스의 강민균 대표를 이사회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 사실상 대주주가 경영 전면에 나서며 매각 절차를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셈이다. 매각 주관사도 JP모건에서 삼정KPMG로 전격 교체했다.롯데손보는 인수 시 즉시 활용 가능한 매물로 평가받고 있다. 2019년 대주주 변경 이후 채권 등 안전자산 위주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재편했고, 보험영업이익 창출 능력도 준수한 편이다. 지난해 말 기준 보험계약마진(CSM)은 2조4749억원이다.인수 최대 변수는 롯데손보의 ‘몸값’이다. 2024년 우리금융그룹이 롯데손보 인수 유력 후보로 거론됐지만, 매각가에 대한 견해차로 인수가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당국이 자본적정성 부문에서 롯데손보를 낮게 평가하고 있는 점도 부담 요소로 작용한다.예금보험공사가 매각을 주도하는 예별손해보험(MG손해보험 후신)도 매물로 나와 있다. 이 회사는 MG손보의 자산·부채를 이관받아 계약 유지·관리를 목적으로 설립됐지만, 현재는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머물러 있다. KDB생명 등의 인수 향방에 따라 영향을 같이 받을 것으로 보인다.한국투자금융지주는 보험사 인수를 희망하고 있다. 증권 중심의 수익구조가 경기 변동에 민감하다는 점에서 매달 보험료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의도가 깔려 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매물로 나온 보험사들은 공통으로 자본건전성 문제를 안고 있다. 인수 이후에도 자본을 투자해야 한다는 의미”라며 “적정 수준의 몸값이 제시되지 않으면 실제 인수 가능성은 크지 않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박성영 기자 psy@kmib.co.kr
주식시장 활성화가 이루어지며 코스닥시장 12월 결산 상장사들의 현금배당액이 38조원을 넘어섰다. 이는 역대 최고치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0일 임기를 마치면서 한국은행에 신현송호가 새롭게 출범했다. 지난해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법인보험대리점(GA) 설계사에게 확대 적용하는 1200%룰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가 앞 다퉈 설계사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