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홀딩스(007700) 종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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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개장체크] 美 증시, AI 인식 확산에 소프트웨어주 반등 | 2026-02-24T22:51:00+00:00 |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2.11% 상승한 5969.6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2조3745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2847억 순매도, 1875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
| F&F, 구 역삼 사옥 1625억원에 매각 | 2026-02-24T09:59:04+00:00 |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F&F는 24일 공시를 통해 역삼동 소재 사옥 토지와 건물을 1362억원에 처분한다고 밝혔다.거래상대는 스타로드일반사모부동산제13호투자회사다. F&F홀딩스의 매각분을 합치면 총 162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3월 31일이다.F&F는 지난해 4월 강남 테헤란로 센터포인트 강남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F&F 구 사옥에는 조선미녀·티르티르·스킨1004·스킨푸드‘ 등 뷰티 브랜드를 운영하는 구다이글로벌이 입주한다.F&F 관계자는 “자산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기존 구 사옥 매각을 |
| F&F 테일러메이드 인수 '양손의 떡', 김창수 '1조 수익' '볼륨 업' 행복한 고민 | 2025-12-17T06:42:58+00:00 | 김창수 F&F 대표이사가 테일러메이드 인수를 두고 고심이 깊을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포스트] F&F가 테일러메이드 인수 여부를 놓고 막바지 저울질에 들어갔다. 다만 김창수 F&F 대표이사는 인수 성공 및 실패 등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손해가 없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F&F가 실제 인수에 성공하면 초기 투자 자체가 인수를 염두에 둔 포석이었던 만큼 계획 달성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인수전에 실패하더라도 기존 지분 가치만으로 1조 원 안팎의 수익을 거둘 수 있다. 시쳇말로 '실패해도 이기는 게임'이라는 분석이다.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의 새로운 주인을 두고 인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최근 진행된 본입찰에서 미국 사모펀드 올드톰캐피탈이 30억 달러(약 4 |
| 테일러메이드에 4조원대 베팅한 올드톰, F&F 우선매수권 주목 | 2025-12-16T21:50:00+00:00 | 세계 3대 골프용품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매각 절차가 막판에 접어들었다. 유력 미국 골프전문 투자사 올드톰캐피털이 유력한 인수 후보로 떠오르자, 우선매수권을 쥐고 있는 F&F로 시장의 눈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이하 센트로이드PE)는 최근 진행한 본입찰 결과를 토대로 입찰자들의 자금 조달 구조와 거래 종결 가능성을 점검하는 확인 실사를 진행 중이다. 올드 |
| [IB토마토]F&F, 테일러메이드 인수 기로…'돈줄'이 변수 | 2025-12-04T21:00:00+00:00 | 우선매수권 있어도 자금조달 쉽지 않아 |
| F&F 5천억 투자한 테일러메이드 품고 싶지만, 김창수 인수자금 부담에 매각 지연 전략 | 2025-10-29T22:00:00+00:00 | 김창수 F&F 회장이 2024년 1월9일 연세대학교 한국기업경영융합연구원 설립에 50억 원을 출연하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F&F가 미국 골프장비 및 골프웨어 브랜드인 테일러메이드 인수에 참여했다가 분쟁에 휘말렸다. 향후 법정 다툼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김창수 F&F 회장은 2021년 테일러메이드 인수에 뛰어들었다. 당시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가 테일러메이드를 인수하기 위해 프로젝트 펀드를 조성했는데, F&F가 이 펀드에 5580억 원을 투자하면서 최대 전략적 투자자(SI)가 됐다. F&F는 사업회사인 테일러메이드골프컴퍼니를 지배하는 특수목적법인(SPC) 테일러메이드홀딩스 이사 7명 중 3명을 확보했다. 김창수 회장과 아들인 김승범 상무, |
| F&F홀딩스 지분 보유한 오너 가족회사 에프앤코 잘나가, 김창수 '아들 김승범'으로 승계 카드 많다 | 2025-10-29T22:00:00+00:00 | 김창수 F&F 회장이 2024년 11월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4 EY 최우수 기업가상(EY Entrepreneur Of The Year)' 시상식에서 마스터 부문을 수상하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의류'패션 사업을 하는 F&F의 지분구조를 보면 지주회사 F&F홀딩스(33.98%)와 김창수 회장( 23.00%)이 과반의 지분율을 차지하고 있어 지배력이 탄탄한 편이다. 김창수 회장의 부인인 홍수정 F&F 이사와 아들인 김승범 F&F 상무, 김태영 F&F 팀장도 각각 1.00%, 0.50%, 0.50%를 들고 있다. F&F홀딩스 역시 김창수 회장이 62.84%의 압도적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도 91.71%에 달한다. 김창수 회장에 이어 홍수정 이사(7.57%), 김승범 상무(6.70%), 김태영 팀장(6.13%)도 모두 5%가 넘는 F& |
| 투자자이자 원매자 F&F, 복잡한 테일러메이드 인수 셈법 | 2025-08-27T22:11:52+00:00 | 글로벌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매각이 본궤도에 올랐다. 예비입찰이 진행된 가운데 본입찰에서 우선협상자가 선정될 경우, F&F가 기간 내에 어떤 방식으로 인수자금을 마련할지 주목된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테일러메이드의 최대주주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이하 센트로이드)가 진행한 예비입찰엔 복수의 투자사가 참여했다. 글로벌 브랜드인 데다 매각 측 희망 가격이 5조원에 육박하는 큰 거래인만큼, 글로 |
| 패션 그룹 F&F, 지난해 내부거래 7000억원…전체 매출의 40% | 2025-08-18T22:00:00+00:00 | 국내 패션기업 F&F의 지난해 내부거래 비중이 30대 중견그룹과 비교에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F&F는 지난해 전체 매출 1조7463억원 중 40.4%인 7048억원... |
| [0701마감체크] 국내증시, 상법 개정안 통과 기대감에 상승 | 2025-07-01T08:17:27+00:00 |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코스피 지수는 0.58% 상승한 3089.65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무역 협상 기대감 지속 및 금리 인하 기대감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트럼프 관세 우려 지속 등에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3089.64로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3088.45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3133.5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장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상승폭을 줄여나갔고 결국 3089.65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
| [0626마감체크] 국내증시, 외인·기관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 | 2025-06-26T08:22:23+00:00 |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코스피 지수는 0.92% 하락한 3079.56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이스라엘-이란 휴전 상황 주시, 파월 Fed 의장 발언 소화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3108.34로 강보합 출발했다. 장초반 3113.0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들어 3036.55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장마감까지 서서히 낙폭을 만회해 결국 3079.56으로 장을 마감했 |
| 김창수 F&F '글로벌 브랜드 보유' 전략 흔들려, 사모펀드의 테일러메이드 매각 저지 힘들어 | 2025-06-26T06:25:23+00:00 | 김창수 F&F 대표이사의 테일러메이드 인수 계획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창수 F&F 대표이사가 야심차게 추진했던 '글로벌 브랜드 보유 기업' 전략이 벽에 부딪혔다. 4년 전 글로벌 골프용품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인수에 5천억 원 넘는 자금을 투입하며 핵심 투자자로 나섰지만, 최근 본격화된 매각 국면에서 소외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서다.표면적으로는 최대 투자자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의사결정에 관여할 수 없는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평가다. 여기에 직접 인수를 위한 자금력도 충분하지 않아 핵심 투자자로서의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F&F가 테일러메이드 경영권을 쥐고 있는 사모펀드의 매각을 저지하기 힘들 가능성이 떠오르고 있다.F&F는 2021년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센트로이드)가 주도한 테일러메이드 인수 |
| [0625마감체크] 코스피, 차익실현 매물에 강보합... 코스닥은 하락 | 2025-06-25T08:21:55+00:00 |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코스피지수는 0.15% 상승한 3,108.2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이스라엘-이란 휴전 소식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3127.79로 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3129.0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상승폭을 반납하다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낙폭을 키워 3084.8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이내 반등에 성공하며 3120선을 회복했다. 이후 상승폭을 반납해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다 오후 장중 3095 |
| 강남 피부과서 뜬 '리쥬란 신화'…파마리서치 분할에 개미들 촉각 | 2025-06-16T06:49:00+00:00 | 이익 성장률이 높고 주가는 장기간 우상향해 국내 증시에서 보기 드문 퀄리티 주식으로 꼽히는 파마리서치가 인적분할 소식을 발표하자 투자자들 사이에서 긴장감이 돈다. 증권가에서는 신설법인 가치 재평가 가능성에 주목하면서도 소액투자자에게 불리한 분할비율, RCPS(상환전환우선주) 전환에 따른 오버행 우려에 대한 경계심을 동시에 드러내고 있다. 16일 거래소에서 파마리서치는 전 거래일 대비 2만4500원(5.65%) 오른 45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파마리서치는 스킨부스터를 생산하는 K-뷰티 선도기업 중 하나다. 특히 파마리서... |
| [단독] 김태영 F&F 차남, '나인원한남' 130억에 샀다...전액 현금 | 2025-06-05T05:02:53+00:00 | '나인원한남' 62평 신고가 거래의 주인공은 F&F그룹의 차남 김태영 씨였다. 5일 패션업계와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김창수 F&F그룹 회장의 차남인 김태영 씨는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06㎡(약 62평)을 지난 4월 매입하고, 5월 등기를 마쳤다. 거래액은 130억원으로, 금융기관 대출 이용 시 표기되는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만큼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 김태영 씨의 매입으로 나인원한남 62평대는 신고가를 경신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발생한 동일 평형대 매매거래액은 110억원이었다. 김 씨가 20억원의 웃돈을 주고 구매한 셈이다. 2019년 입주한 '나인원한남'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829 일원에 조성된 공동주택(아파트)이다. 총 341가구 규모로, 유명 연예인과 기업가들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고급 주거단지다. 김태영 씨는 1993년생으로, F&F의 통합 마케팅(듀베티카·세르지오타키니·수프라) 팀장, MLB 마케팅팀장을 맡고 있다. 김 씨는 김창수 회장(62.84%)과 배우자 홍수정(7.57%), 장남 김승범(6.7%) |
| [막오른 2세 경영]②가상화폐에 물린 패션 재벌집 장남 | 2025-05-08T01:12:00+00:00 | 패션기업 F&F의 승계 핵심 키로 부상한 에프앤코가 최근 수년간 변동성이 확대된 가상화폐 시장에서 천국과 지옥을 오간 것으로 나타났다. 에프앤코는 패션브랜드 MLB와 디스커버리를 운영하는 김창수 F&F 회장의 장남인 김승범 디지털 본부 총괄(상무) 등이 지분 88.96%로 보유한 기업으로, 김 상무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패션 업계에선 김 회장이 가진 F&F 지분을 김 대표 소유의 에프앤코에 몰아주는 방식으로 승 |
| ‘지구의 날’ 맞은 유통식음료업계, ESG경영 환경부문 ‘기대보다 미흡’ | 2025-04-21T20:30:00+00:00 | 한국ESG기준원 환경등급 평가, 유통기업 내 '극과 극' 현대백ㆍGS리테일ㆍ롯데칠성ㆍ삼양사ㆍF&F '매우 우수' CㆍD등급 ... |
| 작년 실적 뒷걸음질한 F&F, 배당 유지로 '주주환원정책' 선택 | 2025-03-17T05:15:18+00:00 | F&F의 지난해 실적이 부진했으나 주당 배당금이 유지되며 회의적 시각이 일부 제기된다.[비즈니스포스트] F&F(에프앤에프)가 인적분할 후 처음으로 실적이 하락했지만 주당 배당금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대개 기업이 실적이 악화되면 배당을 줄여 재무 건전성을 챙기지만 F&F는 주주환원을 위해 다른 길을 선택했다.17일 F&F의 실적을 종합해보면 지난해 경기 침체 및 내수 부진으로 인적분할 이후 처음으로 실적이 뒷걸음질했다. F&F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조8960억 원, 영업이익 4507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보다 매출은 4.2%, 영업이익은 18.3% 줄었다.F&F홀딩스(당시 F&F)는 2021년 5월1일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인적분할을 단행했다. 이 과정에서 지주사업은 F&F홀딩스가 |
| [Who Is ?] 김창수 F&F 대표이사 사장 겸 F&F홀딩스 회장 | 2025-03-06T23:30:00+00:00 | 김창수 F&F 대표이사 사장 겸 F&F홀딩스 회장.◆ 생애김창수는 F&F의 대표이사 사장 겸 F&F홀딩스의 회장이다.브랜드 다각화와 동남아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김봉규 삼성출판사 창업주의 차남이다.1961년 4월18일 서울에서 태어났다.서울 동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아버지 회사인 삼성출판사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해 1992년 계열사 아트박스의 대표 |
| [0224개장체크] 美 증시, 경기 둔화 우려 속 3대 지수 급락 | 2025-02-23T23:20:11+00:00 |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읽어주는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 지수는 0.02% 상승한 2,654.58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20억, 1179억 순매수, 외국인은 2185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도 개인과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