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에너지(100840) 종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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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3마감체크] 코스피, 변동성 끝 강보합 마감…코스닥은 하락 | 2026-09-03T08:04:07+00:00 |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26% 상승한 6579.48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급등세 진정 및 숨고르기,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금리 인상 신중론 발언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중동 리스크 지속 등에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650.33으로 강세 출발했다. 장 초반 6578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했으나 상승폭을 재차 확대해 오전 한때 6682.9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오후 들어 6660선 부근에서 움직이다 장중 한때 상승폭을 급격히 줄인 후 하락 전환 |
| [테마시황] 트럼프 "한·일, 알래스카행" 재차 언급 철강·강관·피팅 테마 강세 | 2026-09-03T02:12:18+00:00 |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3일 오전 국내증시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핵심 국정 과제로 추진 중인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과 일본의 참여 가능성을 재차 언급하면서 국내 증시 내 에너지 인프라 및 관련 밸류체인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약1300㎞에 달하는 가스관 부설과 대규모 액화 플랜트 건설, 해상 수송선 투입 등 매머드급 인프라 구축 가능성이 부각되자 강관, 철강, 기자재, 조선, 자원개발 등 유관 섹터 전반으로 테마가 확산하는 양상이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취재진 |
| [특징주] SNT에너지, 트럼프 ‘한일 알래스카행’ 발언에 12%대 강세 | 2026-09-03T01:31:00+00:00 | SNT에너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관련 발언에 강세다. 3일 오전 9시20분 SNT... |
| SNT에너지, 하동 LNG복합발전소 HRSG 수주 | 2026-09-02T09:57:20+00:00 | SNT에너지는 한국남부발전과 약 1282억원 규모의 하동 LNG복합발전소 배열회수보일러(HRSG)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남부발전이 기존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인 하동화력 2·3호기 1000㎿를 고효율 LNG복합화력발전소로 대체하는 프로젝트다. SNT에너지는 두산에너빌리티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분담이행방식으로 사업을 수행하며, LNG복합화력발전소의 핵심설비인 HRSG 공급을 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달부터 2029년 12월까지다. 이번 계약금액은 SNT에너지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약 6060억원 대비 21.14% 규모다. 국내에서는 발전공기업과 민간발전사를 중심으로 노후 석탄발전소의 LNG복합화력 전환 및 발전설비 현대화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정부의 전력수급계획에 따라 노후 석탄발전의 LNG 전환사업이 순차적으 |
| [0902마감체크] 코스피, 중동 리스크 고조에 4% 급락… 6500선 후퇴 | 2026-09-02T08:17:23+00:00 |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99% 하락한 6562.72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의 이란 공습 재개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유가 폭등, 글로벌 국채금리 급등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625.47로 급락 출발했다. 장초반 일부 낙폭을 만회해 6694.5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장중 6560선까지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장후반 일부 낙폭을 축소하는 모습 |
| [오늘의 주요공시] 강원랜드·두산퓨얼셀·SNT에너지 등 | 2026-09-02T07:43:00+00:00 | △ 강원랜드, 대표이사 변경…김도균 대표이사 취임 △ 두산퓨얼셀, 5014억 연료전지 수주 △ SNT에너지, 하동 LNG복합화력발전소... |
| SNT에너지, 하동 LNG복합발전소 HRSG 공급···매출 20% 넘는 대형 수주로 성장 동력 확보 | 2026-09-02T07:15:07+00:00 | [부산=데일리한국 양준모 기자]SNT에너지가 한국남부발전과 약 1282억 원 규모의 하동 LNG복합발전소 배열회수보일러(HRSG)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 사업은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인 하동 2·3호기(1000MW)를 고효율 LNG복합화력발전소로 대체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맞물려 추진되는 핵심 사업이다.SNT에너지는 두산에너빌리티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분담이행방식으로 사업을 수행하며, LNG복합화력발전소의 핵심 설비인 HRSG 공급을 맡는다.계약기간은 9월부터 2029년 12월까지로, 계약금액 |
| 기업 공시 [9월 2일] | 2026-09-02T06:10:00+00:00 | ▲두산퓨얼셀=하이엑시엄과 5014억 원 규모 미국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SNT에너지=한국남부발전과 1282억 원 규모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HRSG) 공급 계약 체결 ▲우리금융지주=임종룡 회장, 장내매수로 보통주 5000주 추가 취득, 보유 |
| 낡은 하동 석탄발전소 LNG로 바꾼다… SNT에너지 1282억원 설비 공급 | 2026-09-02T03:09:39+00:00 | 노후 석탄화력발전소를 LNG복합화력발전소로 바꾸는 사업에 1282억원 규모의 설비 공급계약이 체결됐다. SNT에너지(대표이사 신경인)는 한국남부발전과 약 1282억원 규모의 하동 LNG복합발전소 배열회수보일러(HRSG)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알렸다. 이번 사업은 한국남부발전이 기존 하동화력 2·3호기 1000MW 규모의 노후 석탄화력발전소를 고효율 LNG복합화력발전소로 대체하는 프로젝트다. SNT에너지는 두산에너빌리티와 공 |
| SNT에너지 하동LNG복합발전소 HRSG 1282억 수주 | 2026-09-02T02:47:28+00:00 | 석탄화력, 1000㎿ LNG복합화력으로 전환…두산에너빌과 공동 수행 SNT에너지가 한국남부발전과 1282억원 규모의 하동 LNG복합발전소 배열회수보일러(HRSG)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남부발전이 기존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인 하동화력 2·3호기 1000㎿를 LNG복합화력발전소로 대체하는 프로젝트다. SNT에너지는 두산에너빌리티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분담이행방식으로 사업을 수행하며 LNG복합화력발전소의 핵심설비인 HRSG 공급을 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달부터 2029년 12월까지이며 이번 계약금액은 SNT에너지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6060억원) 대비 21.14% 규모다.... |
| SNT에너지, 하동 LNG복합화력 HRSG 1282억 원 수주 | 2026-09-02T02:31:30+00:00 | SNT에너지가 낡은 석탄화력발전소를 LNG복합화력발전소로 전환하는 대형 사업에서 1282억원 규모의 핵심 설비 공급계약을 따냈다. SNT에너지는 한국남부발전과 약 1282억원 규모의 하동 LNG복합발전소 배열회수보일러(HRSG)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남부발전이 기존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인 하동화력 2·3호기 1000MW를 |
| SNT에너지, 하동 LNG발전 핵심설비 1282억원 수주 | 2026-09-02T02:11:00+00:00 | SNT에너지가 한국남부발전의 경남 하동 LNG복합발전소에 핵심 설비인 배열회수보일러(HRSG)를 공급한다. 석탄화력발전 2·3호기를 고효율 LNG복합화력으로 전환하는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국내 발전설비 시장에서 수주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는 모습이다.2일 SNT에너지에 따르면 회사는 한국남부발전과 약 1282억원 규모의 하동 LNG복합발전소 HRSG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6060억원의 21.14%에 해당한다.. |
| SNT에너지, 하동 LNG발전 핵심설비 1282억원 수주 | 2026-09-02T01:26:00+00:00 | SNT에너지가 한국남부발전의 하동 액화천연가스(LNG) 복합발전소에 들어갈 핵심 설비를 공급한다. SNT에너지는 한국남부발전과 1282억원 규모의 배열회수보일러(HRSG)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6060억원의 21.1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달부터 2029년 12월까지다. 이번 사업은 노후한 하동화력 2·3호기 1000㎿를 고효율 LNG복합화력발전소로 대체하는 프로젝트다. SNT에너지는 두산에너빌리티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사업에 참여하며, LNG복합발전의 핵심 설비인 HRSG의 설계와 제작·공급을 맡는다. HRSG는 가스터빈에서 배출되는 고온의 가스를 회수해 증기를 생산하고, 이를 다시 발전에 활용하는 설비다. LNG복합발전의 효율을 높이는 핵심 장치로 꼽힌다. 정부의 전력수급계획에 따라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의 LNG 전환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면서 관련 설비 수요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SNT에너지 관계자는 “국내 대형 LNG복합화력 프로젝트에서 HRSG 설계·제작 경쟁력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국내외 LNG복합화력과 발전설비 현대화 사업의 수주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
| SNT에너지, 하동 LNG복합화력발전소 HRSG 수주...1282억원 규모 | 2026-09-02T01:21:15+00:00 | [파이낸셜뉴스] SNT에너지는 한국남부발전과 약 1282억원 규모의 하동 LNG복합발전소 배열회수보일러(HRSG)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남부발전이 기존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인 하동화력 2·3호기 1000㎿를 고효율 LNG복합화력발전소로 대체하는 프로젝트다. SNT에너지는 두산에너빌리티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분담이행방식으로 사업을 수행하며, LNG복합화력발전소의 핵심설비인 HRSG 공급을 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달부터 2029년 12월까지다. 이번 계약금액은 SNT에너지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약 6060억원 대비 21.14% 규모다. 국내에서는 발전공기업과 민간발전사를 중심으로 노후 석탄발전소의 LNG복합화력 전환 및 발전설비 현대화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정부의 전력수급계획에 따라 노후 석탄발전의 LNG 전환사 |
| SNT에너지, 하동 LNG복합화력 HRSG 공급계약…1282억 원 규모 | 2026-09-02T01:16:00+00:00 | SNT에너지가 한국남부발전의 하동 LNG복합화력발전소 건설사업에 참여한다. SNT에너지는 한국남부발전과 약 1282억 원 규모의... |
| SNT에너지, 1282억 규모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 2026-09-02T00:50:17+00:00 | SNT에너지는 한국남부발전과 1281억원 규모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 발전설비(HRSG)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의 21.14%에 달한다. 계약 기간은 2026년 9월1일부터 2029년 12월31일까지다. |
| iM證 "SNT에너지, 중동 복구·북미 LNG 수주 확대로 재평가 기대" | 2026-08-30T23:07:00+00:00 | iM증권은 SNT에너지에 대해 중동 지역 복구·재건 수혜와 지연됐던 프로젝트 발주 재개, 북미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터미널 ... |
| [0826마감체크] 코스피, 기관 매수에 6800선 회복... 코스닥은 약보합 | 2026-08-26T08:00:58+00:00 |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97% 상승한 6808.2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하락, 반도체주 반등, 미-이란 긴장 완화 조짐 속 유가 급락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체로 상승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727.25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6704.10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상승세로 돌아서며 683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다.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서기도 했지만, 재차 반등에 성공했고 점차 상승폭을 키워 오후 장중 6887.18에서 고점을 형 |
| 최평규 SNT그룹 회장, 명예공학박사···산업기술 국산화·인재 양성 공로 인정 | 2026-08-24T00:34:46+00:00 | [부산=데일리한국 양준모 기자]최평규 SNT그룹 회장이 21일 국립창원대학교 ‘통합 학위수여식’에서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기계공학 분야 기술혁신과 국가 기간산업 발전, 장학사업을 통한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다.최 회장은 1979년 ‘삼영열기계공업사’를 창업한 뒤 발전설비·방위산업·자동차부품 핵심기술 국산화와 해외시장 개척을 주도하며 국가 기간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또 2013년 설립한 ‘운해장학재단’을 통해 지금까지 2176명의 장학생에게 총 167억 원을 지원하며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도 힘써왔다.학위수여식 |
| 최평규 회장, 창원대 명예공학박사 학위 받아 | 2026-08-23T10:14:57+00:00 | 최평규 SNT그룹 회장이 국립창원대학교에서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SNT그룹은 최 회장이 지난 21일 국립창원대에서 열린 '통합 학위수여식'에서 기계공학 분야 기술혁신 및 국가 기간산업 발전, 장학사업을 통한 과학기술인재 양성 등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최 회장은 1979년 '삼영열기계공업사'를 창업한 후 발전설비 및 방위산업, 자동차부품산업 분야 핵심기술 국산화 및 해외시장 개척 등을 통해 대한민국 기간산업 발전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2013년 공익법인 '운해장학재단'을 설립해 13년간 총 2176명의 장학생에게 누적 167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미래 과학기술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는 사회공헌활동도 높이 평가받았다. 인재 양성에 그치지 않고 채용에도 적극적이다. SNT그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