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은 1897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제약회사로 제약,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기타금융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주력 제품인 까스활명수, 후시딘, 판콜, 잇치 등 일반 약품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다.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및 기타 플라스틱 제품을 연구·개발하여 병의원 중심으로 영업활동을 통해 해당 분야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으며, 2021년 이후 Covid-19 치료제, 건강기능식품 등 신약 및 신제품 연구·개발을 통해 기업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집 앞 편의점부터 마트, 약국 등 일상 곳곳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국민 소화제 '활명수'와 국민 피로회복제 '박카스'가 그동안 쌓아온 전통 위에 새로운 도전을 더하고 있다.올해로 출시 129년을 맞은 동화약품의 활명수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출시 63주년을 맞은 동아제약의 박카스 역시 에너지드링크 '얼박사' 흥행에 이어 30mL로 한 입에 마시는 에너지샷 '박카스O(원샷)'을 선보이며 시장 확장에 나서고 있다.2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동화약품은 활명수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신
해외 소비자 맞춰 맛·성분 개선한 별도 제품 선봬…9월부터 미국 마트·약국 등 판매 그룹 코르티스 모델 발탁해 'K-Food엔 K.O.D' 캠페인…아마존 브랜드관도 운영 동화약품이 국내 최초 신약인 활명수를 기반으로 한 신제품 'K.O.D'를 앞세워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1897년 활명수 출시 이후 129년 만에 해외 소비자를 겨냥한 별도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동화약품은 활명수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신제품 '활명수1897액'(K.O.D)을 출시하고 그룹 코르티스를 신규 모델로 선정해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동화약품, 해외용 ‘K.O.D’ 출시국내 대표 소화제 ‘활명수(사진)’가 개발 129년 만에 해외 시장에 진출한다.동화약품은 1897년 개발한 소화제 ‘활명수’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활명수 1897액’을 출시해 미국 시장을 공략한다고 20일 밝혔다.동화약품은 이 제품의 영어 명칭을 ‘K.O.D’로 정했다. ‘대한민국 대표 소화음료’를 뜻하는 ‘코리아···
[파이낸셜뉴스] 동화약품이 129년 역사를 가진 활명수를 앞세워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국내 대표 소화제라는 기존 브랜드 이미지를 넘어 K-Food와 결합한 새로운 식후 문화로 활명수의 글로벌 인지도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동화약품은 활명수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신제품 '활명수1897액'을 출시하고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명칭을 'K.O.D(Korea Original Digestive)'로 정했다고 20일 밝혔다. 1897년 개발된 활명수의 역사와 정체성을 해외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브랜드다. K.O.D는 기존 활명수를 기반으로 해외 소비자의 기호와 특성을 고려해 맛과 성분을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개발됐다. 이달 국내 약국과 면세점에서 먼저 선보인 뒤 9월부터 미국 마트와 약국, 올리브영 등에서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