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앤씨알오는 2017년 04월 03일 설립된 기업으로 비임상과 임상시험을 위탁받아 연구를 수행하고, 객관적 시험 결과를 전달하는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임상센터, 비임상센터, 분석센터 등의 용역서비스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의약품, 의료기기. 식품, 화장품 등 다양한 영역에서 비임상시험 및 임상시험 일부까지의 용역을 제공하는 Full-Service CRO로서, 효능시험을 포함한 비임상시험 시장과 생물학적동등성(생동성) 및 1상을 포함한 임상시험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밤사이 뉴욕증시가 아마존, 인텔 실적 쇼크 속 기술주 폭락 등에 급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부분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美 증시 급락에도 선반영 인식 속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美-이란 종전 기대감, 10월 수출 호조 소식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2.24% 상승한 5859.08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1조2314억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3408억, 3745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535계약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48% 하락한 5730.7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알파벳 실적 쇼크 속 AI 투자 우려 재부각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기업 실적 호조 및 ECB 금리 동결 소화 속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760.35로 급락 출발했다. 장초반 5784.9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확대하며 오전 중 5599.42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이후 점차 낙폭을 만회했고, 오후 장중 576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재차 낙폭을 키운 지수는 장후반 565
디티앤씨 그룹 박채규 회장이 회사가 유동성 위기로 힘들어지고 있는 와중에 수억원 규모의 셀프 '성과급'을 받아간 것으로 드러났다. 회사가 현금 확보를 위해 알짜 자회사를 매각하는 상황에서 경영 실패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고 오히려 성과급을 챙긴 것이다. 이 과정에서 본인 뿐 아니라 자녀들까지 수십억의 평가이익을 본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예상된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기준 박채규 회장은 디티앤씨에서 6억1487원의 급여를 수령했다. 기본급 1억9487원에 상여금 4억2000만원을 받았다. 박 회장은
디티앤씨알오가 비임상 독성시험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AI(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병리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디티앤씨알오는 비임상시험관리기준(GLP) 시험에서 생성되는 디지털 병리 이미지와 독성시험 데이터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도록, 간 조직 WSI(Whole Slide Image, 전체 슬라이드 이미지) 기반 AI 스크리닝(Screening) 기술과 독성시험 통합 데이터 플랫폼 개발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AI를 병리 전문가의 판독을 지원하는 보조 도구로 활용, 이상소견이 의심되는 슬라이드를 우선 선별하고 병리 이미지와 다양한 시험 데이터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판독 효율성과 데이터 활용성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