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은 1971년 설립된 기업으로 편의점 및 수퍼마켓 등 소매유통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지에스넷비전, 지에스텔레서비스, 지에스파크이십사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편의점 운영 수익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수퍼마켓 운영, 홈쇼핑 수익 등이 뒤를 잇고 있다.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씨브이에스넷과의 합병을 통해 물류센터 운영체계 고도화를 실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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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 편의점 GS25 운영업체로 1인가구 증가에 따른 패키지 푸드와 인스턴트 식품 등을 판매중인 기업
GS리테일이 주력 사업인 편의점의 출점 속도를 조절하고 부진 점포를 정비하는 등 본업 중심의 체질 개선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이를 기반으로 오는 2028년 영업이익 3800억원 달성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출점보다 점포 수익성…체질 개선 통했다 10일 GS리테일에 따르면 회사의 올해 2·4분기 매출은 3조17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 영업이익은 1094억원으로 27.5% 증가했다. 편의점 GS25의 기존점 성장과 슈퍼마켓 GS더프레시, 홈쇼핑 GS샵의 수익성이 반등한 영향이 컸다. GS리테일은 최근 발표한 '2026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오는 2028년 영업이익을 지난해보다 30% 늘어난 3800억원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3대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비핵심 투자자산을 선별적으로 정리해 본업 중심의 성장 기반을 다진
[파이낸셜뉴스] GS리테일이 주력 사업인 편의점의 출점 속도를 조절하고 부진 점포를 정비하는 등 본업 중심의 체질 개선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이를 기반으로 오는 2028년 영업이익 3800억원 달성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출점보다 점포 수익성…체질 개선 통했다
10일 GS리테일에 따르면 회사의 올해 2·4분기 매출은 3조17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 영업이익은 1094억원으로 27.5% 증가했다. 편의점 GS25의 기존점 성장과 슈퍼마켓 GS더프레시, 홈쇼핑 GS샵의 수익성이 반등한 영향이 컸다. GS리테일은 최근 발표한 '2026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오는 2028년 영업이익을 지난해보다 30% 늘어난 3800억원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3대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비핵심 투자자산을 선별적으로 정리해 본업 중심의 성
편의점 GS25는 베트남 현지에 바나나 전용 지정농장 운영을 통해 품질 관리와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GS25는 지난달 16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약 50km 떨어진 떠이닌 지역의 델몬트 바나나 농장 가운데 한 곳을 GS25 전용 바나나 지정농장으로 선정했다. 해당 지정한 농장은 한국과 일본 수출용 고품질 카벤디시(Cavendish) 품종을 주로 생산하는 곳이다. 현지 델몬트 농장 가운데 가장 안정적인 품질 관리와 상품 공급이 가능한 생산지다. GS25 전용 지정농장은 편의점 판매 환경에 맞춘 생산 체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편의점 판매 환경에 맞춰 3~5입 소포장 상품 생산에 최적화된 선별, 포장 시스템을 운영하며 현지에서 개별 포장을 완료해 상품성을 높였다....
[파이낸셜뉴스] GS25는 안정적인 품질 관리와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해 베트남 현지에 바나나 전용 지정농장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정농장은 베트남 호찌민에서 약 50㎞ 떨어진 떠이닌 지역의 델몬트 바나나 농장으로, 편의점 판매에 맞춘 소포장 상품 생산을 위한 선별·포장 시스템을 갖췄다.
현지에서 개별 포장을 마칠 수 있어 기존 박스 단위 공급 방식과 달리 점포별 판매량에 맞춘 낱개 발주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재고 부담을 줄이고 점포 운영과 물류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지정농장에서 생산되는 상품은 '델몬트 프레시위크 바나나' 3~5입 제품으로, GS25는 월 20만봉 이상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홍현호 GS리테일 농산팀 상품기획자는 "앞으로도 산지와의 전략적 협업을 확대해 우수한 품질의 신선식품을 합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