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 HD현대그룹 계열의 조선 업체로서 선박과 해양구조물, 플랜트 및 엔진 등의 제조와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
북극항로 : 쇄빙선 및 극지 선박 설계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북극항로 특수선 수주 확대 기대감으로 주목받는 조선업계 대표주
환율상승 : 선박 건조 대금을 달러로 받는 조선업체로, 고환율 시 막대한 환차익이 예상되며 친환경선과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확대로 달러 매출이 증가하는 기업이기에 환율 상승에 따른 직접적 수혜주로 부각된 바 있음
엔 캐리 트레이드 : 조선업계 글로벌 1위 기업으로 수주 대금을 달러로 받아 엔화 강세 시 일본 조선소 대비 가격 경쟁력이 강화되며, 엔캐리 청산으로 인한 글로벌 유동성 축소에도 상대적 수혜를 받기 때문에 엔 캐리 트레이드 관련주로 분류
핵추진 잠수함 : 국내 조선업계의 양대산맥으로 군함 및 잠수함 건조 경험을 보유했으며, 핵추진 잠수함의 설계 및 건조 참여 가능성이 높고 폴란드 오르카 프로젝트 등 해외 잠수함 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있음
중동전쟁 : 대형 상선과 군함·잠수함 등을 모두 건조할 수 있는 조선업체로, 중동 해역 안보 수요와 원유·가스 운반선 발주 확대 기대 속에 조선·방산 복합 수혜주로 평가되며 중동전쟁 관련주 리스트에 자주 포함되는 기업
HD현대중공업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586,733억
11위
104,961,225
15.35%
건설/인프라
조선
652,000
271,500
HD현대중공업 기업 개요
HD현대중공업은 선박과 해양구조물, 플랜트 및 엔진 등의 제조,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현대엔진 유한회사와 해외 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조선 사업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엔진기계, 해양플랜트 사업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풍부한 선박 건조 경험과 노하우, 다양한 상품군, 세계 유수 선사와의 거래 실적, 선박용 주요 기자재 자체 제작ㆍ조달을 바탕으로 조선부문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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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여파로 증시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투자 주체별 성과가 뚜렷하게 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직후 거래일인 지난 3일부터 20일까지 개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수한 상위 10개 종목 중 8개가 지난달 말 대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플러스(+) 수익률을 낸 종목은 2개에 그쳤다.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삼성전자로, 순매수 규모는 8조3,610억원에 달했지만 이달 들어 주가는 7.90% 하락했다. 이어 SK하이닉스를 2조8,060억원 순매수했으나 주가는 5.09% 떨어졌다.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면서 기술주 전반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이외에도 현대차(-23.29%), 기아(-18.00%) 등 자동차주를 비롯해 현대로템(-21.87%), 케이뱅크(-20.48%), NAVER(-12.97%), 한국전력(-15.98%) 등 주요 종목이 줄줄이 급락했다. 반면 LIG넥스원(29.86%), S-Oil(1.64%)만 상승세를 기록했다.결과적으로 개인이 순매수한 상위 10개 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9.41%로, 같은 기간 코스피 수익률(-7.41%
[데일리한국 정백현 기자] 국내 증시에 유입된 외국인 투자 자금 흐름이 업종별로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원자력발전과 조선업 관련 종목을 집중 매수한 반면, 코스닥 시장에서는 바이오 종목으로 자금이 쏠리는 양상이다.증권가에서는 업종별 업황과 대외 정세, 환율 변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업종 간 순환매가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월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순매수 1위 종목은 4267억원을 사들인 두산에너빌리티였다. HD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등 조선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31% 상승한 5781.20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연준 매파 기조 여파 지속 속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 등에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813.35로 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축소하다 5775선으로 밀려나기도 했다. 오전 중 재차 상승폭을 확대한 지수는 5833.6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하기도 했지만, 상승폭을 축소해 5800선 부근에서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지난달 25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 이어지는 울림’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고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서거 25주기를 맞아 범현대 일가가 20일 정 명예회장 옛 자택에 모인다.20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명예회장의 25주기를 하루 앞둔 이 날 ···
[마감시황] 코스피가 20일 개인·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5780대에 복귀했다. 장중 한때 5830대를 되찾았으나 이란발 원유·가스 수급 불안과 원화약세 여파로 상승분을 반납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98포인트(0.31%) 오른 5781.20으로 장을 마쳤다. 한국거래소(KRX)·넥스트레이드(NXT) 통산으로 개인이 2조4650억원어치, 기관이 2264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은 2조7695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보면 건설이 6%대, 섬유의류·유통·증권이 3%대, 일반서비스·비금속·음식료담배·전기가스·운송창고·기계장비가 2%대, 화학·의료정밀·종이목재·통신·금융·제약·IT서비스가 1%대 강세를 보였다. 반면 운송장비·오락문화는 1%대 약세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