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은 철도사업, K계열 전차와 차륜형장갑차 양산사업, 방산사업, 스마트팩토리 설비 및 수소인프라 설비 등을 납품하는 플랜트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브라질과 미국에 해외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레일솔루션부문, 디펜스솔루션부문, 에코플랜트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수소나 방산 관련된 선행특허 확보를 강화하여 미래기술분야 선점을 꾀하고 있으며, 친환경 차량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특허를 취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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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 다양한 차종의 철도 차량 완제품 제작 및 수출하며, 철도 차량의 핵심 전장품을 국산화하여 생산한 경험이 있음
[SEP 2026] 인공지능(AI) 시대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MART ENERGY PLUS·SEP) 2026'이 사흘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30일 막을 내렸다. 행사 기간 주요 기업들의 전시 부스에는 차세대 에너지 기술과 미래 모빌리티를 살펴보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AI와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한 각종 포럼과 콘퍼런스도 진행되며 미래 에너지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 'SEP 2026'은 국내외 주요 기업과 연구기관 등이 참가해 AI와 에너지, 미래 모빌리티를 아우르는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전시장에는 소형모듈원자로(SMR)와 가스터빈, 수소전기트램, 전기차 등 차세대 에너지·모빌리티 기술이 소개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노선 및 공사현황도. 대전시 제공재검토 요구가 나오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기종 선정 과정에서 배터리 기반의 차량시스템이 정량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정성평가에서 결과가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당초 유·무가선 혼용 방식의 배터리 기반 전기 트램을 계획했다 2023년 기술제안 평가를 거쳐 수소전기를 활용한 트램으로···
정밀화학기업 동성케미컬이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한국건축산업대전(KAFF 2026)에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고기능성 다공성 소재 ‘멜라민 폼(Melamine Foam)’을 공개하며, 독자 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건축·인테리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독일 글로벌 화학사 바스프(BASF)가 수십 년간 독점하던 원천 기술을 2013년 국내 최초로 내재화한 이후, 철도 차량과 조선·중공업 등 산업재 중심이던 포트폴리오를 최근 대형 공연장, 복합 문화·상업 시설, 학교 체육관
[파이낸셜뉴스] 지역사회 아동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일상 속 안전 취약 요소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 마무리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 인터내셔널 코리아(이하 플랜)는 현대로템과 함께 진행한 사회공헌 사업 ‘로템 퓨처 가디언’의 수료식을 지난 29일 충남 당진시 소재 지역아동센터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로템 퓨처 가디언’은 현대로템의 모빌리티 기술 역량과 플랜의 아동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해 기획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사업에는 충남 당진 관내 5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67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주도적 안전 진단과 디지털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 아동들은 ‘블라인드 스팟 활동’을 통해 통학로 등 생활 반경 내 위험 요소를 스스로 관찰·기록하며 환경 개선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