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1924년에 설립된 종합 주류 판매 기업으로 맥주, 소주, 생수, 기타 사업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매출 품목은 테라 맥주, 참이슬 소주. 진로 소주이며, 석수 생수를 판매하고 있다. 2019년 라거맥주 테라를 발매하며 자사 소주인 참이슬과 섞어 마시는 테슬라(테라+참이슬) 소맥 마케팅으로 2021년 9월 기준 21억 병 판매를 돌파하며 소주와 맥주 시장을 선도하였으며, 지속적인 시장 선두 유지를 위해 신제품 연구·개발과 더불어 한정판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관련 테마
폭염 : 참이슬, 테라 등 히트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여름의 "치맥" 수요 증가에 매출이 상승하는 기업
일본불매/수출규제 : 국내 대표적인 주류업체로 日제품 불매 운동 확산에 동사가 일본 맥주 대체 수혜주로 부각됨
환율하락 : 원재료(맥아, 포장 재료 등)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 하락 시 수혜주로 부각됨
생수 : 주요 사업 중 하나로 생수 사업을 영위 중이며, 생수 브랜드인 석수 및 퓨리스 등을 제조, 판매
주류 :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은 참이슬 소주를 필두로 테라, 하이트 등의 맥주류 및 다양한 주류를 제조/판매하는 기업
국내 주류 시장은 위축되고 있지만 신제품 경쟁은 오히려 치열해지고 있습니다.맥주 1위 오비맥주가 처음으로 소주 제품을 내놓으며, 그동안 경쟁사에 내줬던 '소맥(소주·맥주)'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참견하는 기자' 이서후 기자와 살펴봅니다.이 기자, 오비맥주가 소주를 만드는 게 결국 소맥을 둘러싼 주류 3사의 경쟁으로 봐야 하는 건가요?오비맥주는 최근 제로슈거 소주 '찰랑'을 출시하며 소주 시장에 처음 진출했습니다.핵심은 시장 진출 자체보다 카스와 찰랑을 한 회사의 제품으로 묶을 수 있게 됐다는 점입니다.현재 소주 시장은 하이트진로와 롯데칠성음료의 양강 구도입니다. 지난해 판
스무 살 동갑내기 서교림(삼천리)과 김민솔(두산건설)은 이번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주요 개인 타이틀을 놓고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4승을 쌓은 서교림이 다승, 대상, 상금 레이스에서 선두를 질주하고 있지만 2위인 김민솔과 격차가 크지 않아 언제든지 순위가 뒤바뀔 수 있다. 특히 메이저 대회는 나란히 1승씩 나눠 가질 정도로 자존심
맥주 시장 점유율 1위인 오비맥주가 제주 소주 '찰랑'을 공식 출시, '소주 전쟁'에 참전했다. 오비맥주의 유흥업소 영업 유통망을 바탕으로 소주 시장에도 도전장을 낸 것인데, 하이트진로와 롯데칠성음료의 양강 구도로 굳어진 소주 시장을 흔들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30일 주류 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는 지난 28일 제로 슈거 소주 찰랑을 공식 출시했다. 서울과 수도권, 제주 일부 식당과 주점에서만 판매된다. 가정 채널보다는 오비맥주가 이미 확보한 유흥시장 영업망을 통해 시장 진입 가능성을 시험해보겠다는 것이다. 현재 국내 소주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