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바이오(048410) 종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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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바이오, 바이오텍 쇼케이스서 원숭이두창ㆍ뎅기열 등 美 당국과 논의 예정 | 2026-01-12T00:18:00+00:00 |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12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26 바이오텍 쇼케이스’에 참가해, 현재... |
| 현대바이오, 미국 바이오텍 쇼케이스서 '호흡기 바스켓 임상' 전략 공개 | 2026-01-12T00:11:19+00:00 | 현대바이오는 미국에서 열리는 '2026 바이오텍 쇼케이스'에 참가해 미국(독감·코로나19·RSV), 베트남(뎅기열), 아프리카(원숭이두창) 등 각 지역의 현안을 하나의 약물로 해결하는 '범용적 접근법'을 미국 보건당국 관계자들과 논의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바이오는 오는 13일(현지시간) 바이오텍 쇼케이스에서 '현재의 대감염을 해결하는 것이 미래 팬데믹의 해결책'을 주제로 공식 발표회를 진행한다. 현대바이오는 미국 의료화생방 방어콘소시엄(MCDC)의 정회원사다. 회사 측은 베트남 국립열대병병원 등에서 진행할 뎅기열 임상 2/3상을 위한 임상약 생산을 이미 완료했으며 현재 베트남 당국과 임상 개시 일정을 최종 조율 중이다. 실제 환자 투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
| 현대바이오, 미 바이오텍 쇼케이스서 ‘호흡기 바스켓 임상’ 전략 공개 | 2026-01-12T00:03:09+00:00 | [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12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26 바이오텍 쇼케이스’에 참가해, 현재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바이러스 대감염(Epidemic)을 해결함으로써 미래 팬데믹을 대비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글로벌 임상 전략을 발표한다고 12일 밝혔다.미국 의료화생방 방어콘소시엄(MCDC)의 정회원사인 현대바이오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미국(독감·코로나19·RSV), 베트남(뎅기열), 아프리카(원숭이두창) 등 각 지역의 현안을 하나의 약물로 해결하는 ‘범용적 접근법’을 미국 보건당국 관계 |
| 현대ADM, '가짜내성' 기전 검증 위한 첫 공식 항암 임상 돌입 | 2025-12-10T04:50:10+00:00 | 현대ADM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삼중음성유방암(TNBC) 및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페니트리움(Penetrium™)과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병용 투여의 안전성 및 최대 내약 용량을 평가하는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최종 승인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지난달 모회사인 현대바이오가 최종 획득한 전립선암에 대한 임상승인과 함께 기존 항암 치료 실패의 원인으로 지적돼 온 현상을 '가짜내성'(pseudo-resistance)이라는 새로운 병리 기전의 극복을 인체내에서 확인하는 과정이다. '가짜내성'은 항암 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치료 반응 저하를 암세포의 유전자 변이나 약물 내성만으로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개념이다. 항암제 반복 투여 과정에서 암조직 주변의 세포외기질(ECM)이 두꺼워지고 경직되면서 항암제가 암조직 내부로 도달하기 어려운 환경이 형성된다는 병리 기전에 주목한다.... |
| 현대ADM ‘가짜내성 기전 검증’ 첫 공식 항암 임상 돌입 | 2025-12-10T04:42:57+00:00 | [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 현대ADM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삼중음성유방암(TNBC) 및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페니트리움(Penetrium)과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병용 투여의 안전성 및 최대 내약 용량을 평가하는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최종 승인받았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임상은 지난달 모회사인 현대바이오가 최종 획득한 전립선암에 대한 임상승인과 함께 기존 항암 치료 실패의 원인으로 지적돼 온 현상을 ‘가짜내성(pseudo-resistance)’이라는 새로운 병리 기전의 극복을 인체 내에서 확인할 |
| 현대바이오, '제프티' 산업화 논의...美SIGA·日JBP 경영진과 전략 공유 | 2025-12-04T07:10:39+00:00 |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12월 1일 서울 본사에서 미국 SIGA Technologies(이하 SIGA)와 일본 Japan Biotechno Pharma(이하 JBP) 경영진을 만나 범용 항바이러스제 제프티(Xafty)의 산업화 전략을 공유하고, 티폭스(TPOXX)의 글로벌 동향과 한국 내 도입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현대바이오는 이번 논의에 대해 '제프티 산업화를 국제 보건안보(MCM) 협력 단계로 확장하기 위한 절차'로 평가하며, 한국형 MCM(Medical Countermeasures)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
| 현대바이오, 베트남 제약사 '베파코'와 맞손…범용 항바이러스제 '제프티' 공급망 확보 | 2025-11-27T01:59:11+00:00 | 현대바이오사이언스(이하 현대바이오)가 베트남 대표 제약사 베파코(BEPHARCO)와 손잡고 범용 항바이러스제 제프티(Xafty)의 현지 공급망 구축에 나선다. 현대바이오는 지난 24일 베트남 하노이 랜드마크72에서 베파코와 '한국-베트남 의약품 원스톱 유통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팜 트 찌에우 회장 등 베파코 주요 경영진과 정진환 현대바이오 부사장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베파코는 1963년 설립된 베트남의 대표적인 제약 기업으로, 1989년 베트남 정부로부터 전문의약품 수입 및 유통을 허가받은 최초의 5대 제약사 중 하나다. 현재 베트남 전국 34개 성·시에 걸친 광범위한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병원 2300여 곳, 클리닉 3500여 곳, 약국 2만 7000여 곳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
| 현대바이오 “‘페니트리움’, 류마티스 관절염 병리조직 정상화 효과” | 2025-11-14T01:53:00+00:00 | 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중인 니클로사마이드 유사체 '페니트리움(Penetrium™)'이 류마티스 관절염의 원인을 제공하는 병리적 조직(pannus)를 정상화시켜 염증개선까지 유도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조원동 현대ADM바이오 회장은 14일 페니트리움의 전 임상시험 이후 이뤄진 후속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현대바이오는 지난 7월 연구결과 발표회, 10월 AACR-NCI-EORTC 국제학술대회 참가 전 중간 발표회 등을 통해 페니.. |
| 현대바이오, 경구용 광범위 항바이러스제 후보물질 임상 '베트남 보건부 승인' | 2025-11-13T04:56:45+00:00 |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자사의 경구용 광범위 항바이러스제 후보물질(CP-COV03)의 후기임상(2/3상) 시험계획 변경이 베트남 보건부(MOH)로부터 공식 승인됐다고 13일 발표했다.이번 변경은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제형을 기존 캡슐(capsule)에서 과립(granule)으로 전환한 것으로, 의약품 관리 편의성과 복약 순응도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과립형은 고열, 구토, 삼킴 곤란 등으로 캡슐 복용이 어려운 환자군도 투약이 가능하다.원활한 임상시험 대상자 모집을 위해 임상시험 실시기관도 기존 1개소에서 2개 병원(베 |
| 뎅기열 치료법 생기나...현대바이오 경구용 뎅기열 치료제 해외 임상 승인 획득 | 2025-11-13T04:20:48+00:00 | [파이낸셜뉴스] 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한 차세대 광범위 항바이러스 신약 ‘Xafty(자프티·CP-COV03)’가 세계 최초의 경구용 ‘뎅기 및 유사질환 치료제’ 후보 약물로 해외 임상 승인을 획득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경구용 광범위 항바이러스제 자프티의 후기임상(2/3상) 시험계획 변경이 베트남 보건부(MOH)로부터 공식 승인됐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번 변경은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제형을 기존 캡슐(capsule)에서 과립(granule)으로 전환한 것으로, 의약품 관리 편의성과 복약 순응도 향상을 위해 추진됐고 회사 측은 밝혔다. 과립형은 고열, 구토, 삼킴 곤란 등으로 캡슐 복용이 어려운 환자군도 투약 가능하다. 원활한 임상시험 대상자 모집을 위해 임상시험 실시기관도 기존 1개소에서 베트남 북부와 남부의 2개 병원으로 확대됐다. 이번 후기임 |
| 현대바이오, 뎅기열 치료제 제형 변경 승인 획득 | 2025-11-13T01:34:11+00:00 |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자사의 경구용 광범위 항바이러스제 후보물질(CP-COV03)의 후기임상(2/3상) 시험계획 변경이 베트남 보건부(MOH)로부터 공식 승인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변경은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제형을 기존 캡슐(capsule)에서 과립(granule)으로 전환한 것으로, 의약품 관리 편의성과 복약 순응도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과립형은 고열, 구토, 삼킴 곤란 등으로 캡슐 복용이 어려운 환자군도 투약이 가능하다. 원활한 임상시험 대상자 모집을 위해 임상시험 실시기관도 기존 1개소에서 2개 병원(베트남 북부: 국립열대병병원, 남부: 디엔장종합병원)으로 확대됐다. 이번 후기임상은 뎅기 및 뎅기 유사질환(지카, 인플루엔자A, 코로나19 등) 환자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배정·이중눈가림·위약대조 임상시험이다. 임상 2상(Part 1)은 뎅기 환자 210명을 대상으로 CP-COV03의 약동학, 안전성 및 항바이러스효능을 평가한다. 회사는 유효성이 확인되는 즉... |
| [1113개장체크]美증시, 기술주 밸류에이션 부담 커지며 혼조세 | 2025-11-12T23:30:27+00:00 |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 지수는 1.07% 상승한 4150.39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9127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466억, 4278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
| [1107마감체크]코스피, 4000선 붕괴... AI 거품론 재부각 | 2025-11-07T08:47:16+00:00 |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 지수는 1.81% 하락한 3953.76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AI 거품 우려 재부각, 경기 둔화 우려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3963.72로 갭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빠르게 낙폭을 축소하던 지수는 상승세로 돌아서며 4037.6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오전 중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점차 낙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3887.32까지 밀려나며 저점을 형성했다. 장후반 일부 낙폭을 만회한 지수는 결국 3953.76으 |
| 현대바이오-현대ADM, 美'AACR-NCI-EORTC 2025'서 페니트리움 추가 적응증 중간 결과 발표 | 2025-10-24T06:11:12+00:00 | 현대ADM바이오가 10월 23일(현지시간) 모회사 현대바이오사이언스와 함께 美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AACR-NCI-EORTC 2025' 국제학회에서 발표한 페니트리움(Penetrium)의 자가면역질환 전임상 중간 연구 결과를 회사 홈페이지 공지문을 통해 24일 공개했다. 이번 결과는 지난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공개된 류마티스 관절염 및 다발성 경화증 연구에 이어, 건선과 크론병 추가 연구를 포함한 후속 결과로, 4개 대표 질환 모두에서 동일 약물·동일 용량·동일 투약법으로 일관된 효 |
| 현대ADM, 172조 자가면역질환 '하나의 약물'로 치료 가능 ↑…플랫폼형 수익모델 입증 | 2025-10-24T05:14:54+00:00 | 현대ADM바이오는 모회사 현대바이오사이언스와 함께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AACR-NCI-EORTC 2025' 국제학회에서 발표한 페니트리움(Penetrium)의 자가면역질환 전임상 중간 연구 결과를 회사 홈페이지 공지문을 통해 24일 공개했다.AACR-NCI-EORTC는 미국암학회(AACR),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및 유럽암연구치료기구(EORTC)가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학술대회다. 이번 결과는 지난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공개된 류마티스 |
| 현대바이오, 미국 보스톤 암학회서 연구결과 발표 | 2025-10-24T05:05:29+00:00 | 현대바이오사이언스(현대바이오)는 23일(현지시간) 자회사 현대ADM바이오(현대ADM)와 함께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AACR-NCI-EORTC 2025' 국제학회에서 페니트리움(Penetrium) 자가면역질환 전임상 중간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페니트리움을 류마티스 관절염, 다발성 경화증, 건선, 크론병 등 4대 질환을 대상으로 전임상에서 동일 약물·동일 용량·동일 투약법으로 일관된 효능을 확인했다. 이번 결과는 지난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공개된 류마티스 관절염 및 다발성 경화증 연구에 이어, 건선과 크론병 추가 연구를 포함한 후속 결과다. 현대바이오와 현대ADM은 전신 자가면역질환 200여종 중 글로벌 임상 진입 용이성, 시장 규모, 패스트트랙 적합성을 기준으로 자가면역질환 시장 전체의 병리 구조와 산업 구조를 대변하는 류마티스 관절염(관절), 다발성 경화증(신경), 건선(피부), 크론병(소화 장기) 4개 질환을 우선 개발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 |
| "염증 억제" 페니트리움, 암 넘어 면역질환 치료 효과 | 2025-10-14T09:25:16+00:00 | "화재가 났을 때 불만 끄는 것보다 원인을 알고 재발을 막는 것이 중요하듯, 질환 치료 역시 증상만 억제하는 것이 아닌 병리 구조 자체를 제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진근우 현대바이오사이언스 대표는 자회사 현대ADM바이오와 14일 서울 중구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가짜내성' 치료제 '페니트리움'의 류마티스 관절염 전임상 중간 결과 발표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진근우 대표는 "암은 면역 억제, 자가면역질환은 면역 과잉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면역조절 불균형이 공통 원인"이라며 "페니트리움은 세포외기질(ECM)의 병적 경직화로 약물과 면역세포의 접근이 차단되는 것을 막고 면역 기능을 정상화한다는 점에서 근본적 대책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가짜내성을 제거하는 페니트리움 기전이 암 |
| [리포트] 현대바이오-현대ADM, 가짜내성 조절 신약 ‘페니트리움’ 암 넘어 류마티스까지 효과 확인 | 2025-10-14T08:43:17+00:00 | ※영상은 10/15(수) 업로드 됩니다.※ [앵커] 현대바이오와 현대ADM이 공동 개발 중인 ‘페니트리움’이 암 치료제에서 면역 질환 치료제로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췌장암에 이어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에도 가능성을 보이면서, 다양한 난치병에 쓰일 신약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효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가짜내성' 극복에 초점을 맞추고 신약 개발에 나선 현대바이오와 현대ADM이 핵심 물질 '페니트리움'을 통한 '류마티스' 치료의 비임상 중간 결과를 발표했습니 |
| [현장] '실패한' 코로나19 치료제 '플랫폼 신약' 전환, 조원동 현대ADM "페니트리움 류마티스 효과" | 2025-10-14T06:39:44+00:00 | 조원동 현대ADM 대표이사 회장이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페니트리움의 류마티스관절염에 대한 전임상 결과를 발표하며 상업화 의지를 분명히했다. 사진은 개회사를 하고 있는 모습. [비즈니스포스트] 조원동 현대ADM 대표이사 회장이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로 출발한 '페니트리움'을 앞세워 신약개발 전략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가짜내성' 해소를 핵심으로 암과 자가면역질환을 잇는 공통 병리축을 겨냥하며 플랫폼 신약 상용화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현대ADM과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비임상 중간결과를 발표하고 "페니트리움이 암뿐만 아니라 류마티스관절염'다발성경화증에서도 동일한 치료기전이 작동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조원동 회장은 이날 "질병의 원인은 약물의 한계가 아니라 '통하지 않는 환경'에 있다"며 "페니트리움은 세포외기질(ECM) |
| "암부터 면역질환까지" 현대바이오, '페니트리움' 적응증 확장 | 2025-10-14T06:06:53+00:00 | [파이낸셜뉴스] "화재가 났을 때 불만 끄는 것보다 원인을 알고 재발을 막는 것이 중요하듯, 질환 치료 역시 증상만 억제하는 것이 아닌 병리 구조 자체를 제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진근우 현대바이오사이언스 대표는 자회사 현대ADM바이오와 14일 서울 중구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가짜내성' 치료제 '페니트리움'의 류마티스 관절염 전임상 중간 결과 발표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진근우 대표는 "암은 면역 억제, 자가면역질환은 면역 과잉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면역조절 불균형이 공통 원인"이라며 "페니트리움은 세포외기질(ECM)의 병적 경직화로 약물과 면역세포의 접근이 차단되는 것을 막고 면역 기능을 정상화한다는 점에서 근본적 대책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가짜내성을 제거하는 페니트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