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에너지(100840) 종목뉴스
| 제목 | 일시 |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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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액티브, 신규 상장 | 2026-01-12T07:21:42+00:00 | 폭증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기존 전력망을 기다리는 대신 '직접 발전'이라는 정면 돌파를 택했다. 설치가 빠르고 효율적인 수소 연료전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인프라가 2026년 투자의 핵심 화두로 부상하고 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수소 발전 설비와 ESS 관련 국내 핵심 기업에 투자하는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액티브' ETF를 13일 상장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
| 삼성액티브,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액티브 13일 상장 | 2026-01-12T05:40:24+00:00 | [데일리한국 임유진 기자]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올해 첫 신규 상품으로 수소 발전 설비와 ESS 관련 국내 핵심 기업에 투자하는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액티브’ ETF를 오는 13일 상장한다고 밝혔다. 12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에 따르면 최근 AI 산업의 비약적인 발달로 미국의 전력 수요는 한계치에 도달했다. 미국 발전소의 전력망 연결 대기 시간은 2000년대 평균 2.3년에서 2024년 4.8년으로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전력이 급한 빅테크 업체들에게 5~10년이 걸리는 대형 원전이나 가스 발전은 현실적인 대안이 되기 어렵다. |
| 하나증권 "체코 원전사업 협력 본격화, 오르비텍 우진 두산에너빌리티 주목" | 2025-12-19T00:11:47+00:00 | [비즈니스포스트] 국내 주식시장에서 원전주를 주목해야 한다는 증권가 의견이 나왔다. |
| [1212마감체크]코스피, 브로드컴 훈풍 속 기관 대규모 순매수에 상승 | 2025-12-12T08:27:30+00:00 |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38% 상승한 4167.16에 장을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하 소화, 오라클 실적 실망감 속 AI 거품론 재부각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4123.83으로 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4120.73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하며 오전 중 4168.17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서서히 상승폭을 축소하던 지수는 오후 장중 4135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 확대해 |
| SNT홀딩스, 1484억 전환·교환사채 발행 | 2025-12-11T22:45:35.134854+00:00 | SNT홀딩스 CI. 사진제공=SNT홀딩스SNT홀딩스가 1484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및 교환사채(EB)를 발행한다. 채권시장 경색 속에서도 표면이자율 0%라는 초저금리 조건으로 자금 조달에 성공하면서 재무구조 개선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12일 |
| SNT홀딩스, 1484억원 CB·EB 발행… 재무구조 개선·신사업 투자 속도 | 2025-12-11T08:48:01+00:00 | SNT홀딩스가 총 1484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와 교환사채(EB)를 발행해 재무구조 개선과 신사업 투자 재원 확보에 나선다.SNT홀딩스는 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전환사채 300억원과 보유 중인 계열사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교환사채 1184억원 발행을 공시했다.전환사채는 전환가액 6만3086원, 전환 가능 주식 수 47만5541주(지분율 약 3.1%) 규모다. 교환사채는 ▲SNT다이내믹스 지분을 대상으로 한 771억원(교환가액 4만9871원, 154만6994주·4.7%) ▲SNT에너지 지분을 대상으로 한 413억원(교환가액 4만2605원, 96만8293주·4.7%)으로 구성된다.SNT홀딩스 측은 이번 조달 목적에 대해 “자산 확충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과 지주회사 체제 안정화, 지속 성장을 위한 신기술 투자 재원 확보”라고 설명했다. 특히 채권시장 경색과 고금리 기조에도 불구하고 표면이자율 0%(만기보장수익률 1%) 조건으로 발행해 재무 부담을 최소화했다는 점을 강조했다.이번 CB·EB의 가장 큰 특징은 주가 하락 시 전환·교환가액을 낮추는 리픽싱(refixing) 조항이 없고, 기준가격 대비 할증 발행 형태라는 점이다. SNT홀딩스는 “주주가치 희석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했다”며 “유동주식비율 개선을 통해 기업가치 저평가 요인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또 “이번 발행으로 별도 기준 주당순자산가액(BPS)이 약 5300원 증가할 것으로 추산되며, 이는 주주가치 제고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발행의 투자자는 지난 7월 900억원 규모 EB를 인수했던 IMM 크래딧앤솔루션(ICS)으로, 이번에도 전액을 사모 방식으로 인수한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EB 잔액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도 ICS가 추가 투자를 결정한 것은 SNT그룹의 방산·에너지 사업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본 결과”라고 말했다.전환사채는 2026년 1월 9일, 교환사채는 2026년 1월 16일 발행될 예정이며 만기는 모두 발행 후 2년 3개월이다.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
| SNT홀딩스 전환사채·교환사채 1484억 발행 | 2025-12-11T08:45:56+00:00 | 자산확충 지주회사 체제 강화·해외투자 등 재원 마련 SNT홀딩스가 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전환사채 300억원(전환가액 6만3086원, 47만5541주(3.1%)) 및 홀딩스 보유 SNT다이내믹스 주식 대상 교환사채 771억원(교환가액 4만9871원, 154만6994주(4.7%)), SNT에너지 주식 대상 교환사채 413억원(교환가액 4만2605원, 96만8293주(4.7%)) 등 모두 1484억원을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SNT홀딩스는 이번 발행으로 자산을 확충해 재무구조 개선과 지주회사 체제를 강화하고 신기술 투자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 SNT홀딩스, 전환사채·교환사채 발행… 재무전략 새 판 짜다 | 2025-12-11T07:57:38+00:00 | SNT홀딩스가 전환사채와 자회사 주식을 담보로 한 교환사채 발행을 동시에 결정했다. 홀딩스는 12월 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전환사채 300억원(전환가액 6만 3086원, 47만 5541주(3.1%))과 홀딩스 보유 중인 SNT다이내믹스 주식 대상 교환사채 771억원(교환가액 4만 9871원, 154만 6994주(4.7%)), SNT에너지 주식 대상 교환사채 413억원(교환가액 4만 2605원, 96만 8293주(4.7%)), 총 1484억원을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홀딩스는 이 |
| SNT홀딩스, ICS로부터 1500억 투자유치 [시그널] | 2025-12-11T07:50:23.281297+00:00 | 소형전술차량 탑재형 120㎜ 박격포체계. 사진 제공=SNT다이내믹스SNT홀딩스(036530)가 IMM크레딧앤솔루션(ICS)로부터 약 1500억 원을 조달한다. ICS가 SNT홀딩스의 전환사채(CB), 교환사채(EB)를 매입하는 구조로 SNT그룹이 지주회사 규제 대응과 |
| SNT홀딩스, 총 1484억원 규모 전환·교환사채 발행..."주주가치 희석은 회소화" | 2025-12-11T07:22:19+00:00 | SNT홀딩스가 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총 1484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와 교환사채(EB)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발행되는 전환사채는 300억원으로 전환가액은 6만3086원이며 전환 가능 주식수는 47만5541주(지분율 3.1%)다. 동시에 홀딩스가 보유한 자회사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교환사채는 총 1184억원 규모다. SNT다이내믹스 주식 대상 EB는 771억원(교환가액 4만9871원, 154만6994주·4.7%), SNT에너지 주식 대상 EB는 413억원(교환가액 4만2605원, 96만8293주·4.7%)이다. SNT홀딩스는 이번 발행 목적에 대해 "자산 확충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과 지주회사 체제 강화를 위한 것"이라며 "동시에 지속 성장을 위한 신기술 투자 재원을 확보하는 효과도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채권시장 경색에도 불구하고 표면이자율 0%, 만기보장수익률 1%의 초저금리 조달에 성공한 점을 회사는 재무 건전성 유지 측면에서 의미 있게 평가했다.... |
| [1208개장체크] 美 증시, PCE 물가 예상 부합 속 3대 지수 상승...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 2025-12-07T23:14:42+00:00 |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 지수는 1.78% 상승한 4100.05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9억, 1조1529억 순매수, 개인은 2조1156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582 |
| [1205마감체크]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에 4100선 회복... 코스닥은 하락 | 2025-12-05T08:13:55+00:00 |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 지수는 1.78% 상승한 4100.0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FOMC 관망세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 등에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4023.50으로 약보합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워 4003.29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반등에 성공하며 오전 중 4050~4060선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장 마감까지 고점을 높여 결국 장중 고점인 4100.05로 |
| 내달 코스피 200 구성종목 정기변경...LG CNS·한화엔진·이수페타시스 등 편입 | 2025-11-18T07:52:48+00:00 |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200 지수에서 OCI, 한화비전, HDC 등 8종목을 편출하고 LG씨엔에스, 한화엔진, 이수페타시스 등 7종목이 새로 편입된다고 18일 밝혔다.거래소는 17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주요 대표지수인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 KRX 300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경을 심의했다. 이번 정기변경은 다음달 12일부터 반영된다.심의 결과 코스피 200 지수에서는 △HD현대미포 △HDC △한화비전 △덴티움 △하나투어 △KG모빌리티 △TCC스틸 △OCI 등 총 8종목이 편출되고, △산일전 |
| [1112마감체크]코스피, 기관 순매수에 상승... 코스닥도 2.52% ↑ | 2025-11-12T08:36:06+00:00 |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 지수는 1.07% 상승한 4150.39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셧다운 해제 기대감 지속 및 민간 고용지표 부진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4097.44로 소폭 하락 출발했다. 장 초반 4088.8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오전중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4154.6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오후 들어 4130선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장 후반 상승폭을 재차 확대했고, 4150.39에서 거래를 마감했다.개별 기업 호실적 발 |
| 글로벌 SMR 기업들, SNT에너지 찾았다… 원전 공급망 주목 | 2025-10-29T07:06:00+00:00 | SNT에너지가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의 새로운 협력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주요 원전 기업과 해외 주정부 관계자들이 경남 창원 본사를 직접 방문해 기술력과 제조 역량을 확인하면서 SNT에너지가 글로벌 원전 공급망 내 신뢰 기업으로 부상했다는 평가가 나온다.SNT에너지는 29일 미국과 유럽의 주요 SMR 관계자들이 창원 본사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경남도가 주최한 ‘경남 SMR 국제 콘퍼런스’ 공식 일정의 하나로, 미국 유타주 에너지개발국장, 메릴랜드주 주지사실 관계자와 함께 글로벌 원전 기업인 토르콘(ThorCon), 테라파워(TerraPower), 나노뉴클리어(Nano Nuclear), 솔트포스(Saltfoss) 등 업계 핵심 인사들이 참석했다.콘퍼런스는 세계 원전 기업, 연구 기관, 정부와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참여해 SMR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제조 혁신을 논의하는 자리다. SNT에너지의 본사 방문은 단순한 일정이 아닌 국내 제조 기반의 기술력과 글로벌 연계 가능성을 검증하는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된다.이날 SNT에너지는 복수기(Surface Condenser)를 비롯한 각종 열교환기, 원자력 배관 등 원전 설비 제작 기술을 소개했다. 또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있는 현지 공장을 중심으로 SMR 및 원자력 발전소용 주기자재를 공동 제작·공급하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사는 이번 논의를 계기로 글로벌 SMR 프로젝트 참여 확대를 위한 기술·생산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SNT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SMR 관계자들의 방문은 세계 원전 시장의 흐름을 공유하고, 회사의 기술력과 제작 역량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SMR과 원전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
| SNT에너지, 글로벌 SMR과 ‘원전 시장 경쟁력’ 강화한다 | 2025-10-29T06:21:06+00:00 | [부산=데일리한국 양준모 기자]SNT에너지는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SMR) 관계자들이 경남 창원 본사를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경상남도가 주최한 ‘경남 SMR 국제 콘퍼런스’ 공식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방문에는 미국 유타주 에너지개발국장, 메릴랜드주 주지사실 관계자 및 토르콘, 테라파워, 나노뉴클리어, 솔트포스 등 주요 글로벌 원자력 기업들이 함께 했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콘퍼런스는 세계 원전 기업, 연구기관, 정부 및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참여해 SMR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제조 혁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SN |
|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 기업들이 창원 SNT에너지 찾은 이유 | 2025-10-29T05:31:56+00:00 |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SMR) 전문가들이 창원을 찾은 까닭? SNT에너지는 글로벌 SMR 관계자들이 경남 창원 본사를 방문했다고 29일 알렸다. 경상남도가 주최한 '경남 SMR 국제 콘퍼런스' 공식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방문에 미국 유타주 에너지개발국장, 메릴랜드주 주지사실 관계자 및 토르콘(ThorCon), 테라파워(TerraPower), 나노뉴클리어(Nano Nuclear), 솔트포스(Saltfoss) 등 주요 글로벌 원자력 기업들이 함께했다. 올해 2회 |
| 글로벌 SMR 기업·관계자 SNT에너지 방문 기술·제조혁신 논의 | 2025-10-29T05:07:08+00:00 | SNT에너지는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 및 정부·기구 관계자가 경남 창원 본사를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경남도가 주최한 '경남 SMR 국제 콘퍼런스' 일정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방문에는 △미국 유타주 에너지개발국장 △메릴랜드주 주지사실 관계자와 △토르콘(ThorCon) △테라파워(TerraPower) △나노뉴클리어(Nano Nuclear) △솔트포스(Saltfoss) 등 주요 글로벌 원자력 기업이 참석했다. SNT에너지는 이들에게 복수기(Surface Condenser) 등 각종 열교환기 및 원자력 배관 등의 원전 설비 제작 역량을 설명했다.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위치한 공장에서 SMR 및 원자력 발전소용 주기자재를 제작·공급하는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SNT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SMR 관계자의 방문이 글로벌 원전시장의 흐름을 공유하고 회사의 기술력과 제작 역량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글로벌 SMR과 원전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SMR) 관계자들 SNT에너지 본사 방문 | 2025-10-29T03:03:16+00:00 | [파이낸셜뉴스] SNT에너지는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SMR) 관계자들이 경남 창원 본사를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상남도가 주최한‘경남 SMR 국제 콘퍼런스’ 공식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방문에는 미국 유타주 에너지개발국장, 메릴랜드주 주지사실 관계자 및 토르콘(ThorCon), 테라파워(TerraPower), 나노뉴클리어(Nano Nuclear), 솔트포스(Saltfoss) 등 주요 글로벌 원자력 기업들이 함께 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콘퍼런스는 세계 원전 기업, 연구기관, 정부 및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참여해 SMR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제조 혁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날 SNT에너지는 회사를 방문한 관계자들에게 복수기(Surface Condenser) 등 각종 열교환기 및 원자력 배관 등의 원전 설비 제작 역량을 설명하고, 미국 루이지애나 주에 위치한 공장에서 |
| SNT에너지, 美 벡텔 ‘공급망 우수상’ 수상 | 2025-10-21T05:53:01+00:00 | SNT에너지가 세계적인 종합 엔지니어링·건설기업인 미국 벡텔(Bechtel)로부터 공급망 우수 협력사로 선정됐다.SNT에너지는 21일(한국 시각) 미국 버지니아주 벡텔 본사에서 열린 ‘2025 서플라이 체인 엑설런스 어워드’에서 우수 공급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8개국 60여개 기업이 참석했으며, SNT에너지 김형섭 대표가 직접 참석해 크레이그 앨버트 벡텔 사장으로부터 트로피를 받았다.벡텔은 “SNT에너지는 탁월한 납기 준수 능력과 생산성, 우수한 품질을 통해 벡텔의 공급망 효율화에 크게 기여했다”며 “견고한 파트너십이 이번 수상의 주요 요인”이라고 밝혔다.SNT에너지는 2023년 벡텔의 미국 리오 그란데(Rio Grande) LNG 프로젝트 트레인 1~3 에어쿨러를 수주한 데 이어 지난해 루이지애나 LNG 프로젝트의 에어쿨러 제작을 따냈다. 최근에는 리오그란데 LNG 트레인 4·5의 에어쿨러까지 연속 수주하며 글로벌 LNG 설비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당사의 기술력과 글로벌 공급망 경쟁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벡텔을 비롯한 글로벌 고객사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이어가며, 미국 LNG 프로젝트는 물론 원자력·복합화력 발전시장에서도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