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003240) 종목뉴스

제목 일시 요약
㈔구미중소기업협의회, 제24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2026-02-27T07:41:51+00:00

㈔구미중소기업협의회는 지난 26일 호텔 금오산 그랜드볼룸에서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1부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재정지원사업 안내, 경북경찰청의 산업기술 보호 가이드 안내,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미愛써요」 챌린지 릴레이 안내가 진행되어 회원사들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지

조현준 효성티앤씨 CEO 교체 '강수', 중국 공세에 '스판덱스 내재화'로 세계 1위 사수 특명 2026-02-27T07:22:39+00:00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효성티엔씨 대표를 교체하는 강수를 던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조현준 효성 회장이 효성티앤씨의 사장을 전격 교체키로 했다. 2022년 3월부터 회사를 이끈 김치형 대표이사가 물러나고 이창황 스판덱스PU장, 유영환 무역PG장이 각자 대표이사로 내정됐다.조 회장은 올해 효성티앤씨의 '스판덱스' 생산능력을 확충하는 동시에 스판덱스 원료인 부탄다이올(BDO) 해외 공장을 본격 가동한다. 최근 중국 스판덱스 기업들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소재 단계서부터 내재화율을 끌어올려 스판덱스 수익성을 높이고, 세계 시장 1위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세계 스판덱스 시장은 2022년부터 지속된 불황에서 벗어나 최근 판가 인상 조짐까지 나타나며, 지난해 부진했던 효성티앤씨

PBR 0.8의 함정...수혜주는 따로 있다 [마켓딥다이브] 2026-02-27T05:34:45+00:00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이 우리 증시의 체질 개선을 이뤄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 수순으로 주가 누르기 방지법 추진을 주문했습니다.PBR이 0.8 미만인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과 함께 시장에서는 옥석 가리기 움직임이 나오고 있습니다.마켓딥다이브 고영욱 기자 나와있습니다.고 기자, 주가 누르기 방지법 정확히 무슨 내용인가요.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상속세와 증여세법 개정안을 말합니다.현행 상증세법에선 상장사 지분의 경우 상속 증여 시점 전후 2개월 간 평균 주가를 기준으로 세금을 산정합니다.평균 주가가 높을수록 내야할 세금이 늘기 때문에 기업 승계를 앞둔 기업은 주가를 누르려 한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습니다.지난해 국감에선 자산총액이 40조원인데 시가총액이 4조원에 불과한 한화그룹 사례가 지목되기도 했습니다.대안으로 마련된 개정안(이소영 민주당 의원)은 PBR 0.8에 못 미치는 상장주식 평가도 비상장사 주식처럼 장부상 순자산의 80%, 그러니까 PBR 0.8 기준으로 하자는 내용이 핵

[0226마감체크] 코스피, 엔비디아 호실적에 육천피 하루만에 6300 돌파 2026-02-26T08:16:54+00:00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67% 상승한 6307.27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및 AI 우려 완화 지속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121.03로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6107.4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확대했다. 오후 들어 6200선 위에서 움직이다 장 후반 상승폭을 더욱 확대했고, 장 막판 6313.2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6307.27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삼성전자(+7.13%)

[0226개장체크] 美 증시,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에 기술주 랠리… 나스닥 1.26%↑ 2026-02-25T22:42:05+00:00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91% 상승한 6083.86에 마감했다.미국 증시 상승, 기관과 개인의 순매수 및 반도체·자동차주 상승 등에 코스피지수는 사상 첫 6000선 위에서 거래를 마감, 5거래일

결국 다 타버린 '방패'… 22조 '비자발적 자사주'도 소각해야 2026-02-25T19:13:00+00:00

1차 경영판단 원칙 명문화·2차 포이즌필 도입 등 무산 기업 요구 번번이 '외면'… 행동주의펀드 '공격' 본격화 재계에서 자사주(자기주식)는 행동주의펀드 등 외부세력의 공격에 맞설 '마지막 방어선'으로 여겼다. 별다른 보완책 없이 1~3차 상법개정이 이뤄지며 우리 기업들의 방패는 사라지고 불확실성만 커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이어진 3차례에 걸친 상법개정 과정에서 기업들의 요구는 사실상 수용되지 않았다.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를 골자로 한 1차 개정 당시 재계는 배임죄 전면개편과 함께 경영판단원칙의 명문화, 이사의 면책근거 마련 등을 요구했다. 경영진의 법적 책임이 확대되는 만큼 합리적 경영판단에 대해서는 사후적 민형사 책임을 제한하는 안전장치를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는 취지였다. 하지만 보완입법 없이 지난해 7월 공포와 동시에 시행됐다....

번번이 외면당한 기업 목소리..행동주의 펀드 공세도 본격화 2026-02-25T08:20:00+00:00

3차례 상법 개정서 기업 요구 반영 사실상 전무…'경영권 방어 장치' 마련 시급 재계에서 자사주(자기주식)는 행동주의 펀드 등 외부 세력의 공격에 맞설 '마지막 방어선'으로 여겨졌다. 별다른 보완책 없이 1~3차 상법 개정이 이뤄지며 우리 기업들의 방패는 사라지고 불확실성만 커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이어진 3차례에 걸친 상법 개정 과정에서 기업들의 요구는 사실상 수용되지 않았다. 이사의 충실 의무 확대를 골자로 한 1차 개정 당시 재계는 배임죄 전면 개편과 함께 경영판단 원칙의 명문화, 이사 면책 근거 마련 등을 요구했다. 경영진의 법적 책임이 확대되는 만큼 합리적 경영 판단에 대해서는 사후적 민·형사 책임을 제한하는 안전장치를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는 취지였다. 하지만 보완 입법 없이 지난해 7월 공포와 동시에 시행됐다....

[0225마감체크] 코스피, 사상 첫 6000선 마감... 반도체·자동차주 견인 2026-02-25T08:06:37+00:00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91% 상승한 6083.86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AI 우려 완화 및 경제지표 호조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022.70으로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5984.2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더욱 키웠고, 장 후반 6144.7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장 막판 상승폭을 다소 반납한 끝에 6083.86에서 거래를 마감했다.미국 증시 상승, 기관과 개인의 순매수 및

달아오르는 코스피…국내증시 9황제 시대 개막 2026-02-25T06:50:02+00:00

코스피 상승 랠리 속 1주당 주가가 100만원을 넘는 종목이 9개로 늘어 이른바 9황제주 시대가 열렸다. 증권가는 추가 상승 여력을 점치면서도 일각에서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따른 변동성 확대를 경계하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종가 기준으로 황제주에 오른 종목은 고려아연, 삼성바이오로직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양식품, 효성중공업, 두산, HD현대일렉트릭, 태광산업, SK하이닉스 등 9개 종목으로 집계됐다. 코스피가 처음 3000선을 돌파했던 2021년과 비교해서는 세배 수준으로 늘었다. 지난해 4000선을 넘어선 코스피가 올해 들어서도 가파른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황제주 숫자는 빠르게 늘고 있다....

[특징주] 석유화학株 ‘불기둥’⋯구조개편안ㆍ지원책 발표에 투심 몰려 2026-02-25T05:52:00+00:00

정부의 석유화학 산업의 구조개편 계획을 밝히면서 침체했던 석유화학 기업의 주가가 급등세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

태광산업-AK홀딩스, 애경산업 매각가 하향 조정…성장축 재편 과제 2026-02-22T22:00:00+00:00

태광산업과 AK홀딩스가 애경산업 경영권 지분 매각가를 4475억원으로 조정했다. 태광산업은 최근 애경산업에서 2080 치약 리콜 사태가 불거졌음에도 불구하고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인수가를 낮추는 선에서 최...

애경 인수하는 태광, K-뷰티 시장 공략 초읽기…B2C 체질 개선 본격화 2026-02-22T08:58:00+00:00

태광그룹이 애경산업에 대한 인수 협상을 마무리하면서 K-뷰티 시장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룹은 애경산업과 코스메틱 전문 자회사 실(SIL) 간의 시너지로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로 체질 개선을 하기 위한 모맨텀을 이어갈 예정이다. 여기에 그룹은 부동산·금융 등의 분야에서 추가 M&A(인수합병) 검토도 계속하면서 대규모 신사업을 가시화할 전망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그룹은 다음달 26일 딜클로징(거래종결)까지 특별한 변수가..

태광산업, 애경산업 인수조건 조정에도...장중 주가는 '뚝' 2026-02-20T02:56:00+00:00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20일 증시에서 태광산업 주가가 장중 약세를 기록 중이다. 애경산업 인수 금액을 조정했다는 소식에도 이 같은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애경산업 주가는 같은 이슈 속에 장중 급등세로 움직이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29분 현재 태광산업은 전일 대비 2.07% 하락한 108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태광산업 주가는 3%대 급락 출발했지만 장중 낙폭을 일부 축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같은 시각 애경산업은 전일 대비 9.89% 치솟은 1만5440원에 거래 중이다.업계에 따르면 태광산업은 전날

태광-애경, 225억 깎고 한 달 더 끌었다…'2080 리콜'이 바꾼 인수 조건 2026-02-20T01:20:01+00:00

애경산업 지분 63% 인수가 4700억→4475억 조정…거래종결일은 3월 26일로 연기

[특징주] 애경산업, 태광그룹과 매각 합의에 12% 급등 2026-02-20T00:27:00+00:00

애경산업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3분 기준 애경산업은 전장 대비 1620원(11.52%...

태광, 애경산업 인수 조건 조정…치약 리콜 여파 반영 2026-02-19T23:55:10+00:00

[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태광산업이 애경산업 인수 금액을 낮추고 거래 종결일을 미뤘다. 최근 불거진 치약 리콜 사태가 매매 조건 조정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20일 업계에 따르면 태광산업은 전날 애경산업 주식 833만6288주(지분 31.56%)를 약 2237억50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정정 공시했다. 이는 당초 인수 금액인 약 2350억원보다 감소한 규모다.이번 거래는 태광산업이 전체 인수 대상 지분의 절반을 우선 취득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전체 인수 금액도 기존 4700억원에서 4475억원으로 조정됐다. 취득 예정일

'치약 리콜' 여파…태광산업, 애경산업 인수액 낮추고 거래종결일 연기 2026-02-19T10:46:48+00:00

태광산업이 최근 발생한 애경산업의 '치약 리콜' 사태를 반영해 인수 가격을 낮추고 거래 종결일도 한 달여 뒤로 미뤘다. 태광산업은 19일 애경산업 주식 833만6288주(지분 31.56%)를 약 2237억50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정정 공시했다. 이는 당초 인수 금액인 약 2350억 원에서 110억원 이상 줄어든 규모다. 이번 거래는 태광산업이 전체 인수 대상 지분의 절반을 취득하는 구조로, 이에 따라 전체 인수 금액 역시 당초 약 4

태광, 신사업 핵심 ‘애경산업’ 인수 가격 타결…체질 개선 본격화 예고 2026-02-19T09:40:00+00:00

태광그룹의 신사업 핵심인 애경산업 인수가 극적으로 타결했다. 그룹은 애경의 2080 치약 리콜 사태로 기존 인수 가격에서 약 5% 낮은 금액으로 합의했다. 그룹의 뷰티 사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본격적인 체질 개선도 이뤄질 전망이다.19일 태광그룹은 이사회를 열고 애경산업 인수 안건에 대해 의결했다. 안건은 애경산업 주식 833만 6288주(지분 31.56%)를 약 2237억 5000만원에 취득하기로 한 게 골자다. 이는 당초 인수 가격이었던 약..

태광, 애경산업 인수 가격 낮춰…치약 리콜 사태 여파 2026-02-19T09:26:00+00:00

▲ 태광그룹 태광이 애경산업 지분 인수 가격을 낮추고 거래 종결일을 연기했습니다. 최근 발생한 치약 자발적 회수(리콜) 사태가 반영되면서 매매 조건이 조정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태광산업은 오늘(19일) 애경산업 주식 833만 6,288주(지분 31.56%

태광, 애경산업 인수 가격 인하…2350억→2238억 2026-02-19T09:20:21+00:00

태광이 애경산업의 지분 인수 가격을 낮추고, 거래 종결일을 다음달로 연기했다.태광산업은 애경산업 발행주식 833만6288주(지분 31.56%)를 2238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기존 취득 금액인 2350억원보다 약 4.8% 낮아진 수치다.취득 예정일 또한 기존 2월 19일에서 3월 26일로 연기됐다.업계에서는 이번 조정이 최근 '2080' 치약 리콜 사태로 인해 태광산업이 브랜드 가치 훼손 가능성 등을 근거로 인수 조건에 대한 재협상을 요구하면서 이뤄진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일부 중국산 2080 치약 제품에서 사용 금지 성분이 검출되면서 애경산업은 해당 제품에 대해 전량 회수에 나선 바 있다.태광산업은 이번 인수를 통해 애경산업이 보유하고 있는 화장품 및 생활용품 등 소비재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합의에 의한 매매대금 조정 및 취득 예정 일자 변경"이라며 "관련 진행 상황은 추가 공시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애경산업 관계자는 "상기 매매 일자는 지분 양수도 절차가 완료되는 거래 종결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