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오션플랜트(100090) 종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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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스도 K조선 찾았다..美 여야정 막론 마스가 기대 | 2026-10-15T21:59:00+00:00 | [파이낸셜뉴스]카멀라 해리스 전 미국 부통령이 우리 조선업계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8월부터 미 정부와 군, 여당인 공화당은 물론 야권의 해리스 전 부통령까지 잇달아 우리 조선업계를 찾은 것이다. 한미 정부 간 협의 중인 마스가(MASGA,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에서다. '3번함부터 미국서만 건조'에 마스가 부진 와중, 해리스 해법 단초16일 업계에 따르면, 해리스 전 부통령은 13일 조선업계를 직접 만나 한미 조선업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그는 14일 아산정책연구원 강연에서 "한국의 조선 분야 대표자들을 만나 긴 대화를 나눴다"며 미국 내 조선업 투자 성과를 호평했다. 구체적으로 어느 기업의 어떤 인물을 만났는지는 해리스 전 부통령 측의 요청으로 비밀에 부쳐졌다. 해리스 전 부통령은 강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
| 미국, 한화 거제·필리 모두 방문..군함·잠수함 수주 이어지나 | 2026-10-08T08:22:47+00:00 | [파이낸셜뉴스]미국 해군과 의회가 최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과 한화필리조선소를 모두 찾았다. 충남급 호위함과 잠수함 수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한화오션은 8일 데이브 맥코믹 미 연방 상원의원이 전날 거제사업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맥코믹 상원의원은 집권여당인 공화당 소속이자, 한화필리조선소가 위치한 펜실베니아주를 대표하는 상원의원이다. 맥코믹 상원의원은 거제사업장에서 건조 중인 배수량 3600t '울산급 배치-Ⅲ(충남급)' 최신 호위함인 평택함에 승선해 함정 기술력을 확인했다. 지난달 거제사업장을 찾았던 조지 르무어 미 전쟁부 동아시아 부차관보도 평택함 건조 현장을 둘러봤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은 충남급 호위함과 일본의 모가미급 호위함 중 하나를 구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미 정부와 상원에서 잇달아 살펴봤다 |
| 미국, 3개월 연속 한화오션 시찰..다가오는 마스가 | 2026-10-08T00:43:25+00:00 | [파이낸셜뉴스]미국 측에서 8월부터 이달까지 3개월 연속 한화오션을 비롯한 우리 조선소들을 시찰했다. 한미 조선협력(MASGA, 마스가)이 연말연초에 구체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한화오션은 8일 데이브 맥코믹 미 연방 상원의원이 전날 거제사업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맥코믹 상원의원은 집권여당인 공화당 소속이자, 한화필리조선소가 위치한 펜실베니아주를 대표하는 상원의원이다. 맥코믹 상원의원은 거제사업장에서 건조 중인 배수량 3600t '울산급 배치-Ⅲ(충남급)' 최신 호위함인 평택함에 승선해 함정 기술력을 확인했다. 지난달 거제사업장을 찾았던 조지 르무어 미 전쟁부 동아시아 부차관보도 평택함 건조 현장을 둘러봤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은 충남급 호위함과 일본의 모가미급 호위함 중 하나를 구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미 |
| 마이크론, 4분기 매출 542억달러…AI 수요에 사상 최대 실적 - 와우넷 오늘장전략 | 2026-09-30T23:21:54+00:00 | 1. 증시 중요 뉴스1) 뉴욕증시, 美PCE 예상 밑돌았지만 장기금리 부담에 혼조세(종합)-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30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43.87포인트(0.86%) 떨어진 50,906.05에 마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9.30포인트(0.25%) 하락한 7,651.54로 마감했음.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63.52포인트(0.24%) 오른 26,861.06으로 마감함- 뉴욕증시는 이날 발표된 8월 PCE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지만,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강한 경기 지표 부담으로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 미 상무부에 따르면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8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해 시장 예상치(3.7%)를 밑돌았음- 기조적인 물가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 PCE 가격지수도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연준이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할 가능성이 작아졌다는 해석. 금리 선물시장에서는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37% 수준으로 반영. 일주일 전 70%를 웃돌던 수준에서 크게 낮아 |
| 트럼프 깜짝 발표 전망에…알래스카 LNG 투자 수혜주 훨훨 | 2026-09-30T07:27:17+00:00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알래스카 LNG(액화천연가스) 개발 사업 투자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30일 증시에선 관련 수혜주가 강세를 보였다. LNG를 운반하는 파이프 제조기업과 관련 시설 구축에 필요한 철강 기업, LNG 조선 기업 등으로 투자 심리가 모였다. 이날 KBI동양철관은 전 거래일 대비 342원(29.97%) 오른 상한가 1483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KBI동양철관은 이날 전일 대비 11.66% 오른 1274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우상향하다가 오전 9시52분부터 상한가를 유지했다. KBI동양철관은 가스 및 석유 수송용 강관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핵심인 약 1300㎞ 길이 가스관 건설에 대규모 강관을 공급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
| 트럼프 대미투자 발표 기대감에 강관업체株 동반 상승 | 2026-09-30T00:26:29+00:00 | [특징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30일(현지시간) 한국의 대미(對美)투자 사업 계획을 발표할 것이란 보도에 강관업체 관련주가 국내증시에서 상승 중이다. 30일 오전 9시21분 현재 KBI동양철관은 전날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종가 대비 269원(23.58%) 오른 1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스틸(11.23%), 넥스틸(7.5%), 휴스틸(6.64%), 세아제강(6.16%), 금강공업(3.48%), 율촌(2.22%), SK오션플랜트(1.3%)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대미투자 발표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로이터통신은 29일 사안을 잘 아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30일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540억달러(약 73조원)를 투자하는 것을 포함해 한국의 대미투자 사업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
| 상장사 3분기 실적 전망치 변화는…삼전닉스 상향 조정 | 2026-09-27T00:30:00+00:00 |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국내 상장사들의 3분기 실적 전망이 기업별로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절반 이상은 최근 영업이익 눈높이가 높아진 반면, 나머지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1일 기준 증권사 3곳 |
| 美해군 "中 군비 확장 대응" 韓·日 동맹국 함정 구매하나 | 2026-09-16T09:14:20+00:00 | 【 도쿄=서혜진 특파원】미국 해군이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에서 건조한 함정을 구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중국의 군비 확장에 대응해 함정을 빠르게 확보하면서 미국 내 조선업 재건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복수의 미 해군 관계자는 이날 닛케이에 미국 내 조선소 장기투자와 기술이전 등을 추진하면서 "더 신속한 선박 인도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른 관계자는 "일본 호위함을 몇 척 살 수도 있다"며 "일본 함정은 훌륭하다"고 말했다. 미국 백악관은 지난달 대통령 각서를 통해 미국에 조선소를 신설하거나 기존 조선소의 소유권 또는 과반 지분을 확보한 해외 기업에 초기 선박의 본국 건조를 허용했다. 해외에서 먼저 |
| 美 해군 "日 호위함 살 수도" 韓 조선업에도 수주 기회 | 2026-09-16T00:56:31+00:00 |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미국 해군이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에서 건조한 함정을 구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중국의 군비 확장에 대응해 함정을 빠르게 확보하면서 미국 내 조선업 재건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복수의 미 해군 관계자는 이날 닛케이에 미국 내 조선소 장기투자와 기술이전 등을 추진하면서 "더 신속한 선박 인도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른 관계자는 "일본 호위함을 몇 척 살 수도 있다"며 "일본 함정은 훌륭하다"고 말했다. 백악관은 지난달 대통령 각서를 통해 미국에 조선소를 신설하거나 기존 조선소의 소유권 또는 과반 지분을 확보한 해외 기업에 초기 선박의 본국 건조를 허용했다. 해외에서 먼 |
| [한화에어로, 방산 대장주의 전환] ②유럽선 미국산 제치고…미국선 함정 정비 | 2026-09-08T08:40:00+00:0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26년 2분기 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넘어섰다. 그러나 이익의 절반 이상은 지난해 연결로 편입한 한화오션에서 나왔고, 주력인 지상방산의 이익 증가율은 한 자릿수에 그쳤... |
| 반도체 기대감에 코스피 1%대 강세…엇갈린 시장 속 이동우 대표의 오늘장 전략은? | 2026-09-04T00:21:00+00:00 | 9월 3일 국내 증시는 전날 큰 폭의 조정 이후 코스피와 코스닥이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오전 11시 전후 코스피는 6,650선을 회복하며 1%대 상승한 반면, 코스닥은 800선을 중심으로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간밤 미국 국채금리가 진정되고 뉴욕증시가 상승하면서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권으로 돌아서며 코스피 회복을 이끌고 있지만, 코스닥은 일부 바이오와 성장주의 약세로 상대적으로 무거운 모습이다. 대형 반도체주가 지수를 지지하는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철강과 강관, 조 |
| [0904개장체크]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조건부 금리 동결 시사 발언…국채금리 하락 | 2026-09-03T22:47:31+00:00 |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26% 상승한 6579.48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타법인이 1조5936억 순매수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9552억, 4194억 순매도, 기관은 2149억 순매도했다. |
| [IB토마토]SK에코플랜트의 계산된 손절…500억 잃고 7058억 부담 넘겼다 | 2026-09-03T21:50:00+00:00 | 매각대금 투자액 밑돌아…언아웃으로 추가 회수 여지 |
| [0903마감체크] 코스피, 변동성 끝 강보합 마감…코스닥은 하락 | 2026-09-03T08:04:07+00:00 |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26% 상승한 6579.48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급등세 진정 및 숨고르기,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금리 인상 신중론 발언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중동 리스크 지속 등에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650.33으로 강세 출발했다. 장 초반 6578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했으나 상승폭을 재차 확대해 오전 한때 6682.9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오후 들어 6660선 부근에서 움직이다 장중 한때 상승폭을 급격히 줄인 후 하락 전환 |
| 한화필리조선소 확장, 마스가 협정에 달렸다 | 2026-09-03T01:37:41+00:00 | [파이낸셜뉴스] 한화그룹은 미국 필라델피아 한화필리조선소를 확장하기 위한 관건은 마스가(MASGA,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확장 계획은 세워놨으나, 조선협력펀드 자금 조달과 미 정부의 규제완화가 이뤄져야 실행할 수 있어서다. 한화는 3일 필리조선소의 생산시설 확장·개선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기존부지 안'에서다. 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이 1억달러(한화 약 1400억원)를 투자해 인수한 때가 2024년이지만, 그간 확장 여건이 조성되지 않아 기존부지 내에서 공정을 효율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화는 지난해 8월 마스가 프로젝트에 발맞춰 필리조선소에 50억달러(한화 약 7조원)를 투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독(dock) 2기와 안벽 3기를 추가 확보해 12만평 규모 블록생산기지를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이로써 선박 건조 능력 |
| SK에코, 오션플랜트 팔고 엔지니어링 합친다…반도체·AI EPC ‘총력’ | 2026-09-02T22:00:00+00:00 | SK에코플랜트가 반도체 및 인공지능(AI) 인프라 중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다. 이를 위해 진행해온 대대적인 사업 구조 개편도 마무리 수순을 밟는 모습이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최근 SK에코... |
| "美해군 함정 건조에 한·일·튀르키예 검토…충남급 호위함 포함" | 2026-09-02T21:59:52+00:00 | 미국 해군이 부족한 함정 전력을 충원하기 위해 한국, 일본, 튀르키예의 최신예 유도미사일 호위함을 해외 건조 후보 모델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조선소의 생산성 한계로 군함 전력 공백이 가시화하자 동맹국의 건조 역량을 빌려 함정을 신속히 확보하려는 구상이다. 2일(현지시간) 미 해군 전문매체 USNI뉴스에 따르면 훙 카오 미 해군장관 대행은 윌리엄 마한 차관보에게 오는 11월 12일까지 수상전투함과 로로선, 해상 통합화물 보급 유조선 등 3개 선급에 대한 해외 평가 조사를 마무리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조사의 핵심인 수상전투함 부문에서는 한국의 '충남급(울산급 배치-Ⅲ) 유도미사일 호위함', 일본의 'FFM 모가미급 유도미사일 호위함(수출형)', 튀르키예의 '이스탄불급 유도미사일 호위함'이 주요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고 이 매체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
| ‘K방산·조선’ 역량 확인한 미군 수뇌부… 양국 협력 확장되나 | 2026-09-02T21:00:00+00:00 | 미국 육군과 해군의 무기체계 획득 및 함정 건조를 총괄하는 핵심 수뇌부가 잇달아 한국 방산·조선 생산 현장을 방문했다. 자국 내 제조 기반 약화로 전력 현대화에 고심 중인 미국이 기술력을 갖춘 한국 방위산업을 적극 활용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지상 무기체계 공급부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및 신규 건조에 이르기까지 양국 방산 협력의 외연이 확장되 |
| "미 해군 함정, 한·일·튀르키예 검토...충남급 호위함 포함" | 2026-09-02T18:34:00+00:00 | 미국이 해외 발주할 해군 함정에 한국, 일본, 튀르키예의 유도 미사일 호위함이 검토 대상이라고 미 해군 전문 매체인 USNI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훙 카오 미 해군장관 대행은 윌리엄 마한 해군 연구·개발·획득 담당 차관보에 수상 전투함, 로로선, 해상 통합 화물 보급 유조선에 대한 평가를 오는 11월 12일까지 마치도록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수 |
| SK에코플랜트, 오션플랜트 팔아 순차입금 3.3조로…다음 관건은 'PF' | 2026-09-02T06:03:35+00:00 | [파이낸셜뉴스] SK에코플랜트가 SK오션플랜트 매각으로 약 6000억원의 재무부담을 덜게 됐다. 장수명 한국신용평가 수석연구원은 2일 보고서에서 "SK오션플랜트 매각대금 4100억원과 연결 제외 효과를 반영하면 SK에코플랜트 순차입금이 약 3조9000억원에서 3조3000억원으로 줄어들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부채성 자본조달 2조2000억원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1조4000억원이 남아 있어 신용도의 다음 관건은 '자산 매각'에서 'PF 리스크'로 옮겨갈 것으로 보인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달 31일 보유 중인 SK오션플랜트 보통주 2225만6969주(35.62%) 전량을 디오션자산운용과 공동투자자인 오성첨단소재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처분금액은 4100억원으로 오는 12월 안에 거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지난 6월 말 연결기준 SK에코플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