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005960) 종목뉴스

제목 일시 요약
美·이란 ‘협상결렬’에 방산주 웃고, 재건주 울었다 2026-04-13T01:07:38+00:00

LIG넥스원 장중 신고가 경신 재건주 차익 실현 매물 쏟아져 협상 여지 주목하자 낙폭 축소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이 결렬되면서 방산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중동 재건 관련주는 약..

중동戰 막바지?…재건 수혜 기대로 건설·에너지株 '벌떡' 2026-04-08T07:32:26+00:00

[오늘의 포인트] 미국·이란의 2주간 휴전 협의가 진행되면서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건설과 에너지주가가 강세를 나타냈다. 이들 업종이 전쟁이 끝난 후 중동 인프라 재건에 따른 수혜를 볼 수 있단 전망이 주가 상승의 이유로 꼽힌다. 증권가에서는 단기적인 수혜에 그치지 않는 성장 국면에 접어든 것인지 주목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대우건설은 전일대비 가격제한선(5200원·29.97%)까지 오른 2만2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시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대우건설 주가는 이달들어 단 하루(지난 2일)를 제외하고 매일 상승했다....

종전 후 재건 기대감 '훈풍'…달리는 건설·에너지株 2026-04-08T02:24:06+00:00

[오늘의 포인트] 미국·이란간 2주간 휴전 협의가 진행되면서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건설과 에너지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들 업종이 종전 후 중동 인프라 재건에 따른 수혜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서는 단기적인 수혜에 그치지 않는 성장 국면일지 주목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10시 34분 기준 대우건설은 전일대비 4600원(26.51%) 오른 2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건설 주가는 이달들어 2일을 제외하고 매일 상승하고 있다. 이날 장중에는 2만24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동부건설, 부천 전력구 공사 수주…신규 수주액 6800억 돌파 2026-04-07T08:51:12+00:00

동부건설이 수도권 핵심 전력 안프라 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누적 신규 수주액 6800억원을 돌파했다. 동부건설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부천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총 공사금액은 353억원으로 동부건설이 70% 지분으로 주관사를 맡아 사업을 수행한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8개월이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일원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내 중동-고강 1~2구간 수직구부터 3구간 수직구까지 총연장 3006m 규모의 개착식 전력구를 조성하고 접속맨홀 6개소와 분기구 및 단독 집수정 7개소 등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부천 지역과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의 안정적인 전력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건설업계 브리핑] 현대건설·삼성물산·대우건설·동부건설·GS건설·삼표그룹·HUG·SH 등 2026-04-07T08:25:26+00:00

[데일리한국 김하수, 전준형 기자] ◇현대건설-건기연 '맞손'...하이테크 인프라 개발현대건설은 지난 6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과 ‘건설기술 발전 및 산업 고도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건설·교통 등 인프라 분야 기술력 강화와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회사 측은 전문 연구기관의 원천기술과 민간 건설사의 현장 실증 역량이 결합한 만큼 관련 분야의 실질적 성과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삼성물산, 래미안갤러리서 'A Part of Life' 전시 공개삼성물

동부건설, 부천 전력구 수주…‘균형 포트폴리오’로 수주 체질 전환 2026-04-07T04:30:47+00:00

동부건설이 수도권 핵심 전력 인프라 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들어 공공·민간·도시정비사업 전반에 걸쳐 균형 있는 수주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동부건설이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부천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70% 지분으로 주관사를 맡아 사업을 수행한다. 총 공사금액은 353억원이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일원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내 중동-고강 1~2구간 수직구부터 3구간 수직구까지 총연장 3006m 규모의 개착식 전력구 조성 및 접속

동부건설, 한전 발주 부천 전력공사 수주...353억 규모 2026-04-07T03:58:00+00:00

[파이낸셜뉴스] 동부건설은 최근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부천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총 공사금액은 353억원이며 동부건설이 70% 지분으로 주관사를 맡아 사업을 수행한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일원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내 중동-고강 1~2구간 수직구부터 3구간 수직구까지 총연장 3006m 규모 개착식 전력구를 조성하고 접속맨홀 6개소와 분기구 및 단독 집수정 7개소 등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8개월이다. 해당 공사는 부천 지역과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의 안정적인 전력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동부건설은 기존 부천대장 지구 관련 사업 수행을 통해 축적한 현장 경험과 공공 인프라 분야 시공 역량이 수주 경쟁력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동부건설

동부건설, 부천 전력구공사 수주…올해 수주액 6800억원 기록 2026-04-07T01:50:00+00:00

동부건설은 7일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부천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총 공사금액은 353억원이...

[0402개장체크] 美 증시, 이란 종전 기대감 지속에 3대 지수 일제히 상승… 나스닥 1.16%↑ 2026-04-01T22:38:08+00:00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8.44% 상승한 5478.70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4조269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조7625억, 6126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개인과 외

동부건설 골프단, 6인 체제 막강 라인업으로 시즌 출발 2026-04-01T16:03:00+00:00

동부건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골프단이 총 6명으로 구성된 선수단 라인업을 마무리했다.동부건설 골프단은 기존 김수지, 박주영, 지한솔, 장수연 외에 문정민, 신이솔을 새롭게 영입했다.KLPGA투어 통산 6승(메이저대회 3승 포함)을 기록한 에이스 김수지는 “지난 시즌 아쉬웠던 부분을 동계훈련 기간 동안 보완한 만큼, 올 시즌에는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팀의 맏언니인 박주영은 “매 대회 최선을 다해 우승 경쟁은 물론, 시즌 내내 꾸준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통산 4승으로 매년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지한솔은 “올 시즌에는 메이저 우승과 함께 반드시 1승 이상을 추가하고 싶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K-10클럽’ 특별시드로 올 시즌 잔류에 성공한 장수연은 “우선 특별시드로 KLPGA 투어에서 활동할 수 있어서 기쁘다. 기회를 잘 살리도록 하겠다”며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올 시즌엔 시원한 경기력으로 보답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투어 통산 1승의 문정민은 “올 시즌 동부건설 골프단에 새롭게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성실한 플레이와 좋은 경기력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루키’ 신이솔은 “정규투어 데뷔 시즌을 동부건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든든한 후원사와 함께하는 만큼 신인답게 당찬 플레이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동부건설 골프단, 문정민·신이솔 신규 영입 2026-04-01T10:19:07+00:00

동부건설 골프단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문정민과 신이솔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골프단은 기존 김수지, 박주영, 지한솔, 장수연에 문정민, 신이솔이 가세해 6명으로 2026시즌을 맞게 됐다. 기존 선수들의 풍부한 투어 경험과 검증된 경기력, 오랜 기간 함께하며 다져온 팀워크에 새 얼굴들의 패기와 활력이 더해졌다. 한층 짜임새 있는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2024년 9월 대보 하우스디 오픈에서 우승

동부건설, KLPGA 골프단 2026 시즌 라인업 확정 2026-04-01T05:57:58+00:00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동부건설이 2026년 KLPGA 시즌을 앞두고 골프단 선수 구성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동부건설 골프단은 김수지, 박주영, 지한솔, 장수연 등 기존 선수단에 문정민, 신이솔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경험과 신예의 조화를 갖춘 전력으로 재편됐다.김수지는 메이저 포함 통산 6승을 기록한 팀 핵심 선수로, 박주영과 함께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중심 역할을 맡는다. 지한솔은 시즌 초반 상위권 성적을 기록하며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고 장수연은 특별시드로 시즌에 나선다.신규 영입된 문정민은 장타력을 갖춘 선수로, 루

“출혈 경쟁 피하자”…1분기 정비사업 ‘무혈입성’ 대세 2026-03-31T22:00:00+00:00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건설업계가 재건축·재개발 수주 시장에서 경쟁입찰 대신 수의계약을 맺으며 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공사비 상승세와 수주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비용 부담 등을 이유로 ‘출혈경쟁’보다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취하는 모습이다.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10대 건설사의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약 4조9000억원 규모로 집계됐다.건설사별 실적을 보면 대우건설이 이 기간 동안 총 1조8079억원의 수주고를 올리며 업계 선두를 유지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1월 부산 사직4구역 재개발(7923억원) 시

동부건설,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진행⋯내달 12일까지 서류 접수 2026-03-30T01:42:00+00:00

동부건설은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안전, 사무/IT, 품질...

동부건설, 2026년 신입 공개채용 실시 2026-03-30T01:14:56+00:00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동부건설이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안전, 사무·IT, 품질 등 전 직무로 본사 및 전국 현장 배치를 전제로 한다.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로 관련 자격증 보유자와 어학 우수자, 석사 이상 학위 보유자 등은 우대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AI역량검사, 실무·임원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이번 채용은 최근 수주 확대와 사업 다각화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인력 확보 차원으로 진행된다. 동부

HJ중공업, 송경한 신임 대표 선임…“수익성 중심 경영” 2026-03-27T09:15:30+00:00

송경한 HJ중공업 건설부문 신임 대표 (사진=HJ중공업) [뉴스토마토 이수정 기자]HJ중공업은 27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 건설부문 사옥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송경한 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HJ중공업, 670억 영업이익 속 '확장 대신 내실' 선택…새 CEO 송경한 체제 출범 2026-03-27T08:52:00+00:00

실적 반등에 성공한 HJ중공업이 ‘확장’ 대신 ‘내실’을 택했다. 외형 성장보다 수익 구조를 다지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이...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 교체…내실경영 체제 강화 2026-03-27T06:27:38+00:00

[부산=데일리한국 손충남 기자] HJ중공업이 정기 주주총회를 계기로 건설부문 수장을 교체하고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 최근 실적 개선 흐름을 바탕으로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내실 경영’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는 구상이다.HJ중공업은 27일 서울 남영빌딩 사옥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송경한 사장을 건설부문 대표이사로 새롭게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건설사업의 체질 개선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신임 송 대표는 경희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1995년 동부건설에 입사해 인사, 외주, 구매 등 주

HJ중공업, 건설부문 신임 대표에 송경한 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선임 2026-03-27T06:17:11+00:00

[파이낸셜뉴스] HJ중공업이 27일 서울 남영빌딩 사옥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송경한 사장을 신임 건설부문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송 신임 대표는 건설 경영 전반을 두루 섭렵한 전략 전문가다. 경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동부건설에 입사해 인사와 외주·구매 등을 맡았으며, 2024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HJ중공업은 "최근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HJ중공업 건설부문의 경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할 적임자"로 소개했다. 송 대표는 "오랜 건설 명가인 HJ중공업의 재도약을 이끄는 중책을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타협 없는 안전 문화 정착과 주도적인 수익 경영을 통해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지속가능한 건설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주

[주총핫이슈] HJ중공업, 송경한 신임 건설부문 대표이사 취임…내실경영 본격화 2026-03-27T06:09:56+00:00

HJ중공업이 27일 서울 남영빌딩 사옥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송경한 사장을 신임 건설부문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실적 반등 이후 본격적인 내실 경영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송경한 대표는 경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동부건설에 입사해 인사와 외주·구매 등 건설 경영 전반을 두루 섭렵한 전략 전문가다. 2024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탁월한 조직 관리와 수익성 개선 역량을 입증했다.업계에서는 송 대표가 최근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HJ중공업 건설부문의 경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