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미래사업 확장 '속도'…AI·우주·미사일 인재 확보전
[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K방산이 미래사업을 이끌 인재 확보에 나선다. 연구개발(R&D)과 생산 분야를 넘어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우주·위성, 첨단 추진기관 등으로 채용 범위를 넓히며 차세대 사업을 뒷받침한다.12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달 하반기 신입사원과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 신입사원은 R&D를 비롯해 제조·생산기술, 품질, 구매, 사업개발, 인사, 안전·환경 등에서 채용을 진행하며 채용연계형 인턴은 R&D와 사업개발 분야에서 선발한다.R&D 분야에서는 기계·항공공학뿐 아니라 전기·전자공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