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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시 요약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어요"...제25회 '식품안전의 날' 2026-05-14T09:34:35+00:00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식품안전의날은 매년 5월 14일로,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기념일이다.올해로 25회를 맞는 이번 기념식에는 식품업계, 소비자단체, 학계 등 주요관계자 약 300여명이 참석해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특히,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수석담당관 힐데 크루세(Hilde Kruse)도 함께 참석해 식품안전을 위한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식품산업 발전과 식품안전수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도 진행됐다. 김광수 동서식품 대표이사는 커피와 식품분야의 혁신 기술 도입과 소비자 편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훈장을 수상했다. 박유헌 동국대학교 교수와 이종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부회장은 각각 배양육 등 대체식품 산업 기반 조성과 건강기능식품 소비자 신뢰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포장을 받았다. 서울광장에서는 ‘안전·혁신·성장·일상’을 핵심 주제로 정부와 기업,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33개 규모의 식품안전 홍보관이 운영됐다.식품안전정보원이

辛라면 누적매출 '20兆' 첫 돌파…"2030년 농심 해외 매출 60% 이상"(종합) 2026-05-13T04:55:22+00:00

농심 신라면이 국내 라면 최초로 누적 매출 20조원을 기록하며 K 라면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맛과 경험을 바탕으로 농심은 K 푸드 대표주자로 미국과 중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 한층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심의 전체 매출에서 해외 매출 비중을 60% 이상으로 확대해 2030년까지 매출 7조3000억원, 영업이익률 10%를 확보하겠다는 목표도 내놨다.1971년 첫 수출…미·중·일에

[IB토마토]동서식품, 고환율에 사라진 '미떼 아기'…광고비 900억 줄였다 2026-05-11T21:00:00+00:00

매출 늘었지만 원가율 5%p 상승…환율 부담 직격

"공유가 찬물에 타주는 아이스커피"...동서식품, '카누 아이스 샷' 출시 2026-05-06T02:11:15+00:00

동서식품이 커피 브랜드 '카누'(KANU)의 신제품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아이스 커피 트렌드에 맞춰 스틱 하나로 간편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동서식품은 오랜 시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가 찬물에서도 빠르게 잘 녹는 공법을 적용했다. 또 기존 '카누 미니 아메리카노'(0.9g)의 두 배인 1.8g 더블 사이즈 스틱으로, 스틱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양과 농도를 구현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최적화된 맛도 완성했다. 콜롬비아, 브라질, 코스타리카 원두를 다크 로스팅하여 견과류의 고소한 풍미와 함께 묵직하면서도 깔끔한 바디감을 균형 있게 살렸다....

[오늘의신상]얼음물도 빠르게 녹는다…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 2026-05-05T23:59:24+00:00

동서식품은 커피 브랜드 '카누'(KANU)의 신제품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동서식품은 오랜 시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가 찬물에서도 빠르게 잘 녹는 공법을 적용했다. 용량도 기존 제품 대비 확대했다. '카누 미니 아메리카노'(0.9g)의 두 배인 1.8g 스틱으로 구성해 스틱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양과 농도를 맞출 수 있도록 설계했다. 풍미에도 신경을 썼다. 콜롬비

환율 고공행진에 식품업계 ‘버티기 모드’…원가 부담 속 내·외부 체질 개선 총력 2026-05-03T02:00:00+00:00

생산·조달·포트폴리오 재편...‘버티기’ 총동원 환율 ‘상수화’에 식품업계 체질 전환 압박도 원‧달러 환율 고점이 길어지면서 ...

편의점 커피는 동서식품, 캡슐은 네슬레?…스타벅스 로고의 진실[맛잘알X파일] 2026-05-02T23:34:00+00:00

"날이 더워졌잖아요. 목이 말라서 편의점에서 '스타벅스 커피'를 하나 사서 마셨거든요? 그러다가 커피 뒷면을 보게 됐는데 동서식품이 적혀 있더라고요. 그렇다면 스타벅스 커피인 건가요, 동서식품 커피인 건가요?" 직장인 김다은 씨(가명·33)는 최근 스타벅스 로고가 있는 시원한 병 커피를 편의점에서 구매하다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스타벅스 최상위 등급 '골드' 회원인 그는 출근할 때마다 커피 한 잔 사 마시는 걸 즐기고

밥상물가 부담에 정부·식품업계 맞손…5월 라면·우유·빙과 등 최대 58% 할인 2026-04-30T00:36:00+00:00

농식품부, 식품기업 16개사와 가정의 달 할인행사 추진 라면·식용유·장류·음료·간편식 등 4373개 품목 대상 가정의 달을 맞아...

동서식품, 캡슐커피 시장 성장 주목... '카누 바리스타' 라인업 확대 2026-04-29T23:50:10+00:00

집이나 사무실에서 카페 수준의 커피를 편리하게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캡슐커피 시장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동서식품이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KANU BARISTA)'의 제품 라인업을 빠르게 넓히고 있습니다.카누 바리스타는 2023년 출시된 동서식품의 캡슐커피 브랜드입니다. 국내 소비자들이 에스프레소보다 아메리카노를 선호한다는 점에 주목해, 기존 에스프레소 캡슐보다 1.7배 많은 9.5g의 원두를 전용 캡슐에 담았습니다. 풍부한 맛과 향의 아메리카노를 집에서 간편하게 구현하

제철 한 접시, 이제는 ‘조합’까지 본다…미식 트렌드로 진화한 제철코어 2026-04-25T20:29:15+00:00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은 제철코어 트렌드가 한층 정교해지고 있다. 과거에는 특정 시기에만 나는 식재료를 찾아 먹는 행위 자체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그 식재료의 맛과 향을 극대화할 최적의 조합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진화하는 모습이다.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한 식탁이 단순한 소비를 넘어 고도화된 미식 경험으로 확장되고 있다. 26일 국가데이터처 가

"1년에 53억개 팔렸다"...동서식품, 서른 일곱 살 맞이한 맥심 모카골드 2026-04-24T00:56:46+00:00

[파이낸셜뉴스] 동서식품은 국민 커피 '맥심 모카골드'가 출시 37주년을 맞았다고 24일 밝혔다.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맥심 모카골드는 국내 커피믹스 시장의 대표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최근 1년간 누적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스틱 기준 총 53억개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1989년 부드러운 향을 강조해 첫선을 보인 이 제품은 앞서 1976년 세계 최초로 커피믹스를 개발하며 대중화를 이끈 동서식품의 제조 노하우가 고스란히 집약됐다. 현재까지 국내 시장 내 1위 자리를 굳건히 수성하고 있는 비결은 끊임없는 품질 혁신에 있다. 최상급 원두를 엄선하고 장기간의 소비자 조사를 거쳐 도출한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했다. 또한 업계 선두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전 임직원이 참여해 전체 제품의 맛과 향,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는 '맥심 리스테이지'

코로나19 때 산 커피머신 바꿀 때 됐다…캡슐커피 시장 ‘재점화’ 2026-04-23T08:26:00+00:00

“버튼 누르기 한 번만으로 무한한 커피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을 겁니다”2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네스프레소 ‘버츄오 월드 미디어 데이’ 행사장. 박성용 네스프레소코리아 대표는 신제품 ‘버츄오 업’을 소개하며 이렇게 말했다. 행사에 등장한 네스프레소 커피 전문가 바드가 ‘버츄오 업’에 캡슐을 넣고 버튼을 누르자 3초 만에 예열이 완료됐다. 기존보다 예열 시간이 대폭 줄어들면서 체감 대기 시간도 크게 단축됐다. 바드가 자몽 과육과 에이드에 에스프레소 원액을 부어 이색 음료 ‘루비 포멜로지오’를 완성하는 데 걸린 시간은 3분이 채 되지 않았다.한국은 네스프레소 신제품 ‘버츄오 업’의 아시아 첫 출시 국가다. 네스프레소에 따르면 국내 20~34세 소비자는 하루 평균 2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며, 이 가운데 88%가 아이스 커피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아이스 커피 소비 비중이 높고 프리미엄 홈카페 수요가 큰 국내 시장 특성을 고려해, 아이스 기능을 강화한 제품을 우선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박 대표는 “한국 소비자의 34%가 우유를 더한 아이스 라테 형태를 선호하는 점에 주목했다”며 “버튼 하나로 최적의 풍미를 구현할 수 있도록 아이스·라테 모드 전용 버튼을 적용했다”고 말했다.네스프레소의 신제품 출시가 주목받는 것은 올해가 국내 캡슐커피 시장 경쟁이 본격화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의 평균 커피머신 교체 주기가 약 5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코로나19를 계기로 홈카페 수요가 급증하며 시장이 확대된 이후 올해 교체 수요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크다.국내 캡슐커피 시장에서 3년 연속 점유율 1위(38%)를 지키고 있는 네스프레소는 이번 신제품으로 선두 자리를 더욱 굳힌다는 계획이다. ‘버츄오 업’은 기존 버츄오 라인의 회전 추출 공법을 유지하면서도 실사용 불편을 개선한 것이 핵심이다. 아울러 오는 5월 3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버츄오 월드’를 열고 제품 시연과 행사 할인도 진행한다.캡슐커피 시장의 후발주자인 토종 브랜드 동서식품도 고객군 다변화를 통해 추격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서식품은 2023년 2월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를 선보인 데 이어, 최근 처음으로 기업용 서비스를 출시했다.기업용 커피 솔루션 ‘카누 비즈니스’는 기업 규모와 사무환경에 맞춰 커피머신 설치부터 캡슐 정기 배송, 운영 컨설팅까지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량이 많고 정기 구매로 이어지는 기업 고객을 확보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이와 함께 국내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에 대응하기 위해 제품군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구체적인 사양과 출시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올해 안에 신규 제품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제품군을 다양화해야만 구매로 이어지는 만큼 올해도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승연 기자 kite@kmib.co.kr

1976년 vs 1999년…한국 커피를 바꾼 두 번의 혁명 [이슈크래커] 2026-04-23T01:59:00+00:00

최근 한국 커피 산업의 기틀을 다진 거목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국민 음료'이자 이제는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커피믹스'...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2026-04-22T01:59:30+00:00

동서식품 신제품 개발 부사장으로 첫 발…사장직 때는 맥심커피 출시

'커피믹스 아버지'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2026-04-22T01:25:56+00:00

[파이낸셜뉴스] 일체형 커피믹스 개발을 이끈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이 지난 20일 향년 101세 일기로 별세했다. 22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조 전 부회장은 지난 20일 오전 10시 8분쯤 세상을 떠났다. 조 전 부회장은 1974년 당시 동서식품에 부사장으로 영입돼 기술부문을 총괄했다. 상품 개발을 주도했다. 특히, 1976년에는 세계 최초로 커피·프림을 배합한 일체형 '커피믹스'를 개발했다. 이어 1978년 냉동건조공법으로 커피 향을 보존하는 기법으로 국민커피가 된 '맥심' 개발에 착수했다. 조 전 부회장은 1982~1986년 동서식품 부회장을 역임하며 동서기술연구소를 설립, 동서벌꿀을 생산하는 등 사업 다각화에도 힘썼다. 조 전 부회장은 2017년 펴낸 회고록을 통해 "품질관리 담당 사원이 커피, 프리마와 설탕을 한꺼번에 배합해서 물만 타면 간편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2026-04-21T16:23:00+00:00

세계 최초 1인용 봉지 커피믹스 개발을 주도한 조필제(사진) 전 동서식품 부회장이 별세했다. 향년 101세.21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조 전 부회장은 지난 20일 오전 10시8분쯤 세상을 떠났다. 조 전 부회장은 1950년 서울대 항공조선과를 졸업한 후 대한조선공사에 입사했다. 당시 국내 최초 철강선 한양호의 건조를 맡았다.고인은 1974년 동서식품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겨 기술 개발 업무를 담당했다. 당시 인천 부평에 식물성 크리머 ‘프리마’의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했다.1976년에는 커피와 크리머, 설탕을 한 번에 배합한 커피믹스 개발을 이끌었다. 고인은 2014년 펴낸 회고록 ‘사막에 닻을 내리고’에 “품질관리 담당 사원이 세 가지를 한꺼번에 배합해 물만 부으면 마실 수 있는 커피를 만들 수 없을지 고민한 것이 계기가 됐다”며 “당시 ‘커피믹스’라는 상표를 등록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고 썼다.고인은 1978년 냉동건조 공법을 적용해 커피 향을 살린 ‘맥심’ 개발에 착수했고, 1980년 사장으로 취임해 맥심 제품을 출시했다. 1982~1986년 부회장을 역임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3일 오전 8시.이택현 기자 alley@kmib.co.kr

'커피믹스 아버지'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2026-04-21T12:08:55+00:00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사진)이 지난 20일 오전 10시 8분 별세했다. 향년 101세. 서정귀(1917∼1974) 씨가 창업한 동서식품은 1974년 김재명 사장과 조필제 부사장 체제로 전환했다. 이어 1976년 12월에 세계 최초 커피·프림 일체형 상품인 '커피믹스'가 출시됐다. 당시 고인은 신제품 개발 담당 부사장이었다. 고인 1925년 경남 함안군에서 태어나 1950년 서울대 항공조선과를 1회로 졸업했다. 당시 국내 유일 조선사였던 대한조선공사에 입사해 국내 최초 철강선 '한양호'를 건조했다. 고인은 1974년 동서식품에 입사한 뒤 기술 개발 부문을 담당해 국립공업표준시험소의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식물성 크리머 '프리마'의 대량 생산 공장을 인천 부평에 준공했다. 이어 1976년에는 커피, 크리머, 설탕 등을 이상적으로 배합한 커피믹스의 개발을 이끌었다....

'커피 믹스의 아버지'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2026-04-21T12:07:19+00:00

세계 최초로 커피 믹스 개발을 주도해 성공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이 별세했다. 향년 101세. 21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조 전 부회장은 지난 20일 오전 10시 8분경 별세했다. 1925년 경남 함안에서 태어난 고인은 1925년 경남 함안에서 태어난 고인은 대한조선공사를 거쳐 1974년 동서식품 신제품 개발 담당 부사장으로 입사했다. 이후 그는 커피믹스와 맥심커피 등 히트상품 개발을 이끌었다. 국립공업표준시험소의 원천 기술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2026-04-21T08:26:26+00:00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동서식품은 조필 전 부회장이 지난 20일 오전 10시8분 향년 101세로 세상을 떠났다고 21일 밝혔다.조 전 부회장은 동서식품의 대표 제품인 커피믹스 개발을 이끈 인물이다. 그는 1974년 동서식품에 기술 담당 부사장으로 합류한 뒤 식물성 크리머 '프리마' 생산 공장을 세웠다.이후 1976년 세계 최초의 커피·프림·설탕 일체형 제품인 커피믹스를 개발했다.이후 조 전 부회장은 1978년부터 인스턴트커피 브랜드 '맥심' 개발을 주도했다. 동서식품은 기존 열풍건조 방식 대신 냉동건조 공법을 적용해 1980년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 이끈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2026-04-21T07:17:00+00:00

“커피‧프리마‧설탕 한번에” 직원 한마디에 믹스 개발‘맥심’ 출시 후 프리마 동남아 수출도...동서기술연구소 설립도 세계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