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000210) 종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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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 침체에 대우·DL 전망 '흐림'…SMR 공략 현대건설 '맑음'[부동산AtoZ] | 2026-01-16T00:38:07+00:00 | 대형 건설사들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주택 경기 침체 여파와 공사비 인상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인해 실적이 줄어들 것이라는 분석이다. 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대우건설의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평균 전망치는) 매출 2조1863억원, 영업이익 1024억원으로 전망됐다.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할 때 각각 17.4%, 15.5%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4위인 DL이앤씨는 |
| 밸류업 외치지만…DL 주가 짓누르는 이해욱式 ‘옥상옥’ 지배구조 | 2026-01-13T09:41:00+00:00 | 지난해 국내 대기업 지주사들이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발맞춰 주주환원책을 강화하며 주가 반등에 성공했지만 DL그룹 지주사 ㈜DL은 사실상 '나 홀로 부진'에 머물렀다. DL그룹을 관통하는 오너 일가 중심의 지배구조가 기업가치 저평가의 구조적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이해욱 DL그룹 회장을 정점으로 한 '옥상옥' 지배구조가 밸류업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즉 이 회장이 지배하는 비상장사 '대림'이 지주사 ㈜D.. |
| 삼성·현대·DL 집결한 압구정 4·5구역⋯내년 수주전 ‘빅매치’ | 2025-12-29T07:20:00+00:00 | 국내 최고 부촌(富村)으로 꼽히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4구역과 5구역이 내년 초부터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대형 건설... |
| [주간투자동향] 인티그레이션, 275억 원 규모 투자 유치 外 | 2025-12-29T01:42:07+00:00 | [IT동아 한만혁 기자] 바야흐로 스타트업 시대입니다. 2010년부터 불어온 국내 스타트업 열풍은 꾸준히 거세졌고, 대한민국은 어느새 유니콘 기업 11개를 배출한 세계 5위 스타트업 강국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쿠팡,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블루홀 등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이 우리 실생활 속으로 파고들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성공을 꿈꾸는 수많은 스타트업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에 IT동아가 이러한 국내 스타트업의 현장을 [주간투자동향]으로 정리해 제공합니다. 인티그레이션, 275억 원 규모 투자 유치 한의의료 통합 운영 플랫폼 인티그레이션이 총 275억 원 규모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투자 라운드는 알토스벤처스가 주도하고 티비티파트너스가 참여했다. 인티그레이션이 275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 출처=알토스벤처스 인티그레이션은 지난 2019년 의료계 종사자 간 정보 공유와 협업을 돕기 위해 정희범 대표가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한의사 커뮤니티 '메디스트림'을 기반으로 한의원 특화 커머스, 한의 브랜드(수, 린다이어트, 아큐렉스), 전자의무기록(EMR), 고객관리(CRM)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인티그레이션은 한의원을 기반으로 신뢰도 높은 한약재와 한약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모델을 구축해 향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알토스벤처스 관계자는 “인티그레이션은 파편화된 한의원 시장에서 독보적인 커뮤니티와 유통 경쟁력, 브랜드 창출력을 갖춘 기업”이라며 “한의사들의 실질적인 현실 개선에 기여하는 플랫폼과 브랜드로서의 가치, 정희범 대표의 리더십과 팀 역량을 높이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정희범 인티그레이션 대표는 “한의사들이 좋은 진료를 할 수 있는 환경과 한국을 대표하는 대중화된 한의학 브랜드를 만들어 글로벌 진출을 하는 것이 이번 투자 라운드의 미션”이라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한의계 인프라를 상향 평준화하고, 한의사 대표 브랜드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1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딥테크 액셀러레이터(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100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제트벤처캐피탈(ZVC)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가 참여했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100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 출처=블루포인트파트너스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지난 2014년 설립한 이래 누적 400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를 집행했다. 주요 투자 성과는 토모큐브, 인벤티지랩, S2W, 노타 등의 코스닥 상장 사례다. 또한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2023년과 2024년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선정한 창업가 선호 AC 1위에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이번에 확보한 투자금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스타트업에 대한 발굴 투자와 기술사업화 프로세스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이번 투자 유치가 단순 자금 확보에 그치지 않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자사 딥테크 전문성과 기술사업화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 ZVC 및 인바디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ZVC가 보유한 일본과 미국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투자 포트폴리오를 위한 글로벌 테스트베드를 마련한다. ZVC 역시 블루포인트파트너스를 통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의 발굴 및 협업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인바디와는 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혁신을 스타트업 문법을 이용해 가속화할 계획이다. 인바디의 기술력과 인프라, 인적 자원을 액셀러레이팅 방식으로 접근해 빠른 시장탐색과 성장을 유도하고자 한다. 황인준 ZVC 대표는 “블루포인트는 기술 전문성과 초기 검증 역량이 필수적인 딥테크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 온 최적의 파트너”라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ZVC가 한국 딥테크 생태계에 본격 진입하고,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국내 기술 기업들의 글로벌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로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지난 10년간 초기 및 딥테크 분야에서 쌓아온 투자 전문성을 재차 인정받게 됐다”라며 “글로벌 기업 ZVC, 인바디와 함께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의 글로벌 도약을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메이사, 100억 원 규모 프리 IPO 투자 유치 드론 및 위성 공간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메이사가 총 100억 원 규모의 프리 기업공개(IPO)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라운드에는 LIG넥스원-IBK캐피탈 방산혁신 펀드, GVA자산운용, NH헤지자산운용, 페인터즈앤벤처스, 비전에쿼티파트너스, 트라이앵글파트너스, 아이디벤처스 등 신규 투자자가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지앤텍벤처투자를 비롯해 상장 주관사 키움증권도 투자자로 참여했다. 메이사의 누적 투자금은 약 350억 원이다. 메이사가 100억 원 규모 프리 IPO 투자를 유치했다 / 출처=메이사 2026년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메이사는 위성과 드론 중심의 멀티소스 공간 데이터를 수집 및 해석해 즉시 활용 가능한 인사이트로 전환하고, 의사결정까지 연결하는 AI 플랫폼 기업이다. 수작업과 사후 분석에 의존하던 기존 공간 데이터 활용 방식에서 벗어나 실시간 AI 분석과 자동화된 대응 체계를 구현하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메이사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제품을 기반으로 넓은 대기업 고객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DL E&C, HDC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등 국내 유수의 대형 건설사가 전국의 건설 현장에서 메이사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메이사는 디지털화의 난도가 높은 건설 산업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민간과 공공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 기반을 마련했으며, 한국항공우주산업과 함께 방산 및 우주 분야로 적용 사례를 확대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해 왔다. 최석원 메이사 대표는 “이번 프리 IPO 투자 유치는 메이사가 구축해 온 공간 분석 AI 플랫폼의 확장성을 확인받은 결과”라며 “기술 인프라 고도화와 적용 영역 확대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 구조를 갖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제, 11억 원 규모 프리 시리즈A 브릿지 투자 유치 의류공급망 특화 AI 솔루션 기업 시제가 총 11억 원 규모 프리 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기존 투자자 오다스톤인베스트먼트가 후속 투자를 진행했으며, 시골의사 박경철 교수 등 의료 및 금융, 제조 분야 전문가들이 전략적 투자자로 동참했다. 시제가 11억 원 규모 프리 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 출처=시제 시제는 패션제품의 원자재 소싱, 원가 설계, 국제 물류 관리 등 소싱 영역과 재단, 봉제, 검품, 포장 등 의류 공급망 전 공정을 단일 소프트웨어에 최적화한 AI 솔루션을 제공한다. 의류 산업에 집중한 덕에 해당 분야에서 범용 AI보다 높은 성능을 낸다는 것이 시제의 설명이다. 시제의 핵심 기술은 15만 개 이상 데이터를 단일 솔루션에 매핑한 연쇄반응로직 아키텍처다. 주문 확정 후 작업지시서에 기록된 수많은 데이터를 AI가 MD나 소싱 담당자 대신 읽고 판단해 정상 품질의 적시 납기에 대한 위협요인을 예측하고, 사용자에게 최적의 의사결정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의류 벤더 업무의 50% 이상을 자동화했다. 또한 시제의 솔루션은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통해 원단 불량률, 봉제 생산성, 완제품 불량률 등 실시간 프로세싱 데이터를 수집해, 현장 운영을 최적화한다. 시제는 이번에 유치한 프리 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발판으로 2026년 상반기에 시리즈A 투자 라운드를 본격 시작할 계획이다. 신인준 시제 대표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공급망 탄소발자국 공개가 의무화되면서 의류 공급망 데이터를 실시간 추적할 수 있는 인프라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라며 “시제는 넷제로 패션(Net-Zero Fashion)을 가능하게 하는 제조 운영체제(OS)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애즈위메이크, 시리즈C2 투자 유치 식자재마트 디지털 전환 통합 관리 솔루션 ‘큐마켓’을 운영하는 애즈위메이크가 시리즈C2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라운드에는 신규 전략적 투자자로 솔루엠,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 플랜에이치벤처스가 참여했으며, 한국대안투자자산운용이 재무적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기존 투자자인 HGI는 3회 연속 후속 투자를 이어갔다. 애즈위메이크가 시리즈 C2 투자를 유치했다 / 출처=애즈위메이크 애즈위메이크는 우리 동네 마트와 인근 거주민을 연결하는 당일 배송 온라인 식료품 서비스 ‘큐마켓’을 운영한다. 반경 3km 이내 소비자에게 중대형 오프라인 마트를 연결하고, 도심에 위치한 식자재마트를 배송 거점으로 삼아 주문 후 3시간 이내에 당일 배송하는 O2O 서비스다. 큐마켓은 2025년 3분기 말 기준 제휴 식자재마트 전국 1840개, 누적 거래액 7368억 원을 넘어섰다. 연결 기준 매출은 270억 원, 별도 기준 매출은 180억 원을 돌파했으며, 영업이익은 연결 38억 원, 별도 46억 원으로 전년도 전체 영업이익의 3배 이상 성장했다. 애즈위메이크는 이번에 확보한 투자금을 바탕으로, 신규 전략적 투자자들과 함께 신사업 개발 및 출시, 밸류체인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자사 데이터 연동형 SaaS 솔루션 '큐마켓 파트너스' 내 상거래 데이터를 활용한 다이내믹 프라이싱 AI, 매입 자동 솔루션, 제휴 마트 운영을 지원하는 월별 분석 리포트 제공 등 큐마켓 파트너스 유료화 기반 연구개발(R&D)와 농·축·수산물 직거래 활성화 사업에 투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손수영 애즈위메이크 대표는 “세 차례에 걸쳐 지속적으로 신뢰를 보여준 HGI와 회사의 성장성을 믿고 새롭게 합류한 솔루엠,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 플랜에이치벤처스, 한국대안투자자산운용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들 파트너사의 기술력과 당사의 영업 인프라를 접목해 ‘뉴테일 테크’ 고도화 협업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피키, 시리즈A 투자 유치 글로벌 K-뷰티 커뮤니티 서비스 피키가 한리버파트너스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피키가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 출처=피키 피키는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시딩을 지원하는 풀 스택 솔루션 플랫폼이다. 매월 1만 명의 신규 크리에이터가 유입되는 글로벌 K-뷰티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인플루언서 섭외, 캠페인 운영, 콘텐츠 검수 등 시딩의 전 과정을 체계화한 자동화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한 크리에이터 시딩 운영 시스템 ‘피키 커넥트’를 통해 틱톡과 인스타그램 API 연동 기반 실시간 데이터로 최적의 크리에이터 매칭부터 캠페인 운영 효율화를 지원한다. 현재 피키는 누적 1000건 이상의 캠페인을 운영하며 41만 건 이상의 콘텐츠를 생성했고, 앱 누적 다운로드 수는 60만 건을 돌파했다. 피키의 강점은 크리에이터가 먼저 찾아오는 커뮤니티 구조, 월 1만 명 이상 유입되는 크리에이터풀 관리 및 대규모 시딩 역량, 캠페인 운영 노하우다. 이 외에도 문화적 장벽을 해소하는 글로벌 팀 지원으로 K-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효과적으로 돕는다. 영어 외 언어를 구사하는 크리에이터에게도 시딩이 가능하다. 이지홍 피키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K-뷰티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더 효과적으로 성장하도록 시딩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크리에이터 커뮤니티를 더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레비오사에이아이, 시드 투자 유치 온라인 셀러 자동화 플랫폼 ‘레비오사AI’를 운영하는 레비오사에이아이가 서울대기술지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왼쪽부터 목승환 서울대기술지주 대표, 주하람 레비오사에이아이 대표, 주하담 레비오사에이아이 공동창업자 / 출처=서울대기술지주 레비오사AI는 상품 등록 및 가격 변경, 재고, 주문, 배송, 고객응대(CS) 등 셀러 운영의 전 과정을 AI가 자동 수행하도록 설계한 커머스 SaaS 서비스다. 거대언어모델(LLM), 검색증강생성(RAG), 광학문자인식(OCR), 웹크롤링을 기반으로 상품 수집부터 고객 응대, 재고 및 주문 관리까지 일괄 자동화한다. 자연어 인터페이스 기반으로 초보 셀러도 쉽게 활용할 수 있으며, 실질적인 매출 및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다. 레비오사에이아이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자동화 기능 고도화 및 멀티 마켓 통합 운영 시스템 구축을 가속할 계획이다. 차인환 서울대학교기술지주 상무는 “레비오사에이아이는 급성장하는 구매대행 시장에서 셀러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한 단계 끌어올릴 높은 기술력과 실행력을 갖춘 팀”이라며 “AI 기반 운영 혁신을 실현할 성장 잠재력이 뚜렷한 팀”이라고 전했다. 주하람 레비오사에이아이 대표는 “셀러가 반복 노동에 시간을 빼앗기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투자 유치를 발판으로 기술 확장 속도를 더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주하담 레비오사에이아이 CTO는 “셀러였던 경험에서 출발해 실전 문제 중심의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자동화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IT동아 한만혁 기자 (mh@itdonga.com) |
| 메이사, 100억원 규모 프리IPO 투자 유치…내년 상장 정조준 | 2025-12-23T02:00:00+00:00 |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드론·위성 기반 공간 분석 AI(인공지능) 기업 메이사가 총 10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메이사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약 350억원에 달하며, 회사는 내년 하반기 IPO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프리IPO 라운드에는 LIG넥스원-IBK캐피탈 방산혁신 펀드, GVA자산운용, NH헤지자산운용, 페인터즈앤벤처스, 비전에쿼티파트너스, 트라이앵글파트너스, 아이디벤처스 등 다수의 신규 투자자가 참여했다. 기존 주주인 지앤텍벤처투자를 비롯해 상장 주관사인 키움증권도 투자자로 직접 참여했다.... |
| 한화-DL, 여천NCC 원료공급 계약 체결…여수산단 구조조정 급물살 | 2025-12-12T11:40:10+00:00 | 에틸렌 생산 기준 국내 3위 석유화학사 여천NCC(나프타 분해 시설)가 공동 주주인 한화솔루션·DL케미칼과 원료공급 계약에 합의하면서 여수국가산업단지 석유화학 구조조정에 속도가 붙게 됐다. DL케미칼은 12일 여천NCC 이사회에서 장기 원료 공급계약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대상 원료는 에틸렌과 프로필렌 등 NCC 주요 원료다. 계약 기간은 올해 1월1일부터 2027년 12월31일까지다. 구체적인 가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국제 |
| 한화·DL, 원료가 합의…여천NCC 구조조정 곧 윤곽 | 2025-12-12T11:25:25+00:00 | 장기 표류하던 공급가 협상 ‘타결’ |
| 한화-DL, 여천NCC 원료공급 계약…석화업계 구조조정 속도 | 2025-12-12T11:05:00+00:00 | 국내 석유화학업계에서 구조조정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주요 에틸렌 생산 거점 여수산업단지에서 여천NCC 구조조정이... |
| 한화-DL, 여천NCC 원료공급 계약 체결…여수산단 구조조정 속도 | 2025-12-12T10:45:53+00:00 | 국내 최대 에틸렌 생산 거점인 여수산업단지에서 여천NCC의 구조조정이 속도를 내고 있다. 3000억원 규모의 출자전환, 에틸렌 생산 감축을 위한 연산 47만톤(t) 제3공장 가동 중단에 이어 주주사인 한화솔루션·DL케미칼이 에틸렌 공급계약 체결에 합의했다. 12일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과 DL케미칼은 외부 컨설팅을 진행한 결과를 토대로 여천NCC 에틸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여천NCC는 이날 오후 늦게 관련 내용을 이사회에서 처리했다. 여천NCC는 그동안 한화솔루션과 DL케미칼에 각각 140만t, 73만5000t 규모의 에틸렌을 공급해오다가 공급 가격에 이견을 보이면서 공급에 차질을 빚어왔다. 특히 석화업계의 자율적인 구조조정이 진행 중이지만 여천NCC는 두 기업 사이의 가격 협상이 이뤄지지 않아 구조조정에 차질을 빚어왔다.... |
| 여천NCC, 한화·DL과 공급가 합의…금융당국 '추가 자구안 내야' | 2025-12-11T09:37:06.411964+00:00 | 여천NCC가 한화솔루션·DL케미칼과 에틸렌 공급계약 체결에 합의했다. 가격 인상 폭 등에 이견이 있었지만 외부 컨설팅을 진행한 결과를 토대로 합의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천NCC 구조조정에 전제 조건으로 거론됐던 원료 공급 가격이 확정된 만큼 이후 사업 재편에도 |
| 최대주주 낮은 지배력…경영권 강화 과제 안고 있는 DL이앤씨 | 2025-12-10T03:11:00+00:00 | DL이앤씨가 최대주주의 낮은 지배력으로 인한 경영권 약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향후 행동주의 펀드가 개입할 여지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 부분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DL이앤씨의 최대주주는 DL과 특수관계인으로 현재 24.82%(DL 23.15% 보유)를 보유하고 있다. 2대주주는 국민연금으로 3분기 기준 9.12%의 지분율 기록하고 있다. 이어 코페르닉 글로벌(Kopernik Glob.. |
| 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한화-DL, 원료공급계약 주내 확정 | 2025-12-10T01:27:18+00:00 | 여천NCC가 대주주인 한화솔루션·DL케미칼과의 에틸렌 공급 계약 재체결을 이번 주 안에 확정한다. 그동안 가격 인상 폭 등에서 이견이 있었지만, 양측이 석유화학산업 정상화를 위해 원료 공급가 인상을 전향적으로 수용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정부가 요구해온 여천NCC 3공장(에틸렌 기준 연산 47만t) 폐쇄를 포함한 사업재편 작업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여천NCC는 지난주 한화솔 |
| DL이앤씨, 최대주주 낮은 지배력...행동주의 펀드 타겟 가능성-iM | 2025-12-08T23:36:00+00:00 |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iM증권은 9일 DL이앤씨(375500)에 대해 최대주주의 낮은 지배력으로 행동주의 펀드의 타겟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5만2000원, 매수로 유지했다.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2021년 인적분할 이전 대림산업은 행동주의 펀드들에게 지속적으로 타겟이 됐는데, 낮은 주주환원과 비핵심 자회사 및 보유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만이 있었다”면서 “현재의 DL이앤씨도 최대주주의 낮은 지배력, 낮은 부실 위험과 그에 반해 높은 현금성 자산의 보유 등은 행동주의 펀드들이 충분히 개 |
| iM증권 "DL이앤씨, 낮은 지배력…행동주의 타겟 가능성" | 2025-12-08T23:16:33+00:00 | iM증권은 9일 DL이앤씨가 최대주주의 낮은 지배력으로 인해 행동주의 펀드의 타깃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iM증권이 DL이앤씨의 현금성자산, 투자부동산, 재고자산, 관계기업 투자주식을 중점적으로 분석한 결과, 사업부문별 가치합산(SOTP Valuation)에 따라 DL이앤씨의 적정 주당 가격은 12만9000원, 장기 미착공 현장인 용지를 제외해도 주당 10만5000원의 가치로 분석했다. DL이앤씨의 8일 종가는 4만1050원에 불과하다 |
| 가장 살고싶은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는? DL이앤씨 ‘아크로’ | 2025-12-08T01:12:00+00:00 | 소비자들이 가장 살고 싶은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는 DL이앤씨가 운영하는 ‘아크로(ACRO)’라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8일 부... |
| 석유화학 재편 2호 가시권… 한화·DL ‘여천NCC’ 정상화 임박 | 2025-12-02T08:41:00+00:00 | 석유화학 재편안 '2호'가 가시화되고 있다. 한화솔루션과 DL케미칼은 이번 주 중으로 그간 여천NCC와 중단했던 원료 공급 계약을 정상화할 전망이다. 공급 계약이 정부가 요구한 에틸렌 감산의 전제조건인 만큼, 여천NCC의 감축안 조율도 함께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지난달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의 '1호 재편'에 이어 두 번째 구조조정이 현실화할지 주목된다.2일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 |
| SCL사이언스, 우크라이나에 지혈 제품 공급…해외 수출 본격화 | 2025-12-01T04:16:11+00:00 | SCL사이언스가 지혈제품 이노씰(InnoSEAL) 시리즈 및 창상피복재(Wound Matrix) 제품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우크라이나를 비롯해 우즈베키스탄, 브라질, 아르헨티나 4개국에 지혈제품 및 상처치료 솔루션을 공급하는 건이다. 최소주문수량 (MOQ) 기준 공급 규모는 총 41만 5500달러(약 6억원)다. 공급 품목은 △이노씰 플러스 DL △이노씰 △창상피복재 등 총 5종이다. 이노씰 플러스 DL은 고정력과 접합력을 강화한 고기능성 제품이다. 최근 국내에서 판매 허가 및 건강보험 급여 등재를 완료한 체내용 흡수성 지혈제품이다.... |
| DL그룹, 2026년 사장단 인사…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 부회장 승진 | 2025-12-01T01:38:01+00:00 | (왼쪽부터)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 부회장, 정인 대림 대표이사, 이정은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사진=DL그룹) [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DL그룹은 2026년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
| DL, 2026년 사장단 인사 단행…박상신 DL이앤씨 대표, 부회장 승진 | 2025-12-01T01:33:00+00:00 | 박상신 DL이앤씨 대표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DL그룹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6년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불확실한 대내외 경영환경 극복이라는 과제 달성을 위해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리더십을 강화하는 차원의 인사라는 설명이다.이번 인사로 박 DL이앤씨 대표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그는 2016년 고려개발 대표, 2017년 대림산업(現 DL이앤씨) 주택사업본부장, 2018년 대림산업 대표를 거쳐 지난해 DL이앤씨 대표이사로.. |
| 신일, 프리미엄 브랜드 ‘비아프’ 영종 첫 출범…“경영 정상화 후 프리미엄 전략 본격화” | 2025-11-26T02:59:27+00:00 | 12월 분양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 첫 적용 빠른 성장세 영종, 비아프 첫 무대 선택신일이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비아프(VIAAF)’를 공식 론칭했다. 경영 정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