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대림(003960) 종목뉴스

제목 일시 요약
‘서민 음식’ 칼국수도 집에서 즐긴다 2026-01-10T21:07:51+00:00

동장군이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메뉴가 있다. 뜨끈한 국물에 보들보들한 면이 더해진 칼국수다. 김밥이나 잔치국수 만큼 한 그릇 주문하면 적은 비용으로 든든하게 속을 채울 수 있는 메뉴가 칼국수였지만 이제는 가격을 한 번 더 고민하게 만드는 시대가 됐다. 외식 물가 전반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가장 일상적인 한 끼마저 부담이 되는 것이다.

사조대림, 하우스앤펍 '골드 비엔나' 출시…"풍미 더하고 육즙 살렸다" 2026-01-06T00:41:26+00:00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사조대림은 육가공 브랜드 하우스앤펍 신제품 '골드 비엔나'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하우스앤펍은 사조대림의 프리미엄 육가공 브랜드다. 펍에서 즐기던 완성도 높은 메뉴를 집에서 구현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하우스앤펍 신제품인 '골드 비엔나'는 정통 독일식 소시지다. 체리 나무 칩으로 훈연해 깊고 진한 풍미를 더했다.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풍부한 육즙과 함께 톡 터지는 식감을 즐길 수 있다.이번 신제품은 한입 크기로 구성됐다. 회사는 프라이팬 또는 냄비를 사용해 손쉬운 조리가 가능하고, 그릴에 구우면 겉

사조대림, 지역 특색 살린 신제품 '칼국수 2종' 출시 2025-12-30T01:45:31+00:00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사조대림이 겨울철 면 요리 시장을 겨냥해 지역 특색을 담은 칼국수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강릉식 장칼국수 △속초식 바지락칼국수 총 2종으로 구성됐다. 사조대림은 동절기를 맞이해 뜨끈한 국물 요리를 비롯해 면 요리 라인업을 강화하고자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 신제품은 지역별 특색 있는 칼국수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강릉식 장칼국수’는 강릉 지역 명물인 장칼국수 특유의 풍미를 그대로 담았다. 고추장의 매콤함과 된장의 감칠맛이 조화를 이루는 특제 양념

롯데마트, 새해 첫 날부터 '통큰데이' 행사 돌입 2025-12-30T00:25:37+00:00

[데일리한국 김보라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1일부터 4일까지 신년 맞이 ‘통큰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통큰데이는 시즌 대표 신선·가공 먹거리, 생활 필수품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최저가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마트의 시그니처 할인 행사다.롯데마트는 2026년부터 ‘통큰데이’를 월 1회 정기 할인 행사로 운영한다. ‘똑똑한 쇼핑 루틴’이라는 슬로건 아래, 황금연휴 등 특정 시기에 한해 진행되던 대규모 행사를 정례화해 고객이 할인 시점을 예측하고 월 단위로 장보기를 계획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했다.통큰데이는 매 월

"집에서 즐기는 강원도의 맛"...사조대림, 강릉식·속초식 칼국수 2종 출시 2025-12-30T00:23:36+00:00

[파이낸셜뉴스] 사조대림이 겨울철 면 요리 시장을 겨냥해 지역 특색을 담은 칼국수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강릉식 장칼국수'와 '속초식 바지락칼국수'로 구성됐다. 사조대림은 동절기를 맞이해 뜨끈한 국물 요리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면 요리 라인업을 강화하고자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 신제품은 강원도 지역의 특색 있는 칼국수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강릉식 장칼국수는 강릉 지역 명물인 장칼국수 특유의 풍미를 그대로 담았다. 고추장의 매콤함과 된장의 감칠맛이 조화를 이루는 특제 양념장을 사용해 얼큰하고 진한 국물 맛을 냈다. 속초식 바지락칼국수는 바지락을 비롯한 각종 수산물을 우려내 시원하고 맑은 국물 맛을 재현했다. 두 제품 모두 조리 편의성을 높였

새해 첫 날부터 할인…이마트 '고래잇' vs 롯데마트 '통큰데이' 2025-12-30T00:03:51+00:00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새해 첫날부터 대규모 할인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마트는 내년 1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민물장어, 갈비 등을 반값에 선보인다. 먼저 30t 규모의 역대 최대 물량을 확보한 '복 많이 민물장어(7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한 2만7800원에 판매한다. '황제 민물장어(100g)'는 4980원에 특가에 선보인다. LA갈비, 찜갈비 등 역대 최대 물량(160t)으로 준비한 갈비

롯데마트 2026년 첫날부터 '통큰데이' 행사, 새해 먹거리 4종 반값에 내놔 2025-12-29T23:59:34+00:00

[비즈니스포스트] 롯데마트가 2026년 첫 날부터 고객 공략에 나선다.

"연말 모임은 이제 집에서" 유통업계, 홈파티 맞춤 간편식 확대 2025-12-27T21:00:00+00:00

2025년의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연말 모임이 한창이다. 그러나 계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인해 먹거리 가격도 함께 치솟으며 소비자들의 외식 비용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은 연말 외식 지출을 점차 줄이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소비자들은 외식 대신 비교적 합리적인 비용으로

사조대림, ‘프라이데이 케이준 치퀸텐더' 출시 2025-12-19T08:44:58+00:00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사조대림은 케이준 특유의 매콤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더한 신제품 ‘프라이데이 케이준 치퀸텐더’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단일 메뉴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면서도, 활용도가 높은 재료를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튀김 옷에 케이준 시즈닝을 입혀 바삭한 식감과 매콤한 풍미를 살렸다. 100% 국내산 닭 안심 통살을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으며,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육즙을 맛볼 수 있다.자극적이지 않은 매콤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샐러드 토핑이나 간식,

사조대림, 케이준 매콤함 담은 '프라이데이 케이준 치퀸텐더' 선봬 2025-12-19T05:54:12+00:00

[파이낸셜뉴스] 사조대림은 케이준 특유의 매콤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더한 신제품 '프라이데이 케이준 치퀸텐더'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튀김 옷에 케이준 시즈닝을 입혀 바삭한 식감과 매콤한 풍미를 동시에 살린 것이 특징이다. 100% 국내산 닭 안심 통살을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육즙을 맛볼 수 있다. 또 자극적이지 않은 매콤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샐러드 토핑이나 간식, 술안주 등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사조대림 관계자는 "앞으로 식탁에서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IB토마토]사조대림, 대규모 인수 후 비용 출혈…외형 성장의 '그늘' 2025-12-17T21:00:00+00:00

매출액 46.02% 늘었지만 영업이익 35.92% 급감

재계, 7080으로 세대교체…회장급만 39명 2025-12-10T04:34:34+00:00

1970년 이후 출생 회장·부회장 100명 육박

대기업 오너가 세대교체 바람…7080년생 회장·부회장 100명 육박 2025-12-10T02:20:00+00:00

▲ 대기업들이 밀집한 서울 도심 1970년 이후 태어난 주요 대기업 오너 가족 중 회장 또는 부회장 직함을 단 이들이 100명에 육박하는 등 기업들의 세대교체가 본격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주요 200대

젊어진 회장님…기업 '세대교체' 바람 2025-12-10T02:17:37+00:00

국내 주요 기업에서 1970년 이후 출생한 오너가(家) 임원이 경영 전면 등장하며 세대교체가 본격화한 것으로 나타났다.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는 주요 200대 그룹과 65개 중견·중소기업 등 310개 기업의 임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젊은 오너층의 회장·부회장 승진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정기보고서 및 지난 5일까지 임원 인사를 기준으로 보면 올해 1970년 이후 출생한 오너가 중 임원 타이틀을 보유한 이들은 모두 336명이었다. 이 중 총수와 명예회장을 포함해 회장급 직위를 쓰는 오너 경영자는 39명, 부회장급은 56명이었다.회장급으로 50세 이상은 정의선(55) 현대차그룹 회장, 정지선(53)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조현범(53)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등 25명이었다.50세 미만 회장급으로는 조원태(49) 한진그룹 회장, 구광모(47) LG그룹 회장, 정기선(43) HD현대 회장 등 14명이 있었다.1970년 이후 태어난 부회장급 56명 중에는 절반이 넘는 31명이 50세 미만이었다. 이들 중 1970년대생은 김익환(49) 한세실업 부회장, 주지홍(48) 사조대림 부회장, 허진수(48) 파리크라상 부회장 등이, 19

“오너家 40세 여성 회장 나왔다”…7080으로 세대교체 본격화 2025-12-10T02:05:11+00:00

젊은 오너家 임원 336명 분석 3040 회장·부회장 40명 활약 여성 회장·부회장도 9명 포진1970년 이후 태어난 주요 오너가(家) 중 회장과 부회장 타이틀을 단 임원이 95명..

서준혁·허승범·정기선·박주환·경주선...‘1980년대생 오너가 회장’ 모두 5명 2025-12-10T02:00:00+00:00

[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 국내 주요기업의 오너가 경영이 7080(1970·1980년대 출생)으로 빠르게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1980년대생 회장’은 서준혁(소노스퀘어), 허승범(삼일제약), 정기선(HD현대), 박주환(티케이지휴켐스), 경주선(동문건설) 등 모두 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경주선 동문건설 회장은 올해 40세로 최연소 회장에 이름을 올렸다.또한 1970년 이후 태어난 주요 오너가 중 회장과 부회장 타이틀을 단 임원은 올해 95명으로 100명에 육박했다. 이 가운데 올해 나이 50세 미만인 3040

사조대림, '쟌슨빌 부대찌개' 2종 출시 2025-11-27T00:14:07+00:00

[파이낸셜뉴스] 사조대림이 프리미엄 캔햄 쟌슨빌을 활용한 '쟌슨빌 부대찌개 시리즈' 2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쟌슨빌 의정부식부대찌개 △쟌슨빌 송탄식부대찌개 등 총 2종이다. 쟌슨빌 의정부식부대찌개는 김치를 베이스로 한 육수를 사용해 개운하고 얼큰한 맛을 냈다. 여기에 '쟌슨빌 클래식' 캔햄을 더해 햄 본연의 맛을 강조했다. 쟌슨빌 송탄식부대찌개는 치즈와 베이크 빈을 넣어 고소함을 살렸다. 특히 '쟌슨빌 베다위드체다 소시지'가 들어있어 진한 풍미와 감칠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조리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 개봉 후 약 5분간 끓이면 완성되며, 기호에 따라 파나 마늘 등을 추가해 즐길 수 있다. 사조대림 관계자는 "쟌슨빌에 대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 덕분에 이번 신제품을 선보

주진우 사조 회장, 39년간 이어온 장학재단…“‘공익’ 보다 ‘지배구조’ 수단 ‘우려’” 2025-11-10T22:00:00+00:00

사조그룹 산하 공익재단인 취암장학재단이 40년 가까이 그룹 총수인 주진우 회장이 이사장직을 장기간 유지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공익법인의 설립 목적이 인재 양성과 사회 환원에 있는 만큼, 일각에서 장기 연...

사조대림, 中 ‘해천미업’과 협업…맛내기 소스 3종 출시 2025-11-04T08:44:42+00:00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사조대림은 중국 최대 조미료 기업 해천미업과 협업해 맛내기 소스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선뵌 제품은 △진선 굴소스 △차이바오 굴소스 △치킨스톡 총 3종으로, 해천미업과의 두 번째 협업 신제품이다.해천미업은 간장·굴소스 등 소스류를 전 세계 80여 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중국 대표 조미료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QY 리서치(QY Research)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굴 소스 세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진선 굴소스는 깔끔하고 담백한 감칠맛이 특징인 굴 소스 제품이다. 특유의

사조대림, ‘쟌슨빌 캔햄’ 인기에 대용량 버전 출시 2025-10-28T01:43:56+00:00

사조대림의 ‘쟌슨빌 캔햄’이 출시된 지 약 7개월 만에(10월 기준)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며 인기에 힘입어 대용량 제품도 기획했다고 28일 밝혔다. 쟌슨빌 캔햄은 사조대림과 미국 1위 소시지 브랜드 쟌슨빌(Johnsonville)이 협업해 개발한 프리미엄 캔햄 제품으로 지난 4월 출시됐다. 사조대림의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에 70년 이상 이어오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