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217270) 종목뉴스
| 제목 | 일시 |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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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게임즈, 선택과 집중 마치고 '새판짜기' 시작 | 2026-03-27T06:29:59+00:00 |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실적 부진을 딛고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전방위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는 게임산업에 집중하기 위한 구조개편에 이어 최대주주가 LY주식회사(라인야후)로 변경되는 지분구조 개편까지 완료하면서 새판짜기에 집중하고 있다.지난 25일 카카오게임즈는 LY주식회사(라인야후)가 출자한 투자 목적 법인 ‘LAAA(엘트리플에이) 인베스트먼트’가 카카오로부터 지분 일부를 인수하고, 신주 및 전환사채 인수에도 참여한다고 밝혔다. 5월 거래가 완료되면 LAAA 인베 |
| 비주류 사업 정리한 카카오, 카톡·AI 중심 체질 전환 속도 | 2026-03-13T06:40:00+00:00 | 카카오가 전사적 역량을 본업인 '카카오톡'과 '인공지능(AI)'에 집중하는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신아 대표 체제 아래 수익성이 낮거나 본업과 시너지가 없는 비핵심 사업을 과감히 정리하고 여기에서 확보한 자원을 올해 1분기 중 정식 발매될 AI 에이전트 '카나나(Kanana)' 생태계 구축에 쏟아붓는 선택과 집중 전략이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의 구조조정은 전방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우선 2025년 독립 법인(AXZ.. |
| 카카오게임즈, 한상우 대표 재 선임… “ ‘오딘Q’ 등 앞세워 흑자전환 하나” | 2026-03-10T06:37:45+00:00 | 카카오게임즈의 한상우 대표 체제가 1년 더 이어질 전망이다. 회사 차원에서 올해 다수의 신작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리더십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그동안 진행해 온 체질 개선 성과를 실적으로 증명... |
| 마지막 기회 받는 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신작 결실 봐야 | 2026-03-10T06:03:04+00:00 | 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가 임기를 1년 연장할 전망이다. 취임 이후 부진에 시달렸지만 올해를 반등의 시간으로 보고 그동안 해온 노력의 성과를 보여달라는 취지로 풀이된다. 10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는 이달 26일 열리는 주주총회 안건으로 한 대표 재선임 안건을 상정했다. 주주총회에서 안건이 통과할 경우 한 대표는 1년 더 회사를 이끌게 된다. 게임 업계에서는 한 대표가 사실상 마지막 기회를 받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카카오게임즈는 2024년 3월 한 대표 취임 이후 부침에 시달렸다. 2023년 7258억원이던 매출은 지난해 4690억원으로 떨어졌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
| 한상우·박병무, 취임 3년차 ‘엇갈린 행보’… 카겜 ‘재도약 선언’, 엔씨 ‘반등 가속’ | 2026-02-17T22:00:00+00:00 | 2026년, 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와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가 취임 3년차를 맞았다. 양사는 체질 개선 이후의 성과를 평가받는 구간에 나란히 들어섰다. 카카오게임즈가 지난해까지 이어진 재정비 기간을 ... |
| 체질개선 '무색'…카카오게임즈 '적자 늪' | 2026-02-11T06:12:26+00:00 | 작년 매출 4650억원으로 젼년비 26%↓…영업손실은 396억 |
| 카카오게임즈, '선택과 집중'으로 게임 본업 재편 가속 | 2026-02-10T02:13:25+00:00 | 비핵심 자회사 지분 매각으로 재무 안정성 강화 |
| 크래프톤, PUBG 성장에 사상 최대 매출…영업익은 투자 획대에 감소 | 2026-02-09T08:05:39+00:00 | 2025년 매출 3조3266억원으로 역대 최고치 기록 |
| 크래프톤, 연 매출 3조 돌파… 비용 증가로 영업익은 10% ↓ | 2026-02-09T07:37:21+00:00 | 크래프톤이 지난해 연간 매출 3조 원을 처음으로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성수 신사옥 이전 관련 비용 등 일회성 지출이 반영되며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감소했고, 이에 따라 분기 실적... |
| 크래프톤, 작년 영업익 1조544억원…전년 대비 10.8% 감소 | 2026-02-09T07:26:00+00:00 | 크래프톤이 작년 창사 이래 최고 매출을 거뒀지만 영업이익은 뒷걸음질 친 것으로 나타났다. 크래프톤은 작년 연결기준 매출... |
| 배틀그라운드의 힘… 크래프톤 역대 최대 매출 경신 | 2026-02-09T07:12:35+00:00 | 크래프톤이 지난해 3조원이 넘는 매출을 거두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1조원을 넘기며 순항을 이어갔다. 게임의 핵심 IP인 ‘배틀그라운드’가 회사 성적을 견인했다. 9일 크래프톤은 202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 3조3266억원 영업이익 1조544억원을 달성했다.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3조원을 넘기며 차세대 게임 강자의 위용을 |
| 크래프톤, 연간 매출 ‘3조 클럽’ 달성… 영업익 1조원대 | 2026-02-09T06:57:00+00:00 | 크래프톤이 지난해 매출 3조 3266억원을 기록하며 ‘3조 클럽’에 첫 입성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대비 무려 22.8% 상승한 수치다. 에프앤가이드 전망치인 3조 3158억원도 소폭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1조 544억원으로 ‘1조’ 자릿수를 지켰다.사업 부문별로 보면 PC 1조 1846억원, 모바일 1조 7407억원, 콘솔 428억원, 기타 3585억원으로 플랫폼 별 고른 수익성을 보였다.‘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의 지칠줄 모르는 고공행진이 눈에 띈다.PC 플랫폼은 ‘PUBG: 배틀그라운드’가 직전 연도 보다 16% 매출이 성장하며 연간 최대 매출을 견인했다. 글로벌 아티스트 및 럭셔리 브랜드와의 대형 컬래버레이션이 줄을 이었고 게임을 문화적 요소와 접목하며 이용자 경험을 다변화해 화제성과 트래픽을 모두 끌어올린 점이 주효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포르쉐와의 컬래버레이션은 배틀그라운드 역대 슈퍼카 협업 가운데 최대 성과를 기록했다.여기에 작년 3월 출시한 ‘인조이(inZOI)’에 이어 10월 선보인 신작 ‘미메시스(MIMESIS)’도 100만 장 이상 판매되며 PC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 그 결과 4분기 PC 플랫폼 매출은 287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4% 증가했다.모바일 부문에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새로운 테마 모드 도입과 ‘WoW(World of Wonder)’ UGC(User Generated Content) 업데이트를 통해 핵심 팬덤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성장했다. 배틀그라운드 PC·콘솔과의 공동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PUBG IP 프랜차이즈 전반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며 성장 동력을 공고히 한 점도 실적 상승세를 뒷받침했다.세계 인구 1위 국가인 인도에서의 성장세도 주목할 점이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BGMI)’는 인도 한정 스킨 및 맞춤형 프리미엄 아이템, 현지 유명 브랜드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국민 게임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며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작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BGMI의 결제 이용자 수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5%, 27% 늘었다.기타 매출은 ADK그룹과 넵튠의 실적 반영으로 직전 연도 대비 963% 증가했다.4분기 매출은 9197억원으로 전망치(9034억원)을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24억원이다. 크래프톤은 “성수 신사옥 이전을 대비해 향후 4년간 사용할 재원으로 공동근로복지기금 816억 원을 출연하는 등 일회성 비용이 일시에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크래프톤은 핵심 사업인 게임을 토대로 장기 수명 주기(Product Life Cycle, PLC)를 갖춘 프랜차이즈 IP 확장과 AI 기반 미래 혁신을 선도하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우선 PUBG IP 프랜차이즈는 견조한 트래픽과 강력한 라이브 서비스 역량을 근간으로 올해에도 두 자릿수 성장을 목표로 잡았다. PC·콘솔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IP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게임을 넘어선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IP 프랜차이즈 내 콘텐츠를 공유해 시너지 창출을 도모한다.또한 언리얼 엔진 5 업그레이드와 신규 모드 확대, UGC 업데이트를 중심으로 ‘PUBG 2.0’ 게임 플레이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본격화한다. 배틀그라운드 IP 기반의 신작을 통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장르 및 플랫폼 다변화도 지속된다. 주요 IP로는 익스트랙션 슈팅 장르 ‘블랙버짓(Black Budget)’, 탑다운 전술 슈팅 신작 ‘PUBG: 블라인드스팟(PUBG: BLINDSPOT)’, 배틀로얄 콘솔 게임 ‘발러(Valor)’ 등을 꼽았다.또한 스케일업(Scale-up)을 통한 장기 PLC IP로의 성장에 자원을 집중하고 있다. ‘인조이(inZOI)’, ‘라스트 에포크(Last Epoch)’, ‘미메시스(MIMESIS)’는 각 장르를 대표하는 IP로의 도약을 목표로 게임 완성도 제고와 라이브 서비스 고도화, 콘텐츠 다양화를 전개한다.나아가 신규 ‘Big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목표로 즉각적인 재무성과 창출이 가능한 대형 M&A 기회를 모색하는 한편 성장 잠재력이 높은 IP를 확보해 가치를 증대하는 중소형 M&A, 출시 가시권 프로젝트 및 개발 역량이 검증된 팀에 대한 전략적 지분투자와 2PP를 병행한다.자체제작은 지난해 우수한 제작 리더십을 영입하고 소수정예 조직을 중심으로 신규 프로젝트 15개를 착수해 가동 중이다. 게임사는 “앞으로도 ‘작고 빠른 도전’을 확대해 제작 파이프라인을 적극적으로 늘려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방향성에 따라 크래프톤은 ‘서브노티카 2(Subnautica 2)’, ‘팰월드 모바일(Palworld Mobile)’, ‘딩컴 투게더(Dinkum Together)’, ‘노 로(NO LAW)’ 등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들며 신규 IP 라인업을 강화해 나간다는 구상이다.크래프톤은 게임 분야에서 축적한 핵심 역량과 자산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본원적 경쟁력을 높인다. 게임 내 AI를 활용한 새로운 플레이 경험 제공과 제작·라이브 서비스 혁신을 중심으로 ‘AI for Game’을 우선 추진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축적된 역량과 기술을 토대로 ‘Game for AI’ 분야에서 피지컬 AI 등의 확장 가능성도 단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게임 시너지 기반의 연관사업 다각화도 병행한다. ADK와는 게임과 애니메이션 간 연계를 통해 IP의 PLC를 극대화하고 일본 시장 내 마케팅 효율화를 도모한다.자회사 넵튠은 광고 기술을 토대로 인도 시장 내 영향력 확대와 BGMI 등 핵심 게임의 트래픽을 활용한 인도 특화 광고 사업을 전개한다.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
|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이익 1조544억 10% 감소 | 2026-02-09T06:37:17+00:00 | [비즈니스포스트] 크래프톤이 2025년 연간 매출로 3조3266억 원, 영업이익 1조544억 원을 각각 거뒀다고 9일 밝혔다. |
| 크래프톤, 지난해 영업익 1조544억원…전년比 10.8%↓ | 2026-02-09T06:23:01+00:00 |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크래프톤은 2025년 연간 및 4분기 경영실적를 통해 지난해 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8% 증가한 3조326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8% 감소한 1조544억원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연간 매출액은 2024년 대비 6,168억 원(+22.8%) 증가하며 3조 원을 돌파, 창사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영업이익도 다시 한번 1조 원을 넘겼다.사업 부문별 연간 매출은 △PC 1조 1846억원 △모바일 1조 7407억원 △콘솔 428억원 △기타 3585억원이다. PC 플랫폼은 ‘PUBG |
| 넵튠, 비주얼 스쿼드 RPG '에르피스' 국내 정식 출시 | 2026-02-05T05:34:35+00:00 | 넵튠이 비주얼 스쿼드 RPG '에르피스'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스토어 등 주요 앱 마켓에서 게임을 내려받을 수 있다. 에르피스는 '마의 땅' 심연을 배경으로 한 모험 판타지다. 이용자는 탐험대 대장이 돼 대마왕에 맞서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경험한다. 에르피스는 라이브 2D 일러스트로 구현된 캐릭터 수집과 육성이 핵심이다. 전투마다 최대 8명의 대원을 선택해 배치한다. 전투 중 등장하는 선택지를 통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런칭과 함께 첫 픽업 캐릭터 '고스트 사무라이' 테마 이벤트가 열린다. '고스트 카드' 조직의 검으로 불리는 이 캐릭터는 높은 방어력을 갖춘 탱커이자 조건부 힐러다. 이벤트를 통해 캐릭터 스토리가 공개된다. 희귀 아이템과 상위 등급 캐릭터 교환도 가능하다. 전용 코스튬 패스도 판매한다.... |
| [0205주요일정] 삼성전자 준법감시위원회 4기 출범 등 | 2026-02-04T21:00:00+00:00 |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유로존 유럽중앙은행(ECB) 기준금리결정 - 현지시간으로 2월 5일(한국시간 5일 오후 10시 15분) 유럽중앙은행(ECB)의 기준금리 결정 및 통화정책 회의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는 유럽의 통화신용정책을 결정하는 중요한 회의이다.■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연설 - 현지시간으로 2월 5일(한국시간 6일 오전 0시 50분)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 관계인집회 개최 -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의 회생계 |
| 넵튠, 캐주얼게임 개발사 알버스에 투자…지분 9.1% 확보 | 2026-02-02T08:27:00+00:00 | 넵튠이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개발사 알버스에 투자했다고 2일 밝혔다.2020년 설립된 알버스는 하이브리드 캐주얼 장르 중심의 모바일게임 개발사다. 하이브리드 캐주얼은 직관적이고 가벼운 게임성에 점진적 성장 시스템을 결합한 게 특징이다. 알버스는 현재 ‘워터파크 보이즈’ ‘어썸 파크’ 등 5종의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을 주요 타이틀로 삼고 있다.넵튠은 ▲광고 수익 기반 게임 설계 ▲짧은 주기 출시 및 개선 반복 ▲글로벌 이용자에 최적화된 UX·UI, 그래픽 스타일 등을 선보인 알버스의 개발 역량을 높게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넵튠은 알버스의 지분 9.1%를 확보하게 됐다.넵튠은 자사가 보유한 애드테크 비즈니스 연계·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내부에 전담 조직을 신설한 데 이어 연내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퍼블리싱, 글로벌 공모전 개최 등 관련 활동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
| 넵튠,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사업 박차…개발사 '알버스' 투자 | 2026-02-02T01:29:49+00:00 | 넵튠은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개발사 알버스에 투자해 지분 9.1%를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2020년 설립된 알버스는 하이브리드 캐주얼 장르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축적해온 모바일 게임 개발사다. 해당 장르는 직관적이고 가벼운 게임성에 점진적인 성장 시스템을 결합해 이용자 유입과 몰입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인앱 광고, 구매 등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넵튠은 알버스의 개발 역량을 높게 평가 |
| 넵튠 하이브리드 캐주얼 개발사 '알버스' 투자, 지분 9.1% 확보 | 2026-02-02T01:23:24+00:00 | [비즈니스포스트] 넵튠이 모바일 게임 개발사 알버스에 투자해 지분 9.1%를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넵튠이 추진 중인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
| 넵튠, 자회사 트리플라 흡수합병…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역량 통합 | 2026-01-27T08:16:04+00:00 | 넵튠이 100% 자회사 트리플라를 흡수합병한다. 사업 통합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넵튠은 트리플라와의 합병에 대한 이사회 결의를 마쳤다고 27일 공시했다. 합병 기일은 오는 4월1일이다. 넵튠은 이번 합병을 통해 양사 사업을 통합하고 의사결정 구조를 단순화해 경영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트리플라는 넵튠이 2021년 9월 인수한 모바일 게임 개발사다. 타이쿤 장르를 중심으로 한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개발에 강점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