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006280) 종목뉴스
| 제목 | 일시 |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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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 '백신 담합 과징금', 재판소원 1호 | 2026-04-29T05:05:11+00:00 | 형사재판서 이기고 행정재판 최종 패소 |
| 녹십자 '백신 입찰담합' 과징금 사건, 재판소원 사전심사 첫 통과 | 2026-04-28T08:55:17+00:00 | 백신 입찰담합 의혹으로 과징금 처분을 받은 녹십자가 낸 재판소원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본격적으로 심사에 나섰다. 녹십자는 과징금 처분에 불복했지만 대법원에서 패소 판결이 확정된 바 있다. 헌재가 재판소원 사건에 대해 본안 심사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헌재는 녹십자가 청구한 재판취소 사건을 전원재판부로 회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지정재판부의 사전심사를 거쳐 전원재판부로 회부된 첫 사례다. 녹십자는 지난 2017~2019년 질병관리청이 발주한 가다실 백신 구매 입찰 과정에서 입찰 담합을 벌인 의혹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 및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녹십자는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으나 서울고법은 지난해 10월 원고 패소 판결했다. 대법원도 지난 2월 상고를 기각하면서 패소 판결이 확정됐다. 이에 녹십자 측은 패소 판결을 취소해달라며 헌법소원을 냈다. 녹십자는 입찰 담합 혐의로 형사 재판도 받았는데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 판결을 받은 바 있다. 녹십자 측은 "입찰 구조상 실질적 경쟁 관계가 존재하지 않아 경쟁 제한성이 부정된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한 형사 판결과 상반된 해석을 했다"며 법원 판결을 문제 삼았다. 녹십자 측은 이러한 법리 오해를 문제 삼아 상고했는데 대법원은 심리불속행으로 기각했다. 심리불속행 기각은 형사사건을 제외한 상고심에서 원심 판결에 위법 등의 사유가 없으면 본안 심리를 하지 않고 상고를 기각하는 제도다. 그런데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는 원심 판결이 처분 등에 대한 법률 위반 여부를 부당하게 판단한 경우 심리불속행으로 기각할 수 없다고 규정한다. 녹십자 측은 "심리불속행으로 기각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상고를 기각해 재판청구권, 재산권 등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헌재는 이번 사건을 전원재판부로 회부하면서 피청구인인 대법원장에게 답변을 요청했다. 또 재판 당사자인 공정위 측에도 의견을 구했다. 전날 기준 헌재는 모두 525건의 재판취소 사건을 접수했으며, 재판관 3인으로 이뤄진 지정재판부는 이날까지 37건을 각하했다. |
| “세계 신약 개발 美·中 비중 78%→82%… 韓기업 중 대웅 1위” | 2026-04-23T07:00:00+00:00 | ■제약 연구개발(R&D) 연간 리뷰 글로벌 신약 개발 건수 약 30년 만에 감소 ‘최대 시장’은 항암제, ‘급성장’은 면역질환 한국바이오협회 전경. 사진 제공=한국바이오협회 지난해 전 세계 신약 개발에서 미국과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82%로 전년도(78%) 대비 늘어 |
| 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임상 3상 투여 완료 | 2026-04-23T01:07:32+00:00 | GC녹십자웰빙은 인태반가수분해물 제제 라이넥주의 만성 간질환 환자 대상 임상 3상에서 모든 대상자 투여를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용량 확대와 투여 경로 추가를 검증하기 위한 다기관 연구로 진행됐다. 세브란스병원을 포함한 국내 18개 기관이 참여했다. 고용량 정맥주사 방식의 안전성과 유효성 평가가 핵심이다. 임상시험에선 대상자 투여 완료에 따라 주요 평가지표 분석에 착수했다. 결과 확보 이후 식품의약품 |
| 시총 60% 증발한 녹십자, 더 내려간다는 이유 | 2026-04-20T01:28:53+00:00 | 녹십자가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증권가의 싸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주력 신약인 '알리글로'가 미국 시장에 안착 중이라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자회사 매각에 따른 외형 축소와 주요 수출 품목의 공급 지연이 발목을 잡고 있어서다. ● "기대치 낮춰라" 목표주가 하향 도미노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녹십자의 주가는 15만 1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올해 들어서만 6.90% 내렸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 상승률(44.0%)을 크게 밑돈다. 2021년 기록했던 고점(42만 5000원) 대비해서는 64% 가량 하락한 상황이다. 문제는 녹십자를 바라보는 증권가의 시선이 더 차가워지고 있다는 점이다. 20일 삼성증권은 녹십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22만원에서 20만원으로 9.1% 하향 조정했다. iM증권도 23만원에서 22만원으로 목표가를 낮춰 잡으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유는 녹십자웰빙 매각으로 인한 사업포트폴리오 축소다. 녹십자는 최근 보유하고 있던 녹십자웰빙 지분 전량(22.1%)을 지주사인 GC홀딩스에 505억원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으로 녹십자웰빙은 2분기부터 녹십자의 연결 실 |
| GC녹십자 美 자회사, 면역글로불린 응집 특성 연구 결과 NHIA 2026서 발표 | 2026-04-17T00:25:36+00:00 | GC녹십자는 자사의 미국법인 'GC Biopharma USA'가 정맥용 면역글로불린(IVIG) 제제의 응집 특성을 평가한 연구 결과를 '미국 홈인퓨전협회(NHIA 2026)'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한다고 17일 밝혔다. 학술대회는 오는 18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열린다. 이번 연구는 시판 중인 면역글로불린 제제를 대상으로 단백질 크기와 입자 형태를 비교해 응집 정도를 평가한 것이 핵심이다. 면역글로불린은 면역질 |
| GC녹십자, 알리글로 효과에 현금흐름 ‘턴어라운드’…투자회수 구간 진입 | 2026-04-15T22:00:00+00:00 | GC녹십자가 면역글로불린 제제 ‘알리글로’의 미국 시장 안착에 힘입어 2년 만에 영업활동현금흐름을 플러스로 전환했다. 투자 확대 국면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매출 회수 구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16일 금융감... |
| GC녹십자, 美 라레도 혈장센터 FDA 허가 획득 | 2026-04-09T01:27:07+00:00 | GC녹십자는 미국 자회사 ABO플라즈마의 텍사스주 라레도(Laredo) 혈장센터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당초 예상보다 3개월 이상 앞당겨진 성과로, ABO플라즈마의 운영 전문성과 라레도 센터의 신속한 공정 안정화 역량이 입증된 결과다. 미국에서는 FDA 승인을 받은 혈장센터에서 채취한 혈장만 상업적 판매나 의약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허가로 ABO플라즈마는 미국 내 운영 중인 7개 혈 |
| GC녹십자, 미국 라레도 혈장센터 FDA 허가 획득…원료 자급화 가속 | 2026-04-09T01:09:27+00:00 | GC녹십자가 미국 자회사 ABO플라즈마의 텍사스주 라레도 혈장센터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미국에서는 FDA 승인을 받은 혈장센터에서 채취한 혈장만 상업적 판매나 의약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허가로 ABO플라즈마는 미국 내 운영 중인 7개 혈장센터 모두에 대해 FDA 승인을 확보했으며, 원료 혈장의 확보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ABO플라즈마는 연내 텍사스 주 이글패스(Eagle Pass)에 8번째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2028년까지 전 센터의 가동률을 100%로 끌어올려 '알리글로' 생산에 필요한 원료 혈장 80%를 자체 조달한다는 방침이다. 알리글로는 선천성 면역결핍증, 면역성 혈소판감소증 등 1차성 면역결핍 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면역글로불린 제제다.... |
| 삼성바이오로직스, 잉여현금흐름 늘었어도 무배당 기조…투자 우선 | 2026-04-06T08:40:00+00:00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잉여현금흐름(FCF) 증가에도 무배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경쟁사들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에 나서고 있지만 투자 우선 전략을 고수하면서 주주환원 정책의 향방에 이목이 쏠린다. 6... |
| GC녹십자, 면역글로불린 혈전 불순물 정밀 탐지 기술 개발 | 2026-04-06T06:41:01+00:00 | GC녹십자는 정맥주사형 면역글로불린(IVIG) 생산 과정에서 혈전을 일으킬 수 있는 불순물의 제거 여부를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는 분석법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SCIE급 학술지(Journal of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 최신호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의 핵심은 제품 내에 미량으로 잔류할 수 있는 'FXI(Factor XI·혈액응고 제11인자)'를 정확히 검출하는 데 있다. FXI는 혈액 응고 과정에 관여하는 단백질로, |
| GC녹십자, MSCI ESG 평가 'AA' 획득…3년 연속 등급 ↑ | 2026-03-30T04:46:37+00:00 | GC녹십자가 최근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발표한 ESG 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MSCI는 1999년부터 전 세계 약 8500개의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ESG 핵심 이슈를 매년 평가해 AAA부터 CCC까지 7단계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기관투자자와 자산운용사 등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역량과 ESG 경쟁력 분석을 위해 MSCI 평가를 활용한다. GC녹십자는 이번 평가에서 환경영향 관리, 기업 윤리, 제품 품질 및 안전관리 부문에서 동종 산업군 대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직전 평가보다 등급이 한 단계 상향됐다. 2023년 B등급 획득 이후 2024년 A등급에 이어 3년 연속 등급 상승을 이뤄냈다.... |
| GC녹십자, MSCI ESG평가서 'AA' 획득…3년 연속 등급 상승 | 2026-03-30T00:33:58+00:00 | GC녹십자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최근 발표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MSCI는 1999년부터 전 세계 약 8500개의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ESG 핵심 이슈를 매년 평가해 AAA부터 CCC까지 7단계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기관투자자 및 자산운용사 등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역량 및 ESG 경쟁력 분석을 위해 MCSI의 평가를 활 |
| GC녹십자 "배리셀라주 2도즈 임상 3상 베트남 IND 승인" | 2026-03-27T06:45:34+00:00 | GC녹십자는 지난 25일 자사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2도즈(2회 접종) 임상 3상 시험 계획서(IND)가 베트남 보건부로부터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지난해 11월 IND 제출 후 현지 규제 기관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당초 계획보다 빠르게 이뤄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GC녹십자의 배리셀라주 2도즈 임상시험은 지난해 10월 태국에서 임상 3상 IND 승인을 획득한 데 이어 이달 17일 첫 환자 등록(FPI)을 |
| GC녹십자, 배리셀라주 2도즈 임상 3상 베트남 IND 승인 | 2026-03-27T06:00:16+00:00 | 2028년 수두백신 2도즈 시장 진출 GC녹십자가 지난 25일 자사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2도즈(2회 접종) 임상 3상 시험 계획서(IND)가 베트남 보건부로부터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지난해 11월 IND 제출 후 현지 규제 기관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당초 계획보다 빠르게 이뤄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GC녹십자의 배리셀라주 2도즈 임상시험은 지난해 10월 태국 임상 3상 IND 승인을 획득한 데 이어, 이달 17일 첫 환자 등록을 완료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연구의 주 목적은 생후 12개월 이상 12세 이하의 건강한 소아를 대상으로 배리셀라주 2회 접종 후 면역원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는 것으로, 2027년까지 임상 결과 확보를 목표로 한다. 특히 글로벌 주요 제품인 미국 머크(MSD)의 바리박스(Varivax)와 직접 비교 임상으로 설계돼, 객관적인 제품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 GC녹십자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과테말라 품목허가 획득 | 2026-03-26T00:00:46+00:00 | GC녹십자는 자사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가 과테말라 공중보건사회복지부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배리셀라주가 중남미 국가에서 품목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기존 범미보건기구(PAHO)를 통한 공급에 더해, 이번 허가를 시작으로 중남미 개별 국가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배리셀라주는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MAV/06' 균주를 사용한 생백신이다. 특히 제조 공정에서 항 |
| GC녹십자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과테말라 품목허가 획득 | 2026-03-25T23:59:30+00:00 | 중남미 첫 허가…글로벌 진출 가속화 GC녹십자가 자사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가 과테말라 공중보건사회복지부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배리셀라주가 중남미 국가에서 품목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기존 범미보건기구(PAHO)를 통한 공급에 더해, 이번 허가를 시작으로 중남미 개별 국가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배리셀라주는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MAV/06' 균주를 사용한 생백신이다. 특히 제조 공정에서 항생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세계 최초의 수두백신이다. 카나마이신(Kanamycin), 네오마이신(Neomycin), 에리트로마이신(Erythromycin) 등 항생제 잔류물로 인한 이상반응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며 제품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
| [오늘의 증시일정] 삼성전자·삼성SDI·제일기획 등 | 2026-03-17T23:24:00+00:00 | [주주총회] 삼성전자, 한화투자증권,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INVENI, 삼성SDI, 삼성에스디에스, 제일기획, 삼성전기, 한전기... |
| 카나프, 상장 첫날 '따블' 안착…든든한 '아군'에 중장기 성장성 기대↑ | 2026-03-16T07:48:48+00:00 | GC녹십자·동아에스티·롯데바이오 등 국내 파트너사 '우군' 자처 글로벌 기술이전 이력 없이 상장…'1-2차 기술이전' 모델로 리스크 분산 코스닥에 상장한 카나프테라퓨틱스가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상승)을 기록하며 올해 바이오 기업공개(IPO)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 비교적 높은 유통물량에도 주요 파트너사들의 장기 보호예수와 기관투자자들의 의무보유 확약 등으로 나타난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신뢰가 '따블' 안착으로 이어졌단 분석이 나온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이날 5만6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시초가는 공모가(2만원) 대비 240.50% 높은 6만8100원으로 형성됐으며, 장중 최고가는 7만원을 기록했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6555억7500만원이다.... |
| [BioS]카나프테라퓨틱스, 상장 첫날 '154.5% 급등' 마감 | 2026-03-16T06:43:00+00:00 | 카나프테라퓨틱스(Kanaph Therapeutics)가 1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첫날 주가는 공모가 대비 154.5% 급등하며 5만9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