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엔진(082740) 종목뉴스

제목 일시 요약
한화그룹, 재계 첫 인사 포문…‘글로벌 사업’ 방점 2026-10-01T08:39:44+00:00

지난해 보다 한 달 가량 빠른 ‘조기 인사’

한화 방산·조선·에너지 임원 인사..성과·전문성 방점 2026-10-01T08:07:19+00:00

[파이낸셜뉴스]한화그룹 방산·조선·에너지 계열사가 1일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사업 확대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성과와 전문성, 성장 잠재력을 갖춘 인재를 전진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총 16명을 신임 임원으로 선임했다. 글로벌 사업과 현지화 확대 전략을 수행할 사업 전문성과 기술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탁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및 초격차 제품 개발을 가속화해 선제적으로 회사의 경쟁력 우위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화오션도 이날 연구·설계·생산(제조) 분야 6명, 사업관리·지원 9명 등 15명의 신규 임원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생산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제조·AX 혁신과 북미 사

[인사] 한화에너지·한화토탈에너지스·한화파워·한화엔진 2026-10-01T06:15:19+00:00

◇한화에너지 △김민수, 박인찬, 이경재 ◇한화토탈에너지스△임한빈 ◇한화파워 △박성순, 서재호 ◇한화엔진△윤우석

[인사] 한화에너지·한화토탈에너지스·한화파워·한화엔진 2026-10-01T06:08:30+00:00

한화에너지와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파워, 한화엔진은 총 7명의 신임 임원을 위촉하는 내용의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한화에너지 3명, 한화토탈에너지스 1명, 한화파워 2명, 한화엔진 1명이 신규 임원으로 위촉됐다. 한화 관계자는 "연공과 서열이 아닌 성과와 성장 잠재력을 기준으로 승진 대상을 선별하는 성과주의 원칙을 견지했다"며 "사업, 생산, 기술, 전략, 재무 등 현장에서 실행 성과를 입증한 인력을 주요 포지션에 전진 배치해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돌파할 실행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한화에너지...

[1001개장체크] 美 증시, 8월 PCE 물가 지표 예상치 하회 속 금리 인상 속도 둔화 기대감 2026-09-30T22:57:20+00:00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48% 하락한 6838.0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573억, 7752억 순매도, 개인은 1조1776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1조6510억 순매수

트럼프 깜짝 발표 전망에…알래스카 LNG 투자 수혜주 훨훨 2026-09-30T07:27:17+00: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알래스카 LNG(액화천연가스) 개발 사업 투자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30일 증시에선 관련 수혜주가 강세를 보였다. LNG를 운반하는 파이프 제조기업과 관련 시설 구축에 필요한 철강 기업, LNG 조선 기업 등으로 투자 심리가 모였다. 이날 KBI동양철관은 전 거래일 대비 342원(29.97%) 오른 상한가 1483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KBI동양철관은 이날 전일 대비 11.66% 오른 1274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우상향하다가 오전 9시52분부터 상한가를 유지했다. KBI동양철관은 가스 및 석유 수송용 강관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핵심인 약 1300㎞ 길이 가스관 건설에 대규모 강관을 공급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한화엔진, 실적·모멘텀에 매수 의견-DS투자증권 2026-09-28T23:55:16+00:00

DS투자증권이 29일 한화엔진에 대해 실적과 모멘텀(상승 동력)이 모두 압도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로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10만4000원을 책정했다. 김대성 DS투자증권 연구원은 "2027년부터 2행정 저속 엔진 증설분(330만→530만 마력)이 본격 인도될 예정으로 2행정 부문에서만 연간 약 1조9000억원의 매출 발생이 전망된다"며 "엔진 수주잔고는 확장된 생산능력을 반영하고도 이미 2028년 슬롯(건조 일정)까지 완판됐으며 단납기 수주 물량 감안 시 가동률은 100~120%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ASP(평균판매단가)의 경우 2027~2028년에는 2025년 수주한 고가의 초대형 컨테이너선용 엔진이 반영되고 2029년 이후부터는 IMO(국제해사기구) 탄소 규제 강화에 따른 고사양 DF(이중연료) 엔진 채택 확대 및 신조선가 인상분이 순차적으로 반영되며 꾸준한 우상향 곡선을 그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경남대표단 성과 안고 귀국 … 1000억원 투자유치·제조AI 발전·판로 확대 등 2026-09-22T14:38:21+00:00

박완수 도지사가 이끈 경남대표단이 3박 4일의 중국 출장에서 1000억원 규모 투자유치와 150명 신규고용, 관광객 유치,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제조업 발전 방안, 수출 판로 확대 등의 성과를 갖고 돌아왔다. 박 도지사와 경남대표단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와 쑤저우를 방문했다. 대표단은 출장 첫날 현지 대형 여행플랫폼인 '통청여행'과 경남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경남 관광콘텐츠와 상품 홍보, 여행코스 공동 개발,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젊은 개별관광객을 겨냥한 '48시간

NH證 “조선, 상선 다음은 군함·발전용 엔진⋯새 성장축 주목” 2026-09-21T22:56:00+00:00

NH투자증권은 조선업에 대해 상선 시장의 중국발 공급 확대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군함과 액화천연가스(LNG)선, 발전용 엔진...

중국 진출 경남기업 애로 청취… 지원책 모색 2026-09-20T22:35:51+00:00

[경남=팍스경제TV]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남대표단이 18일 중국 쑤저우시를 찾아 현지에 진출한 경남기업의 경영 상황을 살피고 지원방안을 논의했습니다.대표단은 장자강시에 있는 현대위아 강소법인을 방문해 박경택 법인장으로부터 현지 경영환경과 기업활동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들었습니다. 이어 쑤저우 메리어트호텔에서 한화오션과 한화엔진, 현대위아, 태림산업, 대명정밀, CTR, SNT다이내믹스, GMB코리아 등 기업 관계자 16명과 간담회를 열고 노동·환경 규제와 시장 변화, 중국 기업과의 경쟁 심화 등에 대한

수주 실적·사업 다변화 부각 … 주춤했던 조선株 상승세 2026-09-17T08:33:45+00:00

반등장에서도 소외됐던 조선주들이 최근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데이터센터용 발전 엔진 모멘텀이 다시 부각된 데다 수주 실적에 비해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했다는 평가 때문이다. 17일..

"선제 매수할 시점" 한화엔진, 4행정 중속엔진 새 성장축…포스코인터내셔널, 북미 가스전 품고 LNG 밸류체인 완성 [株토피아] 2026-09-17T02:17:07+00:00

[파이낸셜뉴스] 9월 17일 오전, 주요 증권사 리포트를 정리해드립니다. 선박용 엔진 업체 한화엔진은 한화그룹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사업이 발전용 엔진의 새 수요처가 될 것이라며 조선기자재 최선호주로 꼽혔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국 셰일가스전 인수로 가스 생산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수출·트레이딩까지 이어지는 사업 구조를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현대모비스는 현대차 파업과 고유가에 따른 판매 둔화, 원화 강세를 반영해 목표주가가 낮아졌지만 전장 부품 성장 기대는 여전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화엔진, 배 넘어 데이터센터 발전엔진으로 (SK증권) ◆ 한화엔진 (082740) ― SK증권 / 한승한 연구원 - 목표주가: 9만원 (유지) ㅣ 전일 종가: 4만8050원 - 투자의견: 매수 (유지) SK증권은 선박용 엔진을 만드는 한화

[특징주] 조선株, 낙폭과대·신성장 기대에 동반 강세…HD현대중공업 4%대↑ 2026-09-17T00:43:00+00:00

조선주가 장 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급격한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가운데 AI 데이터센터용...

[특징주] 한화엔진, 데이터센터용 엔진 성장 기대에 7%대 강세 2026-09-17T00:26:00+00:00

한화엔진이 그룹사 기반의 데이터센터용 발전 엔진 수요와 신규 납품 실적 확보 기대에 장 초반 강세다. 17일 오전 9시22분 ...

한화파워, LNG·암모니아 겸용 벙커링선 개발…美 ABS 설계 승인 2026-09-15T23:52:00+00:00

한화파워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 2026'에서 미국선급협회(ABS)로부터 2만2000CBM급 LNG 벙커링선의 개념설계 승인(AiP)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AiP는 선박의 새로운 설계나 기술이 선급의 안전·기술 기준에 부합하는지를 검토해 승인하는 절차다.이번 설계에는 LNG뿐 아니라 암모니아까지 적재할 수 있는 이종화물 대응 기술을 적용했다. 고망간강 화물창을 적용해 향후 선박 연료가 암모니아 등으로 전환될 경우 최소한의 설계..

한화파워, 2만2000㎥ LNG 벙커링선 개념설계 승인 획득 2026-09-15T23:47:40+00:00

한화파워는 미국 선급(ABS)으로부터 2만2000㎥급 LNG(액화천연가스) 벙커링선에 대한 개념설계 승인(AiP)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증서 수여식은 1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스·에너지 전시회 '가스텍2026(GASTECH 2026)'에서 이뤄졌다. 이 자리에는 김훈민 한화파워 선박솔루션 사업부장과 ABS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AiP 획득을 통해 한화파워는 기존 7500㎥급부터 2만2000㎥급에 이르는 중대형 LNG 벙커링선 풀 라인업(Full Line-up) 구축을 완성했다....

한화파워, LNG·암모니아 대응 벙커링선 개발…친환경 선박 경쟁력 강화 2026-09-15T23:27:38+00:00

한화파워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스·에너지 전시회 '가스텍 2026'에서 미국 선급(ABS)으로부터 2만2000CBM급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선에 대한 개념설계 승인(AiP)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전시회에서 한화파워는 한화오션·한화엔진 등 그룹 해양·에너지 계열사들과 함께 공동 전시장을 구성해 친환경 선박 전환부터 추진 시스템, 기자재에 이르는 토탈 해양 솔루션 역량을 선보였다. 이번 AiP 획득으로 한화파워는 기존 7500CBM급부터 2만2000CBM급에 이르는 중대형 LNG 벙커링선 제품군을 확보했다.

친환경에 신뢰성까지···‘한국의 심장’ 대륙의 배 움직인다[경제밥도둑] 2026-09-15T22:00:00+00:00

올 1~8월 중국 1672척·한국 243척 수주한국 해운사도 중국에 범용선 발주 추세‘한국 우위’ LNG운반선도 중국이 추월중국 조선소 건조 물량에 한국 엔진 탑재“엔진은 가장 믿을 수 있는 한국산 선호”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전경. HD현대중공업매년 9월15일은 ‘조선해양의 날’이다. 선박 수주 1000만t을 돌파한 1997년 9월15일을 기념해 만들어···

[테마시황] 조선업계 파업 전선 확대 조짐…조선·조선기자재 테마 하락 2026-09-15T02:28:48+00:00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15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조선 및 조선기자재 관련 테마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국내 조선업계 전반에서 노동조합의 파업 움직임이 갈수록 확산하면서 8개 노조가 모두 참여하는 사상 초유의 공동 파업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시장에 악재로 작용한 영향이다. 최근 호황기를 맞아 성과를 적극적으로 공유해야 한다는 노동계의 목소리가 커지며 노사 간의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주요 K-조선사들이 손을 잡고 파업 전선을 확대할 경우 당장 가시화될 생산 차질은 물론 장기적인 수주 경쟁력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미

"지거국에도 대기업 계약학과" 신설 또 신설...수도권만큼 늘린다 2026-09-14T22:00:00+00:00

[계약학과, 스무살에 취업 끝낸다](下) 취업난 속에서 대학 입학부터 진로가 보장되는 대기업 계약학과의 인기가 뜨겁다. 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조기에 확보하고, 학생은 장학 혜택과 함께 취업을 보장받는다. 특히 이재명 정부의 국토균형발전 정책에 발맞춰 지방대 내 대기업 계약학과가 신설돼 청년 정주 여건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중소기업과 연계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의 경우 여전히 수험생의 선호도가 낮아, 기업의 처우 개선과 인식 제고를 위한 정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지거국에도 대기업 계약학과 '수도권만큼'..."최상위 학과될 것"━지방거점국립대(지거국)에도 대기업이 설립하는 계약학과가 확대되기 시작하면서 정부의 주요 정책 중 하나인 '지방대 살리기'의 불쏘시개 역할을 해낼지 주목된다. 계약학과는 정원이 보통 20~30명에 불과하지만, 교육부는 기업의 지방 투자가 시작돼 청년들의 일자리와 결혼, 주거 등 안정적인 삶의 터전이 마련되면 지방대와 지역도 자연스럽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