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홀딩스는 1953년에 설립하였으며 삼양사 그룹의 지주 사업과 무역 및 임대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식품부분(삼양사, 삼양에프앤피)가 있으며, 화학부분(삼양사, 삼양패키징, 삼양이노캠, 삼남석유화학), 기타부분(삼양데이타시스템)이 있다. 주요 매출은 식품과 화학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지배회사로부터 받는 배당금에 의한 수익이 있다. 그룹 전체 이익 상승을 위해 사업 부문별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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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하락 : 삼양 그룹 계열의 지주 회사로 지주 사업과 투자 및 임대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삼양 패키징, 삼양 바이오팜 등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고 자회사들의 원재료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 하락 시 수혜주로 부각됨
[파이낸셜뉴스] 삼양홀딩스가 약 2년 5개월 만에 공모 회사채 시장에 복귀해 최대 2000억원 조달에 나선다. 삼양그룹이 일본 소다 아로마틱(Soda Aromatic) 인수를 마무리하는 등 스페셜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다음달 1400억원 규모 회사채 만기도 도래한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양홀딩스는 이달 23일 1000억원 회사채 발행을 목표로 수요예측에 나선다.
수요예측 흥행 시 목표치의 두 배인 최대 2000억원까지 증액할 계획이다. 발행 예정일은 같은 달 30일이다.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이 대표주관을 맡았다. 희망금리밴드는 개별민평금리 대비 -30bp~+30bp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채 발행은 지난 2024년 5월 28일 1800억원어치를 발행한 이후 약 2년 5개월 만이다. 삼양홀딩스는 다음달 1400억원 규모 회사채 만기를 앞두고 있
기업교육 전문기관 ㈜캐럿글로벌이 주최한 ‘제21회 글로벌 역량강화 HRD 컨퍼런스 2027’이 지난 9월 11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HRD 전문가 800여 명이 참여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이번 컨퍼런스는 ‘Designing the Future : Work & Talent’를 주제로, AI와 자동화로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리더십과 글로벌 인재 육성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노상충 캐럿글로벌 대표는 개회사에서 “변화의 속도가 우리의 경험을 앞지르고, 미래는 더 이상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 된 대전환의 시기”라며 “이번 컨퍼런스가 미래를 직접 디자인하는 HRDer들의 연대와 실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오전 세션에서는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AI 사피엔스 시대의 조직과 HR 전략’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이어 캐럿글로벌 송은미 본부장이 ‘2027 Key 솔루션’을 소개했으며, 삼양홀딩스 박해일 부장은 ‘미래의 리더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 데이터와 조직문화로 설계하는 삼양그룹의 리더십 전환 사례’를 발표했
삼양사는 자사 소속 안태진 화학연구소 모빌리티테크센터 팀장이 '제1회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안 팀장은 지난 7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국내 자동차 소재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체적으로는 실록산계 폴리카보네이트(Si-PC)가 적용된 자동차 내장재용 폴리카보네이트(PC) 컴파운드와 이소소르비드계 광투과 개선제가 적용된 자동차 헤드램프 주간주행등용 고투과 PC 소재 개발 연구를 주도한 공로다. 삼양사의 Si-PC는 저온 충격성과 내화학성을 높인 자동차 내장재용 소재다. 안 팀장은 2017년부터 개발을 주도해 2019년 국내 완성차 업체 공급을 시작했으며, 올해 1분기까지 누적 판매량 1만톤과 매출 500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관련 특허 14건도 등록했다....
한국경제인협회가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기후 위기 대응 방안과 정부의 주요 기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경협은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K-ESG 얼라이언스 위원 및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차 K-ESG 얼라이언스 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이창훈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2년 차 기후 정책 주요 과제'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며, 기후 위기 대응은 단순한 환경 이슈를 넘어 산업의 미래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삼양그룹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R&D(연구개발) 취업 프로그램을 열고 미래 인재 확보에 나섰다.삼양그룹은 지난 26일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서울 7개 대학원의 14개 랩실 소속 연구원 70명을 대상으로 '2026 R&D Job Fair(잡페어)'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해 처음 도입한 R&D 잡페어는 화학, 식품, 의약바이오, 패키징 등 그룹의 주요 사업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는 대학원생에게 그룹의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