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028300) 종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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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LB제넥스, 김도연·김의중 대표이사 지분 확대…책임 경영 강화 | 2026-01-15T08:24:00+00:00 | 김도연·김의중 HLB제넥스 각자 대표이사가 회사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김도연 HLB제넥스 대표이사는 지난 12일 장내에서 1만380주를 매수해 보유 주식수를 2만3090주로 늘렸다. 김의중 대표 역시 1만1000주를 매수해 보유 주식 109만4506주로 확대했다.김도연·김의중 대표이사는 최대주주 HLB의 특수관계자로, 이번 장내 매수로 HLB 및 특수관계자 지분은 915만6691주(31.39%)로 집.. |
| HLB제넥스,김도연·김의중 대표 지분 확대…책임 경영 강화 | 2026-01-15T07:49:47+00:00 |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HLB제넥스의 김도연·김의중 각자 대표이사가 회사 주식을 장내 매수하며 책임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LB제넥스 김도연 대표는 지난 12일 장내에서 1만380주를 매수해 보유 주식 수를 2만3090주로 늘렸다. 김의중 대표 역시 1만1000주를 매수해 보유 주식을 109만4506주로 확대했다.김도연·김의중 대표는 최대주주 HLB의 특수관계자로, 이번 장내 매수로 HLB 및 특수관계자 지분은 915만6,691주(31.39%)로 집계됐다.이번 대표의 지분 확대는 안정적 |
| [BioS]HLB제넥스, 김도연·김의중 대표 회사지분 확대 | 2026-01-15T07:46:00+00:00 | 김도연, 김의중 HLB제넥스(HLB Genex) 각자 대표가 각각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을 확대했다고 회사가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HLB제넥스, 김도연·김의중 대표 지분 확대…책임 경영 강화 | 2026-01-15T07:39:21+00:00 | HLB제넥스의 김도연·김의중 각자 대표가 회사 주식을 장내 매수하며 책임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LB제넥스 김도연 대표는 지난 12일 장내에서 1만380주를 매수해 보유 주식 수를 2만3090주로 늘렸다. 김의중 대표 역시 1만1000주를 매수해 보유 주식을 109만4506주로 확대했다. 김도연·김의중 대표는 최대주주 HLB의 특수관계자로 이번 장내 매수로 HLB 및 특수관계자 지분은 915만6691주(31.39%)로 집계됐다. 이번 대표이사의 지분 확대는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토대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가겠다는 의지와 함께, 중장기적 성장 전략과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행보다.... |
| HLB제넥스, 김도연·김의중 대표이사 '자사주 장내 매수'...책임 경영 강화 | 2026-01-15T07:12:01+00:00 | HLB제넥스의 김도연·김의중 각자 대표이사가 책임 경영 일환으로 회사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LB제넥스 김도연 대표이사는 지난 12일 장내에서 1만380주를 매수해 보유 주식 수를 2만3090주로 늘렸다. 김의중 대표이사 역시 1만1000주를 매수해 보유 주식을 109만4506주로 확대했다.김도연·김의중 대표이사는 최대주주 HLB의 특수관계자로, 이번 장내 매수로 HLB 및 특수관계자 지분은 915만6,691주(31.39%)로 집계됐다.이번 대표이사의 지분 확대는 |
| HLB "올해 간암·담관암 FDA 승인 동시 추진" | 2026-01-13T08:13:15+00:00 | HLB가 올해 초 주요 항암 파이프라인(후보물질)의 분기점을 맞는다.HLB는 간암, 담관암, FGFR 타깃 암종불문 항암제로 이어지는 후보물질 로드맵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간암 후보물질의 경우 2025년이 분기점이었지만, 보완요청서(CRL) 수령으로 일정이 조절되면서 올해 다른 후보물질과 함께 2026년 상반기에 승인 일정이 맞물리게 됐다.HLB의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간암 신약 후보물질 FDA 재신청과 담관암 치료제의 첫 신약허가신청(NDA)을 1월 중 추진할 계획이다. 두 항암제가 유사한 시점에 FDA 심사 단계에 진입할 경우, HLB의 항암 파이프라인 전반에 연속적인 모멘텀이 형성될 수 있다.HLB 관계자는 "간암 신약인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경우 지난해 2차 보완요구서한(CRL) 이후, 캄렐리주맙의 제조·품질(CMC) 부문을 중심으로 FDA가 요구한 보완 자료를 충실히 준비해 와 회사에서도 기대가 큰 상황"이라고 말했다. FGFR2 융합·재배열을 타깃한 담관암 표적항암제인 리라푸그라티닙은 ASCO GI 2026에서 공개된 담관암 임상 2상 결과에서 객관적 반응률(ORR) 47%를 기록, 경쟁 약물 대비 |
| 코스닥...에코프로 · 로봇주 '활짝', HLB · 알지노믹스 '급락' | 2026-01-13T07:31:00+00:00 |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13일 코스닥 지수가 3거래일 만에 소폭 하락하며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가 자동차, 방산, 조선, 2차전지주 등의 순환매 속에 8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코스닥 지수는 힘을 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코스닥 시장에서만 1000종목 넘게 하락하는 부진한 장세에도 로봇주와 자동차 부품주들은 급등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약바이오주 중 알테오젠이 0.42% 상승했고 삼천당제약(3.45%), 코오롱티슈진(0.82%), 셀트리온제약(0.79%) 등도 올랐다.반면 에이비엘바이오(-3.13%) |
| 코스피, 종가 기준 사상 처음 4690선 돌파…현대차 시총 80조 넘었다 | 2026-01-13T06:56:25+00:00 | 13일 코스피가 4690선을 돌파하며, 8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67.85p(1.47%) 오른 4692.64로 장을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7121억원 2791억원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7876억원 순매도했다. 그동안 증시를 끌어올린 반도체 업종이 조정을 받았지만, 자금은 대신 자동차·조선·방산 등 다른 업종으로 유입됐다. 현대차는 전장보다 10.63% 오른 40만6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3거래일 연 |
| [증시키워드] 현대건설·두산에너빌리티 등 SMR 기대감↑…원전주 강세 | 2026-01-12T23:08:00+00:00 | 현대건설이 대형원전을 넘어 SMR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 상승하자 투자자들의 이목이 원전주에 집중됐다. 13일 네이... |
| "여기 싸네" 삼전·SK하닉 대신 줍줍…'주도주 바뀌나' 변동성 주의 | 2026-01-12T19:10:00+00:00 | 코스피 7거래일째 '최고치'… 반도체 주춤, 건설 8% 급등 실적개선 업종 순환매 조짐속, 일봉차트 고저점 차이 ↑… 美물가·한일회담 등 변수도 새해 들어서도 코스피가 신고가 랠리를 이어간다. 그간 반도체주에 집중됐던 수급이 다른 업종으로 확산하며 수급 다변화 조짐이 나타난다. 여기에 장중 코스피지수가 하락으로 돌아서기도 하는 등 변동성이 커지는 모양새다. 12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8.47포인트(0.84%) 오른 4624.79에 거래를 마치며 종가 기준으로 최고가를 경신했다. 개인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가 각각 1005억원, 3521억원어치를 순매도했고 기관투자자는 2093억원 규모를 순매수했다.... |
| 코스닥...HLB · 에코프로 · 에스피지 '껑충', 알테오젠 '뚝' | 2026-01-12T07:25:00+00:00 |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12일 코스닥 지수가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2거래일째 상승하며 950선을 회복했다. 지난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미국 고용지표 발표 속에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했고 S&P500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소식이 훈풍으로 작용했다. 다만 시장의 무게중심이 코스피 대형주로 쏠리는 현상이 지속되면서 이날 코스닥 지수 상승폭은 코스피에 미치지 못했다. 코스닥 업종 중에선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주들이 급등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약바이오주 중 HLB는 직전거래일 대비 7.71% 치솟았고 삼천당제약 |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하락…코스피 약보합 | 2026-01-12T05:57:17+00:00 | [장중시황] 외국인투자자 순매도세에 코스피가 하락 전환했다. 12일 오후 2시48분 거래소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23포인트(0.35%) 내린 4570.09를 나타낸다.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각각 1959억원, 2375억원 순매수 중이지만 외국인투자자가 6749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건설이 7%대 강세를 금속, 전기·가스가 2%대 강세를 통신, 유통이 강보합을 나타낸다. IT서비스, 제조, 섬유·의류, 전기·전자, 보험, 오락문화, 부동산은 약보합에 거래 중이고 제약은 1%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와 LG에너지솔루션이 3%대 강세를 보인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차는 약보합에 거래 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대 약세를 SK스퀘어, HD현대중공업은 2%대 약세를 보인다.... |
| [특징주] HLB그룹주, 美 ASCO GI서 담관암 2상 성과에 장 초반 강세 | 2026-01-12T00:48:00+00:00 | HLB 그룹주가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의 항암 신약 후보물질 ‘리라푸그라티닙’ 임상 2상 결과 발표 소식에 12일 강세... |
| HLB, '리라푸그라티닙' FDA 허가 청신호...ASCO GI서 임상 결과 '호평' | 2026-01-12T00:04:56+00:00 | HLB의 자회사인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9일(현지시간) ASCO GI의 '구두 초록 발표(Oral Abstract Session)'에서 FGFR2 융합·재배열 환자를 대상으로 리라푸그라티닙의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한 임상2상 결과가 공개됐다고 밝혔다.발표를 맡은 유럽 임상 주도의(PI)인 앙투안 홀르벡(Antoine Hollebecque) 프랑스 구스타브 루시 암센터 교수는 “리라푸그라티닙은 고선택적 FGFR2 억제제로서, 표준 치료에 실패한 FGFR2 융합 담관암 환자에게 가치 있는 치료 옵션으로 |
| "FDA 허가 청신호"…HLB '리라푸그라티닙', 임상2상 결과 호평 | 2026-01-11T05:54:23+00:00 | 자회사 엘레바, ASCO GI서 담관암 치료제 리라푸그라티닙 임상결과 발표 "FGFR2 담관암서 기존 범-FGFR 억제제 대비 효능·안전성 우수" 이달 FDA 허가 신청 예정…"FDA 우선심사 대상 가능성 높아" HLB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FGFR2(섬유아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 융합·재배열 표적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의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HLB에 따르면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심포지엄(ASCO GI 2026)' 구두 초록 발표 세션에서 공개한 리라푸그라티닙 임상 2상 결과는 기존 허가 약물 대비 종양학적 측면에서 우수하다는 학계의 평가를 받았다.... |
| HLB '리라푸그라티닙' 美 ASCO 학회에서 효과성 입증 | 2026-01-11T04:37:44+00:00 | [파이낸셜뉴스] HLB는 현재 개발 중인 FGFR2 융합·재배열 표적 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이 국제 학회에서 기존 치료제 대비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하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에 한 발짝 다가섰다고 11일 밝혔다. HLB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9일(현지시간) ‘미국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심포지엄(ASCO GI 2026)’ 구두 초록 발표 세션에서 FGFR2 융합·재배열 담관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리라푸그라티닙 임상 2상 결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유럽 임상 주도의(PI)인 프랑스 구스타브 루시 암센터 앙투안 홀르벡 교수가 맡았다. 홀르벡 교수는 “리라푸그라티닙은 고선택적 FGFR2 억제제로, 표준 치료에 실패한 FGFR2 융합 담관암 환자에게 가치 있는 치료 옵션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리라푸그라티닙은 객 |
| 코스닥...알테오젠 '껑충', 디앤디파마텍 · 제주반도체 '급락' | 2026-01-09T07:36:00+00:00 |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9일 코스닥 지수가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나흘 만에 상승하며 940선 중반대를 회복했다. 코스피 지수가 6거래일 연속 마감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코스닥 시장에서도 일부 이슈 종목이 급등하며 지수 전반에 훈풍으로 작용했다. 특히 알테오젠, 펩트론, 보로노이, 에임드바이오 등 시총 상위 제약바이오주들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약바이오주 중 코스닥 시총 1위 알테오젠은 전일 대비 6.79% 치솟은 51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펩트론(4.72%), 코오롱티슈진(1.10% |
| 삼전·하이닉스 약세…4520선으로 내려온 코스피 | 2026-01-09T01:19:26+00:00 | 코스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이 순매도를 하고 있는 가운데 시가총액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하락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오전 10시11분 기준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26.48포인트(0.58%) 하락한 4525.89를 기록했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1조386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6701억원과 3131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운송장비·부품과 건설이 각각 2.73%, 1.05% 오르 |
| 코스닥...펩트론 · 디앤디파마텍 '껑충', HLB · 로봇주 '뚝' | 2026-01-08T07:32:00+00:00 |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8일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 속에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 등으로 반도체 슈퍼 사이클 이슈가 지속되는 가운데 코스닥 시장을 움직일 모멘텀(상승동력)이 뚜렷하지 않다는 공감대가 지속됐다. 특히 로봇주와 엔터테인먼트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과 실망매물이 쏟아지며 코스닥 지수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약바이오주 중 코스닥 시총 1위 알테오젠은 전일 대비 1.59% 상승했고 에이비엘바이오(2.38%), 리가켐바이오(3.07%), 코오롱티슈진(2.97% |
| 코스닥 하락에도...에이비엘바이오· 삼현 · 에스피지 '껑충' | 2026-01-07T07:27:00+00:00 |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7일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 속에 이틀째 하락하며 940선으로 밀려났다. 코스닥 시장을 움직일 모멘텀(상승동력)이 뚜렷하지 않다는 공감대가 지속된 가운데 지수는 좀처럼 힘을 내지 못했다. 외국인들이 코스피 시장에서 1.2조원어치를 폭풍 매수한 것과 달리 코스닥 시장에서는 1900억원 대를 쏟아내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연일 강세에도 불구하고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들은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약바이오주 중 에이비엘바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