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 : 건축, 공업용 도료를 생산하는 노루페인트를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선박, 중방식용 도료를 생산하는 아이피케이를 핵심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음
지주사 : 노루그룹의 지주회사로, 노루페인트, 노루케미칼, 노루오토코팅 등을 자회사로 보유
노루홀딩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4,492억
343위
13,291,151
3.93%
기타
지주회사/복합기업
33,350
12,310
노루홀딩스 기업 개요
노루홀딩스는 1952년 도료 전문기업으로 설립되었으며, 2006년 제조 부문과 지주회사 부문으로 인적 분할을 통하여 국내외 26개의 종속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건축/공업용 도료, 신차 도장용 도료, 선박용 도료를 제조·판매를 영위하고 있으며, 농업회사법인을 통해 참외, 고추 등 종자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해외 수출 증대 및 시장확대를 위해 우수한 페인트 생산기술과 친환경 소재 연구·개발, 바이오 소재 상용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국내 페인트 업계 1위 KCC가 경쟁사인 노루홀딩스 지분을 7% 넘게 사들이면서 그 배경을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투자 귀재’라고 불려 온 KCC인데, 벌써 수익률이 20%를 넘습니다. 건설사회부 강미선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강 기자, KCC가 두 달에 걸쳐서 노루홀딩스 주식을 사들였는데, 지금 시점에서 수익률이 어느 정도인가요? 네, KCC는 지난 6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2개월간 노루홀딩스 주식 92만 주를 확보했습니다. 지분 7.17%를 확보해 노루홀딩스 3대 주주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총 231억 원을 들였고, 주당 평균 매입 단가는 2만4,336 원이었습니다. 어제(25일) 종가가 2만9,800원까지 오른 만큼, 현재 기준으로 약 22.5% 수익률을 기록 중입니다. 두 달 만에 약 50억 원이 넘는 이익을 거둔 셈입니다. 경쟁사 지분을 왜 산 겁니까? KCC는 ‘일반투자 목적’이라고 밝혔지만요. 자본시장법상 '일반투자'는 '경영참여' 투자보단 낮지만, 단순히 시세차익을 노리는 ‘단순투자’보다 높은 단계입니다. 이사 선임 반대나 배당 제안, 정관 변경 같
남들은 다 어려울 거라고 했다. 건설업계 부진으로 후방산업의 대표 주자인 KCC 역시 좋지 않은 성적표를 받을 것이라는 게 불 보듯 뻔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KCC는 올 2분기 시장의 예상 보다 더 좋은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200억원 이상 늘어나며 '어닝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냈을 정도다.탈환보다 수성이 어렵다고 했던가. 이제 회사의 관심은 하반기 실적에 쏠려있다. 회사는 수성을 위한 전략 키워드로 '..
KCC가 노루홀딩스의 지분을 전격 매입하며 도료업계에 적잖은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표면적으로는 '일반투자' 목적이라 밝혔지만 경쟁사의 지주회사 지분을 7% 넘게 확보한 사실 자체가 매우 이례적이라는 점에서 갖가지 해석이 흘러나온다. 향후 단순 재무적 운용에 그칠지 경영권 변수로 확산할지 관심이 쏠린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KCC는 6월27일부터 지난 12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노루홀딩스 주식 95만2844주를 사들였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코스피 지수는 0.58% 상승한 3089.65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무역 협상 기대감 지속 및 금리 인하 기대감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트럼프 관세 우려 지속 등에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3089.64로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3088.45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3133.5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장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상승폭을 줄여나갔고 결국 3089.65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