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006280) 종목뉴스
| 제목 | 일시 |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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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토마토](크레딧시그널)녹십자, 수익성 턴어라운드…순차입금 1조는 부담 | 2026-02-27T07:14:49+00:00 | 지난해 3분기 EBITDA 1320억원 회복…순차입금 9574억원 |
| 이병철 카나프 대표 "상장 기점 2차 사업화 시동…2028년 흑전 목표" | 2026-02-27T07:13:39+00:00 | 내달 5일 일반청약 나서는 인간 유전체 데이터 기반 신약 개발사…임상 성공률 높인 개발 전략 국내 5개사와 협업 통한 1차 사업화로 안정성 확보…글로벌 재이전 통한 도약 본격화 "매년 1개 임상 진입 또는 기술이전 달성…글로벌 이전 성과로 '제2의 렉라자' 배출할 것" "인간 유전체 데이터 기반 타깃 발굴 경쟁력으로 구축한 국내사와의 협업 성과를 해외 기술수출로 확대해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도약하겠다"(이병철 카나프테라퓨틱스 대표) 카나프테라퓨틱스(카나프)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에 나선다. 인간 유전체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유망 신약 타깃을 발굴하는 이 회사는 상장 전 다수 국내사와의 기술이전을 통해 1차 사업화에 성공한 상태다. 상장 자금조달을 통해 해당 성과를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확대하는 '이어달리기' 사업구조로 오는 2028년 흑자전환에 성공한다는 목표다.... |
| GC녹십자 '배리트락스주',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 수상 | 2026-02-25T01:38:47+00:00 | GC녹십자는 질병관리청과 공동 개발한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로 제27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을 수상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신약개발상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보건복지부·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상으로 1999년 제정됐다. 배리트락스주는 지난해 4월 국산 39호 신약이자 세 번째 국산 신약 백신으로 품목허가를 받았다. 비병원성 탄저균을 직접 사용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탄저 독소의 |
| GC녹십자, 25일부터 '내분비 5대 핵심 질환' 연속 웨비나 개최 | 2026-02-20T02:45:57+00:00 | GC녹십자가 오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자사 의약정보사이트 'GC Connect'를 통해 '내분비 5대 핵심 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의 실제 진료 현장 및 임상적 해법'을 주제로 릴레이 웨비나(웹과 세미나의 합성어)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총 10명의 내분비내과 개원의를 초청해 1차 의료기관 진료 현장에 최적화된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당내과 윤태승 연자의 '2025 대한당뇨병학회(KDA) 진료지침 및 미국당뇨병학회(ADA) 가이드라인 기반 당뇨병 최신 지견'을 시작으로 갑상선 질환 관리, 비만 약물 치료 전략, 골대사(골다공증), 대사증후군(CKM 신드롬) 등의 내용이 다뤄진다.... |
| GC녹십자, 의료진 대상 릴레이 웨비나 개최 | 2026-02-19T23:59:27+00:00 | [인포스탁데일리=박상인 기자] GC녹십자(006280)가 오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의약정보사이트 ‘GC Connect’를 통해 ‘내분비 5대 핵심 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의 실제 진료 현장 및 임상적 해법’을 주제로 릴레이 웨비나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웨비나(Web+Seminar)에서는 총 10명의 내분비 내과 전문 개원의를 초청해 1차 의료기관 진료 현장에 최적화된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 강의는 2월 25일 윤당내과 윤태승 연자의 '2025 대한당뇨병학회(KDA) 진료지침 및 미국당뇨 |
| 미 증시 조정 속 삼성전자 신고가…“설 이후 실적주 선별 대응”[홍.신.소] | 2026-02-13T06:11:47+00:00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종목별 차별화된 흐름을 이어갔다. 특히 삼성전자(005930)가 장중 신고가를 경신하며 반도체 업종 강세를 이끌었다.한국경제TV 홍의진 전문가는 “지수 변동성이 커진 구간에서는 피크아웃을 단정하기보다 실적과 수급이 확인되는 종목 위주로 접근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와 중장기 실적 성장 전망이 맞물리며 상대적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설명이다.설 연휴 이후 관심 종목으로는 석유화학 업종의 대한유화(006650)가 언급됐다. 업황 저점 통과 기대와 함께 실적 개선 여부가 핵심 변수로 제시됐으며, 장기 박스권 상단 돌파 여부가 기술적 관전 포인트로 제시됐다.지주사 가운데서는 두산(000150)이 거론됐다. 자회사 가치 부각 기대와 함께 이평선 밀집 구간을 지나며 완만한 우상향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시장 전반의 수급 여건에 따라 주가 탄력은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바이오 업종에서는 녹십자(006280)가 관심 종목으로 제시됐다. 혈액제제 ‘알리글로’ |
| [0212마감체크] 코스피, 5500선 돌파... 삼성전자 6%대 급등 | 2026-02-12T08:28:42+00:00 |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13% 상승한 5522.27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고용 서프라이즈 속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등에 소폭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5425.39로 갭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5399.52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전 중 5500선을 넘어서기도 하는 등 550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들어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547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 |
| GC녹십자, 美서 리소좀 축적 질환 치료제 개발 현황 공유 | 2026-02-11T01:20:48+00:00 | GC녹십자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월드 심포지엄(WORLD Symposium)' 2026에서 리소좀 축적 질환(LSD) 치료제 개발 현황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심포지엄에서 산필리포증후군 A형(MPSIIIA) 치료제 후보물질 'GC1130A'의 비임상 결과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 산필리포증후군은 유전자 결함으로 체내에 '헤파란 황산염'이 축적돼 발생하는 질환으로 심각한 뇌 손상을 동반한다. GC녹십자는 G |
|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멈칫'…GC녹십자 헌터라제 입지 이어져 | 2026-02-11T00:50:11+00:00 | 세계 첫 상용화를 노린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가 미국 보건당국의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효소대체요법(ERT) 중심의 경쟁 구도가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커졌다. 기존 치료제와 달리 뇌의 기능저하까지 막을 것으로 기대됐던 유전자치료제의 상용화가 지연되면서 GC녹십자가 보유한 헌터증후군 치료제의 우위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11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최근 미국 바이오텍 리젠엑스바이오의 헌 |
| GC녹십자, 미국서 리소좀 축적 질환 치료제 개발 현황 공유 | 2026-02-11T00:18:47+00:00 | 산필리포증후군 치료제 비임상, 파브리병 치료제 임상 1·2상 코호트 1 결과 공유 GC녹십자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된 '월드 심포지엄(WORLD Symposium) 2026'에서 리소좀 축적 질환(LSD) 관련 치료제 개발 현황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심포지엄은 LSD 관련 전문가들이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더 나은 치료법을 연구하는 국제포럼이다. 심포지엄에서 GC녹십자는 산필리포증후군 A형(MPSIIIA) 치료제 후보물질 'GC1130A'의 비임상 결과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 산필리포증후군은 유전자 결함으로 체내에 '헤파란 황산염(Heparan sulfate)'이 축적돼 발생하는 질환으로 심각한 뇌손상을 동반한다. GC녹십자는 'GC1130A'의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뇌실 내에 직접 약물을 투여하는 방식(ICV)으로 개발을 진행 중이다.... |
| GC녹십자, CEPI 주관 미래 팬데믹 대비 도상훈련 참여 | 2026-02-09T00:22:53+00:00 | GC녹십자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감염병혁신연합(CEPI),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관한 'Korea 100Day Mission Tabletop Exercise(한국 100일 미션 도상훈련)'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도상훈련은 미래 팬데믹(감염병의 전세계적 유행) 발생을 가정해 백신 개발부터 허가, 생산, 공급까지 전 과정을 100일 이내에 완료할 수 있는지를 시나리오 기반으로 검증했다. 아울러 정부와 국제 |
| GC녹십자,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 페루 품목허가 신청 | 2026-02-06T00:07:54+00:00 | [인포스탁데일리=박상인 기자] GC녹십자(006280)는 페루 의약품관리국(DIGEMID)에 자사의 뇌실투여형(Intracerebroventricular)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의 품목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헌터라제 ICV’는 환자 머리에 디바이스를 삽입한 후 약물을 뇌실에 주기적으로 투여하는 방식의 치료제다. 전신 투여로는 제한이 있었던 중추신경계 증상 개선을 목적으로 개발됐다.헌터증후군 환자의 약 70%는 중추신경계 손상이 동반되는 중증 환자로, 질환이 진행될수록 인지 기능이 저하되고 기대 수명도 |
| GC녹십자,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 페루 품목허가 신청 | 2026-02-06T00:05:28+00:00 | GC녹십자가 페루 의약품관리국(DIGEMID)에 자사의 뇌실투여형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의 품목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헌터라제 ICV는 환자 머리에 기기를 삽입한 후 약물을 뇌실에 주기적으로 투여하는 방식의 치료제다. 전신 투여로는 제한이 있었던 중추신경계 증상 개선을 목적으로 개발됐다. 헌터증후군 환자의 약 70%는 중추신경계 손상이 동반되는 중증 환자로, 질환이 진행될수록 인지 기능이 저하되고 기대 수명도 짧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환자군에서 약물을 뇌실에 직접 전달하는 치료 방식은 치료 효과를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평가된다.... |
| GC녹십자,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 페루 허가 신청 | 2026-02-05T23:42:50+00:00 | GC녹십자는 자사의 뇌실투여형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의 품목허가 신청서를 페루 의약품관리국(DIGEMID)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헌터라제 ICV는 환자 머리에 삽입한 디바이스를 통해 약물을 뇌실에 직접 투여하는 방식의 치료제다. 전신 투여로는 제한이 있었던 중추신경계 증상 개선을 목적으로 개발됐다. 헌터증후군 환자의 약 70%는 중추신경계 손상이 동반되는 중증 환자로, 질환이 진행될수록 인지 기능이 저하 |
| 녹십자홀딩스, 지난해 영업익 362억…흑자전환 | 2026-02-02T09:03:59+00:00 | 녹십자홀딩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362억3000만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107억2000만원 대비 흑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4515억원으로 전년(2조2049억원)보다 11.2%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371억6000만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 (110억9000만원)보다 235.1% 감소했다. 회사는 이에 대해 "자회사 수익성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 흑자 전환했으나 비현금성 일회성 비용(영업권 손상차손) 인식 |
| GC녹십자, 코로나19 mRNA 백신 임상 1상 첫 피험자 투여 | 2026-01-30T01:06:17+00:00 | GC녹십자는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 물질 'GC4006A'의 국내 임상 1상에서 첫 번째 피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IND(임상시험계획)를 승인을 받았으며, 이번 임상에서 19세~64세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한다. GC4006A는 GC녹십자가 자체 구축한 mRNA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한 백신 후보물질이다. 비임상시험에서 기존 상용 백신과 |
| ‘사업 다각화 결실’…녹십자, 올해도 역대급 실적 행진 예고 | 2026-01-27T09:28:00+00:00 | 녹십자의 사업 다각화 전략이 결실을 보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연초부터 나오고 있는데, 시장에서 분석한 올해 매출은 2조1000억원대에 달한다.주목할 대목은 영업이익률 회복 속도다. 시장 전망대로라면 올해 영업이익은 2024년 대비 3배가량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녹십자는 마진이 낮은 백신·혈액제제 사업 비중이 높았지만, 미국 시장 진출 성과와 보툴리눔톡신·건강검진 등 자회사를 통한 사업.. |
| [0127시황레이더] 녹십자, 지난해 창립 이래 최대 매출 달성 등 | 2026-01-27T03:53:49+00:00 |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녹십자(006280), 지난해 창립 이래 최대 매출 달성 및 파이프라인 확장 국면 분석 등에 강세녹십자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99조 원을 기록하며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영업이익 또한 전년 대비 115.37% 급증한 691.49억 원으로 집계돼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특히 고마진 품목인 면역결핍증 치료제 '알리글로'의 북미 매출이 실적 견인의 핵심 역할을 했으며, 자회사의 비용 효율화가 긍정적으로 작용했다.IBK투자증권은 알리글로의 소아 대상 임상 |
| 신영증권 "녹십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도 '알리글로' 안정적 성장 예상" | 2026-01-27T00:03:20+00:00 | [비즈니스포스트] 녹십자(GC녹십자) 목표주가가 높아졌다. |
| [클릭 e종목]"녹십자, 체질개선 확인…성장 옵션은 확대" | 2026-01-26T23:12:54+00:00 | IBK투자증권은 27일 녹십자에 대해 체질 개선 확인과 성장 옵션 확대를 이유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했다. 녹십자의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실적은 매출액 49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9% 올랐고 영업이익 4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당사 추정치였던 20억원을 크게 상회했다. 정이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고마진 품목인 선천성 면역결핍증 치료제 알리글로의 견조한 해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