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 종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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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투자동향] 티냅스, 45억 원 규모 시드 투자 유치 外 | 2026-05-04T03:52:29+00:00 | [IT동아 한만혁 기자] 바야흐로 스타트업 시대입니다. 2010년부터 불어온 국내 스타트업 열풍은 꾸준히 거세졌고, 대한민국은 어느새 유니콘 기업 11개를 배출한 세계 5위 스타트업 강국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쿠팡,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블루홀 등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이 우리 실생활 속으로 파고들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성공을 꿈꾸는 수많은 스타트업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에 IT동아가 이러한 국내 스타트업의 현장을 [주간투자동향]으로 정리해 제공합니다. 티냅스, 45억 원 규모 시드 투자 유치 인공지능(AI) 보안 전문 스타트업 티냅스가 45억 원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주도했으며, 미래에셋캐피탈, 뮤렉스파트너스, 카카오벤처스가 참여했다. 티냅스의 누적 투자액은 49억 원이다. 티냅스 AI 트러스 플랫폼 / 출처=티냅스 티냅스는 AI 에이전트의 답변과 행동을 실행 단계에서 검증 및 통제하는 런타임 보안 인프라 ‘AI 트러스트 레이어’를 개발하고 있다. AI가 작동하는 순간 2단계 탐지 및 판정 구조를 통해 위험을 감지하고 차단한다. 이를 통해 환각, 데이터 유출, 탈옥 등 주요 보안 리스크를 사전에 방지한다. 또한 모든 판단 과정은 법적 효력을 갖춘 감사 기록(Audit Trail)으로 자동 저장돼 사고 발생 시 의사 결정 경로, 책임 소재를 명확히 입증할 수 있다. 현재 국내 주요 시중은행과 기술검증(PoC)을 진행하며 실제 현장 도입을 앞두고 있다. 티냅스는 엔비디아 GTC 2026 AWS 스타트업 피치와 2026 스노우플레이크 스타트업 챌린지에서 상위권 파이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조진환 미래에셋벤처투자 이사는 “티냅스는 금융, 보안 분야의 깊은 현장 경험과 글로벌 수준의 AI 기술력을 동시에 갖춘 팀”이라며 “AI 신뢰성 문제를 실제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투자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신정호 카카오벤처스 수석 심사역은 “AI가 실행 영역으로 진입하면서 신뢰성 인프라는 산업의 확장성을 결정짓는 필수 카테고리가 됐다”라며 “티냅스는 AI 에이전트 시대의 새로운 표준을 가장 실질적이고 빠르게 만들어 나갈 팀”이라고 말했다. 강민승 티냅스 대표는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모델 성능만큼이나 운영 신뢰성과 규제 대응이 중요해졌다”라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핵심 인재 채용과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높이고, AI가 어디서 무엇을 실행하든 신뢰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글로벌 표준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고 밝혔다. 포필러스, 시리즈A 투자 유치 블록체인 리서치 및 기술 기업 포필러스가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기관 대상 디지털자산 전문 투자사인 판테라 캐피탈이 주도했으며, 아부다비 국부펀드 ADQ가 앵커 투자자로 참여한 퍼더 벤처스가 공동 투자자로 합류했다. 포필러스는 이번 라운드를 통해 300억 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포필러스가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 출처=포필러스 지난 2023년 설립된 포필러스는 한국어, 영어 동시 발간 리서치, 블록체인 프로토콜 전략 컨설팅, 기관 네트워킹, 밸리데이터(블록체인 네트워크 검증자)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3년간 100곳 이상의 글로벌 협업과 600건 이상의 리서치 콘텐츠를 통해 아시아와 글로벌 블록체인 생태계를 연결하고 있다. 포필러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기점으로 ‘웹3 솔루션 기업’으로 리브랜딩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향후 사업은 ▲글로벌 수준의 리서치 ▲기업 및 기관 대상 자문 및 세미나 ▲기관급 밸리데이터 인프라 운영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특히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토큰증권(STO) 제도화에 대응해, 전통 금융과 웹3를 잇는 인프라 파트너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판테라 캐피탈 관계자는 “포필러스가 다국어로 발간하는 리서치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적 신뢰도의 기준이 되고 지역 간 정보 불균형 해소에 큰 기여를 해왔다”라며 “이를 기반으로 구축 중인 기술 인프라는 온체인 생태계 확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김남웅 포필러스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는 지난 3년간 글로벌 시장에서 쌓아온 데이터 기반의 신뢰가 사업 확장성으로 이어진 결과”라고 강조했다. 정재환 포필러스 밸리데이터 총괄은 “리서치와 기관,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어내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브릿지웍스,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 오프라인 캐시백 앱 ‘캐시모어’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브릿지웍스가 라구나인베스트먼트로부터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브릿지웍스가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 출처=브릿지웍스 지난 2024년 10월 출시한 캐시모어는 사용자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 후 영수증을 인증하면 즉시 캐시백을 지급하는 서비스다. 출시 이후 별도 마케팅 없이 입소문만으로 성장해 현재 일간 활성 사용자(DAU) 10만 명을 돌파했으며, 매일 수십만 건에 달하는 전국의 오프라인 소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및 축적하고 있다. 브릿지웍스는 올해 본격적인 영업이익 흑자 구간에 진입해 전년 대비 10배 이상 매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브릿지웍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사용자 기반을 빠르게 확장하고, 다양한 브랜드와의 제휴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는 더 큰 보상을, 브랜드에는 성과형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투자금은 마케팅, 제휴 브랜드 확대, 데이터 인프라 고도화에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 박영호 라구나인베스트먼트 대표는 “브릿지웍스는 AI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형태의 조직과 제품 사례”라며 “꾸준하고 탄탄한 성장세, 영수증을 통해 오프라인 소비 데이터를 축적하는 구조의 확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박태훈 브릿지웍스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는 축적한 데이터를 실제 가치로 전환해가는 단계의 출발점"이라며 “소비자와 브랜드 양쪽 모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돌려주는 구조를 빠르게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셀론, 시드 투자 유치 AI 답변 품질을 높이는 솔루션 ‘메모리(Memory.inc)’ 개발 스타트업 셀론이 프라이머와 더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셀론이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 출처=셀론 셀론은 채팅과 서비스에 흩어진 대화, 규정, 코드, 메일 등 내외부 데이터를 연결해 기존 AI 서비스의 답변 및 판단 품질을 높이는 메모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단순한 데이터 저장을 넘어, 찾은 자료와 답변, 판단 근거가 유기적으로 이어져 AI가 보다 정교한 답변과 판단을 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셀론은 이번 투자 유치를 기반으로 메모리의 핵심 기능과 제품 완성도를 높이고, 개인과 팀이 실제 업무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장준하 셀론 대표는 “AI의 답변 품질은 어떤 모델을 쓰느냐만큼 무엇을 기억하고, 어떤 자료를 제때 불러오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라며 “메모리는 여러 채팅과 서비스에 흩어진 대화, 규정, 코드, 검색 결과를 하나로 연결해 AI가 더 잘 찾고, 이해하고, 나은 답을 낼 수 있는 기억을 만들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비올로젠, 프리 시드 투자 유치 무탄소 수소 생산 기술을 개발하는 비올로젠이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 투자사 A2G와 매쉬업벤처스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비올로젠이 프리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 출처=매쉬업벤처스 비올로젠은 수 분 이내 1000도 이상에 도달하는 고효율 가열 방식과 AI 기반 자율 제어 시스템을 갖춘 모듈형 수소 생산 설비 ‘고도화 모듈형 전력 시스템(AMPS)’을 개발하고 있다. 기존 방식 대비 60배 이상 단축된 가열 시간과 업계 최저 수준의 전력 소비량을 실현해, 기존 화석 연료 기반 수소(그레이 수소) 수준의 합리적 비용으로 무탄소 수소를 생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효율 화학 변환 공정을 통해 화석 연료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합성가스, 메탄올, 지속가능 항공유(SAF) 등 고부가 화학 원료로 전환해 탄소 집약 산업 전반의 지속 가능 생태계를 구현한다. 비올로젠은 현재 단일 모듈 PoC를 완료했으며, 연구 자회사 비올로젠에너지시스템즈를 설립해 연구개발 거점을 구축했다. 서울대학교, 스탠퍼드대학교,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노스웨스턴대학교와 전략적 연구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했으며, 수소 생산 및 에너지 공급을 필요로 하는 국내외 대기업과 파트너십 논의를 진행 중이다. 비올로젠은 투자 유치 이후 파일럿 규모 모듈형 반응기 확장과 수요 기업 파트너십 체결을 목표로 기술 상용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택경 매쉬업벤처스 대표는 “수소 산업은 경제적, 정책적 지원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대규모 자본이 투입되는 고성장 분야”라며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소규모 현장부터 대형 산업 설비까지 유연하게 적용 가능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라고 말했다. 박정원 비올로젠 대표는 “재생에너지가 모든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까지는 수십 년이 필요하고, 그동안 이산화탄소 배출은 계속 늘어날 것”이라며 “비올로젠은 지금 바로 산업에 적용 가능한 기술적 해법을 제시한다”라고 말했다. 슈퍼터빈테크놀로지, 투자 유치 음원 유통 플랫폼 개발사 슈퍼터빈테크놀로지가 탭엔젤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중소벤처기업부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 프로그램에도 선정됐다. 슈퍼터빈테크놀로지가 투자를 유치했다 / 출처=슈퍼터빈테크놀로지 슈퍼터빈테크놀로지는 22년간 축적한 리듬 액션 게임 운영 경험과 핀테크, 데이터 분석 역량을 결합해 음원 홍보, 확산, 정산, 금융 연계까지 아우르는 유통 모델을 준비 중이다. 자사 리듬 액션 게임 지식재산권(IP)과 1000여 곡의 음원을 기반으로 게임 플레이 과정에서 이용자가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하는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신규 음원의 초기 노출을 확대하고 이용자 반응을 확인하고자 한다. 또한 블록체인 기반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채널에서 발생하는 음원 사용 내역의 정산 정확성과 효율을 개선하고, 축적한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아티스트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연결하는 모델도 준비 중이다. 슈퍼터빈은 이번 투자 유치와 TIPS 선정을 발판 삼아 서비스 개발에 속도를 내는 한편 음원 유통 생태계의 새로운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강현진 탭엔젤파트너스 이사는 “슈퍼터빈은 오랜 기간 음악 게임과 핀테크, 데이터 관련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음원 시장 문제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음원 유통의 홍보, 확산, 정산에 대한 해결책에 분명한 관점을 가지고 있어 투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IT동아 한만혁 기자 (mh@itdonga.com) |
| 문서 분석부터 제조 공정까지…상용화 앞둔 AI 기술에 뭉칫돈 | 2026-05-03T08:00:00+00:00 | [이주의 투자유치] 4월 다섯째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4월 다섯째 주(4월 27~30일) 국내 모험자본은 AI(인공지능) 기반 로봇·보안·문서 분석 분야에 집중됐다. 산업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기술 중심으로 투자가 이뤄진 점이 특징이다. 이 기간 가장 큰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곳은 공간 지능 기반 피지컬 AI 스타트업 로아이로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자금을 확보했다. AI 보안 기업 티냅스는 45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받으며 VC의 관심을 한 눈에 받았다. AI 문서 분석 기술을 가진 서치독도 시드 단계에서 11억원(75만달러) 가량의 자금을 확보했다.... |
| 천연덕스러운 'AI 헛소리' 잡아낸다…보안 AI에 주목한 투자자들 | 2026-05-01T23:00:00+00:00 | [이주의 핫딜] 'AI 감시용' AI 스타트업 티냅스, 45억원 시드 투자유치 벤처·스타트업 투자흐름을 쫓아가면 미래산업과 기업들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 주간 발생한 벤처·스타트업 투자건수 중 가장 주목받은 사례를 집중 분석합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태양광 업체 울프리버 일렉트릭은 최근 구글을 상대로 1억1000만달러(약 1600억원) 규모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해 말 구글 검색창의 AI 요약 결과창에 '해당 업체는 검찰로부터 기소 당했다'는 허위 정보가 게재된 탓이다. 울프리버 일렉트릭은 이로 인해 잠재 고객들과의 계약이 대거 취소됐다고 호소했다.... |
| 코스닥150 정기변경, 15개 종목 교체 예상…2023년 이후 최대 규모 | 2026-04-29T22:40:00+00:00 | ■AI프리즘 [주식 뉴스] 삼성 파운드리 4나노 수율 80% 돌파 미성년 계좌 1년 새 9.6배 폭증 코스피200 3개 종목만 바뀔듯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 |
| 한국 자산 65%가 부동산…경제구조 경고등 | 2026-04-29T22:39:00+00:00 | ■AI 프리즘 [금융상품 뉴스] GDP 1.6배 부동산 쏠림 구조 진단 리츠株 평균 5% 급락·ETF 투자금 400억 육박 4대 금융지주 1분기 합산 순이익 5.3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 |
| 코스닥150 정기변경…15개 대거 교체 전망 | 2026-04-29T08:50:00+00:00 | 6월 정기변경, 3년來 최대 관측 파두·미래에셋벤처투자 등 편입 ETF 자금유입에 수급 영향 확대 코스피200은 3개 종목만 바뀔듯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6월 코스닥150지수와 코스피200지수 정기 변경을 |
| 'AI 에이전트 보안'에 쏠린 모험자본…티냅스, 45억 시드 투자 유치 | 2026-04-28T04:00:00+00:00 |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보안 스타트업 티냅스가 45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미래에셋벤처투자가 리드하고 미래에셋캐피탈, 뮤렉스파트너스, 카카오벤처스가 참여했다. 티냅스는 창업 초기부터 빠르게 대규모 자금을 유치했다. 창업 전 엔젤 투자로 2억원을 투자받은 뒤 팀 빌딩 3개월만에 매쉬업벤처스에서 프리시드 투자를 받았다. 이번 라운드를 포함한 누적 투자액은 49억원이다. 금융권 CTO 출신 강민승 대표를 중심으로 구글 리서치 출신 AI 연구자와 대규모 트래픽 처리 경험을 보유한 엔지니어들의 결합이 초기부터 빠른 속도로 투자를 받을 수 있었던 비결로 꼽힌다. 이들은 '엔비디아 GTC 2026 AWS 스타트업 피치'와 '2026 스노우플레이크 스타트업 챌린지'에서 아시아 유일 상위권에 오르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
| 티냅스, 미래에셋벤처투자·카카오벤처스 등에서 45억 원 시드 투자 유치 | 2026-04-28T02:17:40+00:00 | AI 답변·행동을 실행 단계서 검증 국내 주요은행과 기술검증 진행인공지능(AI) 보안 전문 스타트업 티냅스가 45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미.. |
| 지수 리밸런싱 임박...“ETF 자금 1%가 수익률 좌우” | 2026-04-28T01:12:45+00:00 | 국내 증시의 대표 지수인 코스피200과 코스닥150의 정기 변경이 임박했다. 이번 정기 변경의 심사 기준일은 오는 30일로, 변경 종목이 5월 중순에 확정되고 6월 11일 장 마감 후 지수에 반영된다.미래에셋증권은 28일 보고서를 통해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로의 자금 유입이 구조적으로 확대되면서 지수 편출입에 따른 수급 영향과 주가 변동성도 이전보다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지수 편입 여부보다 편입 이후 유입되는 ETF 자금 규모가 주가 흐름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는 분석이다.“코스피200, 3종목 교체...코스닥150, 15종목 재편”윤재홍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코스피200에서는 3개 종목의 편입·편출을 예상했다. ▲달바글로벌 ▲HD건설기계 ▲OCI가 편입 후보로 거론되며, ▲녹십자홀딩스 ▲GKL ▲세방전지는 편출 가능성을 제기했다.코스닥150은 15개 종목이 교체될 것으로 전망했다. ▲원익홀딩스 ▲파두 ▲현대무벡스 ▲오름테라퓨틱 ▲미래에셋벤처투자 등이 편입 후보군으로 꼽히는 반면, ▲솔트룩스 ▲셀바스AI ▲엠로 ▲서울반도체 등은 편출 가능성 |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2026-04-23T21:00:00+00:00 | 증시 불장과 함께 ‘스페이스X 수혜주’로 급등 중인 미래에셋그룹의 합산 시총이 4대 금융지주 중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
| [더벨]시총 3조 돌파 미래에셋벤처, 주가 급등에 "부작용 경계" | 2026-04-22T23:40:51+00:00 |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시가총액 3조원을 돌파한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최근 주가 급등과 관련해 주주들에게 경계 메시지를 내놨다. 장기 실적 성장 기대와 별개로 단기 급등에 따른 부작용 가능성은 경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미래에셋벤처투자의 주가는 연초 대비 4배 이상 상승했다. 23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최근 주가 급등으로 주주와 이해관계자의 문의가 늘자 주주서한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지난 21일 기준 주가가 연초 대비 248%, 최근 1년 대비 780%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현재의 주가 흐름과 장기 실적 성장 사이클 진입 전망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
| [0423개장체크] 美 증시, 종전 협상 기대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경신 | 2026-04-22T22:35:00+00:00 |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46% 상승한 6417.93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이 1조2408억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809억, 4487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
| “주가, 화성 갈거니까”…스페이스X ‘묻지마 테마주’까지 들썩 | 2026-04-22T21:05:12+00:00 | IPO 최대어 등판 앞두고 과열 실제 지분 가진 것도 아니고 공급 계약 맺은 것도 아닌데 테마주로 엮여 주가 뛰기도스페이스X 상장이 임박하면서 관련주들의 주가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
| [IB토마토]미래에셋캐피탈, 배당이 살린 실적…본업 경쟁력은 '위축' | 2026-04-22T21:00:00+00:00 | 증권 호실적으로 배당금 증가한 덕에 손익 개선 |
| [0422마감체크] 코스피, 개인 순매수에 6400 돌파...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 | 2026-04-22T08:11:43+00:00 |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46% 상승한 6417.93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 및 케빈 워시 Fed 의장 후보자 매파적 발언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도 하락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387.57로 약보합 출발했다. 장 초반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 낙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6318.5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이후 낙폭을 줄였고, 오후 들어 재차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이다 장 후반 상승폭을 키웠고, 장 막판 6423.2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
| [특징주]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상장 후 슈퍼 의결권 보유 등 소식에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 | 2026-04-22T00:30:00+00:00 | 일론 머스크 창업자가 스페이스X 상장 후 ‘슈퍼 의결권’을 쥐게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국내 관련주가 강세다. 22일 오전... |
| 하나증권 “반도체 낙수효과, 6월까지 로테이션 기회…중소형·소외주 주목” | 2026-04-21T22:34:00+00:00 | 하나증권은 22일 반도체 업종이 단기적으로 숨 고르기 구간에 진입하면서 6월까지는 수급의 ‘낙수효과’에 따른 업종 로테이션... |
| [주간투자동향] 업스테이지, 1800억 원 규모 시리즈C 1차 투자 유치 外 | 2026-04-20T05:43:53+00:00 | [IT동아 한만혁 기자] 바야흐로 스타트업 시대입니다. 2010년부터 불어온 국내 스타트업 열풍은 꾸준히 거세졌고, 대한민국은 어느새 유니콘 기업 11개를 배출한 세계 5위 스타트업 강국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쿠팡,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블루홀 등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이 우리 실생활 속으로 파고들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성공을 꿈꾸는 수많은 스타트업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에 IT동아가 이러한 국내 스타트업의 현장을 [주간투자동향]으로 정리해 제공합니다. 업스테이지, 1800억 원 규모 시리즈C 1차 투자 유치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업스테이지가 1800억 원 규모 시리즈C 1차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라운드는 실리콘밸리 기반 글로벌 벤처캐피탈(VC) 사제파트너스가 주도했으며, 프리미어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KB증권, 인터베스트 등 기관투자자가 후속 투자에 나섰다. 엑시엄 아시아 등 글로벌 투자사와 현대차·기아, 우리벤처파트너스 등이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이번 투자 유치로 업스테이지의 누적 투자금은 약 4000억 원 규모로 확대됐으며,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을 인정받아 유니콘 반열에 올랐다. 업스테이지가 1800억 원 규모 시리즈C 1차 투자를 유치했다 / 출처=업스테이지 업스테이지는 자체 개발 거대언어모델(LLM) ‘솔라’와 문서처리 AI ‘다큐먼트 파스’ 등 산업 특화 AI 솔루션을 제공한다. 업스테이지는 매출 기준 매년 130%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주관사로 선정된 바 있다. 업스테이지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독파모 프로젝트 등 AI 모델 고도화를 위한 GPU 인프라 확충 ▲국내외 우수 인재 영입 ▲미국 및 일본 등 해외 시장 판로 개척에 집중 투입할 방침이다.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는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업스테이지가 국가대표 AI 개발사로서 걸어온 여정과 성과에 대한 시장의 확신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자체 AI 모델을 고도화해 단순 기업 가치가 아닌 매출로 증명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아보엠디, 150억 원(1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임상 AI 플랫폼 ‘에이보(Avo)’ 운영사 아보엠디가 1000만 달러(약 15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라운드는 노로모슬리파트너스가 주도했으며, 기존 주주인 앨리코프, 라스올라스벤처캐피탈, 메드마운틴벤처스, 엡실론헬스인베스터스가 후속 투자로 참여했다. 신규 투자자로는 스크럽캐피탈이 이름을 올렸다. 아보엠디 에이보 서비스 화면 / 출처=두나무앤파트너스 에이보는 전자의무기록(EHR)을 기반으로 의료진의 진료 업무를 통합 지원하는 임상 AI 플랫폼이다. 환자 차트 데이터를 중심으로 진단 및 치료 계획 수립, 오더 입력, 문서화, 근거 기반 가이드라인 제공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지원한다. 초기에는 병원이 자체 프로토콜과 가이드라인을 EHR 내에서 운영하도록 지원했으나, 이후 LLM을 접목해 차트 보조, AI 의무기록 작성, AI 임상 컨설팅 등 진료 전반을 아우르는 AI 코파일럿 플랫폼으로 고도화됐다. 지금은 에픽, 아테나헬스, 메디테크 등 주요 EHR 시스템과의 연동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에이보는 ▲다국적 외래 의료기관 비용 1160만 달러(약 172억 원) 절감 ▲대형 병원 환자당 기록 작성 시간 35% 단축 ▲학술 의료센터 연간 청구 수익 750만 달러(약 111억 원) 증가 ▲1차 진료 완료 건수 28% 증가 ▲고위험 약물 용량 기준 준수율 35% 향상 등 유의미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임상 의사결정 지원 분야 선도 기업 다이나메드를 보유한 엡스코클리니컬디시전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에이보 내에서 다이나메드의 전문가 큐레이션 지식베이스를 직접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를 통해 임상의는 EHR 내에서 환자 맞춤형 임상 권고를 확인할 수 있다. 박중흠 아보엠디 대표는 “AI가 의료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환자 데이터와 임상 근거, 병원 규정, 보험 정책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야 한다”라며 “에이보는 이러한 요소를 통합해 의료진의 실제 진료 방식을 변화시키는 핵심 허브가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23세기아이들, 4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기업 23세기아이들이 4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라운드에는 뮤렉스파트너스, 카카오벤처스, 디캠프 등이 참여했다. 23세기아이들이 4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 출처=23세기아이들 23세기아이들은 실시간 모션캡처와 AI 기술력, 자체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차세대 버추얼 아티스트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기술을 통해 아티스트의 서사와 감정을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하며 팬들에게 확장된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선공개한 ‘위고식스(WE GO-6)’는 차별화된 비주얼 콘셉트와 실시간 인터랙션 기술로 데뷔 전부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23세기아이들은 올여름 위고식스를 포함해 총 2팀의 버추얼 보이그룹을 데뷔시킬 계획이다. 23세기아이들은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버추얼 아티스트 제작 역량과 기술 고도화를 강화하고 위고식스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형민 23세기아이들 대표는 “아티스트의 본질에 기반한 완전히 새로운 콘텐츠와 이야기를 선보일 것”이라며 “기존 버추얼 아이돌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활동할 두 팀의 버추얼 보이그룹은 팬들과 함께 이야기를 쌓아가는 아티스트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페어스퀘어랩, 시리즈B 투자 유치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술 기업 페어스퀘어랩이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라운드는 CKX파트너스가 주도했으며, 미래에셋캐피탈, 한국투자파트너스, 한국투자증권, 윈베스트벤처투자,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페어스퀘어랩이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 출처=페어스퀘어랩 2018년 설립된 페어스퀘어랩은 금융 산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는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이다. 디지털자산 플랫폼 ‘에셋트럼(Assetrum)’, 기관용 지갑 ‘스피어(Sphere)’, 디지털자산 커스터디(보관) 전문 자회사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자회사 ‘클로인트(Kloint)’ 등 생태계 전반의 기술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페어스퀘어랩은 현재 한국거래소(KRX)가 주도하는 토큰증권(STO) 거래소 ‘KDX 컨소시엄’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상평(EverStable)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일본 프로그맷과 협력 중인 ‘프로젝트 팍스(Project Pax)’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국경 간 결제 인프라 1단계 파일럿을 마쳤으며, 현재 유럽연합(EU) 및 아시아 지역으로 확장하는 2단계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 과정에서 리플, 체인링크, 디펜스, 지케이싱크 등 글로벌 기업과 협력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했다. 차상훈 CKX파트너스 이사는 “페어스퀘어랩은 단순한 기술 기업을 넘어,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과 규제 준수를 최우선으로 하는 제도권 최적화 기업”이라며 “기존 금융과의 연계성과 상호운용성을 바탕으로 온체인 금융 전환의 핵심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민준 한국투자파트너스 팀장은 “온체인 금융으로의 전환은 필연적인 흐름이며,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신뢰 가능한 인프라”라며 “페어스퀘어랩은 검증된 성과와 금융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클레버스텝스, 시드 투자 유치 K-뷰티 브랜드 클레버스텝스가 더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클레버스텝스가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 출처=더벤처스 클레버스텝스는 브라질 및 멕시코를 포함한 중남미 히스패닉 시장을 공략하는 K-뷰티 브랜드다. 오는 8월 라이스-비타 콤플렉스, 하이드라 젠틀 클렌저, 나이아신 글로우 에센스, B5 엑스트라 리페어 크림 등 핵심 제품을 출시하며 미국 히스패닉과 멕시코 시장에 본격 진입할 예정이다. 이들 제품은 글로벌 제조사 한국 콜마와 협업해 개발했으며, 고함량 핵심 성분과 발효 쌀 추출물을 기반으로 한다. 클레버스텝스는 올바른 스킨케어 루틴을 먼저 교육하는 ‘에듀케이션 퍼스트’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클레버스텝스의 핵심 경쟁력은 제이슨 배 클레버스렙스 대표의 SNS 채널이다. 해당 채널은 광고비 없이 최근 90일간 약 1억 270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는 유료 광고 환산 시 약 100만 달러(약 13억 원)에 달하는 마케팅 가치를 지닌다. 클레버스텝스는 이번에 확보한 투자금으로 아마존 채널 고도화 및 초기 물량 생산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철우 더벤처스 대표는 “클레버스텝스는 중남미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광범위한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갖춘 팀”이라며 “광고비 없이 이 같은 성과를 만들어낸 것은 브랜드가 이미 강력한 마케팅 자산을 내재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제이슨 배 클레버스텝스 대표는 “클레버스텝스를 시작으로 한국 브랜드들이 중남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코라존(Corazón)’을 구축할 것”이라며 “2029년까지 매출 40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에이보랩스, 투자 유치 AI 기반 영어 교육 솔루션 ‘아보링고’ 운영사 에이보랩스가 스파크랩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데니즈 알바이라크 에이보랩스 대표 / 출처=스파크랩 에이보랩스는 AI 기술을 활용해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수업 운영 효율을 높이는 에듀테크 기업이다. 주력 솔루션인 아보링고는 교사가 업로드한 교재나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학습 수준과 목표에 최적화된 과제 콘텐츠를 생성하고, 채점, 피드백까지 자동으로 처리한다. 통합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 진도 모니터링, 성취도 분석, 성장 리포트 제작 등 학생별 학습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도 제공한다. 현재 아보링고는 한국을 비롯해 튀르키예, 독일, 말레이시아 등 국가 교육기관에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KSGC) 2025’ 프로그램 페이즈3 성과공유회에서 우수 스타트업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에이보랩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영어 교육열이 높은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다양한 언어 학습을 지원하도록 고도화할 계획이다.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에이보랩스는 AI를 기반으로 기존 시스템은 유지하면서도 학습 운영 방식을 효율화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팀”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확장성을 바탕으로 교육 분야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데니즈 알바이라크 에이보랩스 대표는 “스파크랩의 투자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 사업 기반을 다지고 글로벌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아보링고 도입으로 교재 중심 교육 현장을 교사와 학생이 함께 꾸려가는 살아있는 영어 학습으로 전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IT동아 한만혁 기자 (mh@itdonga.com) |
| [0420개장체크] 美 증시, 미국-이란 종전 기대감 속 나스닥지수 13거래일 연속 상승 | 2026-04-19T22:41:00+00:00 |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55% 하락한 6191.92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조31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4462억, 1504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이 1148계 |
| [베스트&워스트] 코스닥, 보안·AI 테마 강세…아이씨티케이 72% 급등 | 2026-04-17T23:00:00+00:00 |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주(13~17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70.20포인트(6.38%) 오른 1170.04로 마감했다. 개인이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