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투자신탁은 구리실물 보관에 따라 발행된 창고증권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S&P GSCI Cash Copper Index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원화환산)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창고증권이란? 창고증권은 타인을 위하여 창고에 실물을 보관함을 영업으로 하는 창고업자가 실물 보관 확인을 위하여 상법 제156조에 따라 발행한 유가증권입니다. 조달청장은 조달청 창고에 보관된 물품에 대하여 창고증권을 발행할 수 있으며, 이 투자신탁은 조달청장이 발행한 ETF용도 창고증권에 투자합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tandard & Poor's)가 발표하는 S&P GSCI Cash Copper Index는 런던금속거래소(LME, London Metal Exchange)에서 발표하는 구리가격(LME Official Price for Cash Copper)에서 LME 공인창고의 평균창고보관료를 차감하여 산출합니다. ※ "LME Official Price for Cash Copper"란? LME Official Price for Cash Copper는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매 영업일 구리거래 오전장 종료 후 발표되며 구리 국제가격으로 통용되는 대표성을 가지는 구리가격입니다. 이 투자신탁은 구리실물 보관에 따라 발행된 창고증권을 주된 투자대상으로 하되, 결제의 용이성 제고 및 투자신탁운용 비용지급 등을 위해 자산의 일부를 현금으로 보유할 계획입니다. 이 경우 현금 보유로 인한 추적오차의 최소화를 위해 보유현금을 증거금으로 한 구리관련파생상품을 매매하거나 국내외에 상장된 구리관련 ETF를 일부 편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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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럽연합(EU)이 그린란드 문제를 놓고 서로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면서 국제 금과 은값이 역대 최고치로 상승했다. 금 은 등 원자재 가격이 치솟자 귀금속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매수 심리가 강해졌다.21일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지난 1주일간 금·은에 투자하는 대형 ETF에 각각 1000억원 이상이 순유입됐다. 'KODEX 은선물(H)'에 1,303억원, 'ACE KRX금현물'에 1,110억원이 몰렸다. 구리 투자 ETF 중 가장 순자산 규모가 큰 'TIGER 구리실물'에는 396억원이 흘러들었고 글로벌 금 채굴기업 상승세만큼 수익을 내는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에도 93억원이 순유입됐다.ETF 추종 원자재 가격이 올해 들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투자 자금 이동을 부추겼다. 미국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 따르면 국제 금 선물 가격은 21일 트로이온스(31.1035g)당 4874.9달러로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장중에는 4771.2달러까지 오르며 불과 3거래일 만에 다시 최고가를 새로 썼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그린란드 병합 의지를 재차 드러내며 유럽 주요국에 미국의 그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매입을 반대하는 유럽 8개국을 상대로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셀 아메리카’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미국 주식과 채권, 달러가격이 약세로 마감한 가운데 금과 은 같은 귀금속 가격은 급등세를 이어가면서 원자재 ETN이 주목받고 있습니다.마켓딥다이브 증권부 고영욱 기자 나와있습니다.고 기자, 우리가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할 때 동이 다른 말로 구리라고도 하죠. 금, 은, 동 모두 가격이 급등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얼마나 하나요?국내에서 금 1돈을 살 때 99만8000원. 100만원에 육박하고요. 국제 거래시세는 1온스당 사상 처음으로 4,800달러를 넘었습니다.상승률은 은이 더 반짝이는데요. 지난해 4월 1온스에 27.5달러에서 최근 90달러를 돌파해 현재 93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상승률은 무려 238%에 달합니다.시가총액도 5조 3천억 달러로 크게 올라 글로벌 시총 1위 기업인 엔비디아도 제쳤습니다.구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현재 톤당 1만3천 달러 대인데요. 최근 1년간 최저점과 비교하면 52%나
국제 구리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8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국내 증시에 상장된 구리 관련 ETF는 올해 들어 7%에 육박하는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KODEX 구리선물(H)’은 6일까지 6.97% 상승했고 ‘TIGER 구리실물’은 6.49% 올랐다. 가격 상승세에 매수세도 몰렸다.
새해에 구리 가격이 급등하자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도 수익률이 치솟고 있다.올해 들어 국내 증시에 상장된 구리 관련 ETF가 7%에 육박하는 수익률을 내고 있다고 8일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했다. 'KODEX 구리선물(H)'은 지난 6일까지 6.97% 상승했다. 'TIGER 구리실물'은 6.49% 올랐다.이에 개인과 외국인 투자자들이 구리 ETF에 몰려들고 있다. 같은 기간 개인 투자자는 TIGER 구리실물을 210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7천200만원 사들였다.지난해 44% 급등한 구리 가격은 올해 들어서도 6% 넘게 상승했다.영국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3개월물 전기동(고순도 구리) 선물 가격은 톤(t)당 1만3천387.5달러를 기록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지난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미국 내 '사재기' 움직임에 구리 가격이 치솟고 있다고 시장은 분석한다. 지난해 상반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구리에 대한 수입 관세 부과를 시사해 미국 내 재고 비축 움직임이 있었지만 같은 해 7월 정제 구리를 수입 관세에서 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