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현의 채권썰] 가시밭길…금리레벨 외 호재가 없다
채권시장이 지난 한주도 약세를 계속했다(금리 상승). 특히 국고채 5년물 이상 구간에서는 10bp 넘게 폭등하는 모습을 연출했...
| 항목 | 값 |
|---|---|
| 현재가 | 767,000 원 |
| 변동량 | ▲ 12000.00 원 |
| 변동률 | 1.59% |
| 거래량 | 3,508,272 |
| 거래대금 | 2,655,268,603,316 원 |
| 날짜 | 시가 | 고가 | 저가 | 종가 | 거래량 | 거래대금 |
|---|---|---|---|---|---|---|
| 1/11/2026 | 755,000 | 762,000 | 735,000 | 749,000 | 3,329,793 | 2,499,458,505,000 |
| 1/12/2026 | 753,000 | 754,000 | 724,000 | 738,000 | 3,771,944 | 2,784,052,503,000 |
| 1/13/2026 | 733,000 | 750,000 | 728,000 | 742,000 | 4,885,051 | 3,612,610,326,132 |
| 1/14/2026 | 732,000 | 750,000 | 727,000 | 749,000 | 3,003,414 | 2,221,828,050,300 |
| 1/15/2026 | 751,000 | 763,000 | 747,000 | 756,000 | 3,712,326 | 2,800,148,676,108 |
| 1/18/2026 | 755,000 | 774,000 | 750,000 | 764,000 | 3,392,008 | 2,588,923,615,000 |
| 1/19/2026 | 764,000 | 764,000 | 737,000 | 743,000 | 2,762,369 | 2,066,362,484,000 |
| 1/20/2026 | 729,000 | 756,000 | 728,000 | 740,000 | 5,108,442 | 3,794,476,507,116 |
| 1/21/2026 | 766,000 | 773,000 | 751,000 | 755,000 | 3,545,309 | 2,699,826,367,844 |
| 1/22/2026 | 754,000 | 776,000 | 744,000 | 767,000 | 3,508,272 | 2,655,268,603,316 |
| 시장 | 시가총액 | 기업순위 | 주식수 | 외국인 비중 | 산업군 | 세부 산업군 | 52주 최고 | 52주 최저 |
|---|---|---|---|---|---|---|---|---|
| kospi | 5,583,778억 | 2위 | 728,002,365 | 53.56% | 하드웨어/IT장비 | 반도체/반도체장비 | 788,000 | 162,700 |
SK하이닉스는 1983년 현대전자로 설립된 기업으로 2001년 하이닉스반도체, 2012년 SK텔레콤에 인수되며 SK하이닉스로 상호를 변경, 메모리 반도체분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DRAM과 NAND 중심의 메모리반도체 사업 부문이며, 시스템 반도체 CIS 생산과 파운드리 사업부분이 뒤를 잇고 있다. IT기술과 기기의 발전으로 반도체 제품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동사는 인텔사 NSG의 옵테인 사업부를 제외한 NAND 사업 부문과 키파운드리를 인수하며 반도체 사업분야 내에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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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장이 지난 한주도 약세를 계속했다(금리 상승). 특히 국고채 5년물 이상 구간에서는 10bp 넘게 폭등하는 모습을 연출했...
메모리 반도체의 대표격으로 통하는 D램이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빚어진 수요의 홍수 가운데서 진화를 꾀한다. 3차원(3D)으로의 입체적이고 획기적인 변화로 올해 새 국면에 접어들 가능성이 엿보인다. 세계 메모리 시장을 삼등분하고 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나란히 관련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실물 영접'의 시기도 빨라질 것으로도 분석되고 있다. 이르면 올해 안에 의미 있는 진전이 있을 것이란
한 주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이슈를 알아봅니다. 첫 번째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 징역 23년'이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는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재판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의 구형량인 징역 15년보다 8년이나 많다. 또 재판부는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한 전 총리를 곧바로 법정 구속했다. 전직 국무총리가 법정 구속된 건 헌정 사상 처음이다. 이진관 부장판사는 선고 내내 12·3 비상계엄 선포를 '위로부터의 내란'으로 규정했다. 사법부가 12·3 비상사태의 성격을 '내란'으로 공식 인정한 첫 사례로, "국민선출 권력자가 내란 행위를 해서 민주주의, 법치주의 신념 자체를 흔들었다"고 지적했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우는 격이죠. 문제는 빈대도 못 잡을 것 같아요." 금융당국이 환율을 잡기 위해 서학개미 복귀를 추진하며 그 방안 중 하나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규제 완화를 추진합니다. 이에 대한 금융투자업계 한 관계자의 말입니다. 환율을 잡기는커녕 서학개미 복귀도 미지수이고, 오히려 국내 주식시장의 건전성이 걱정이라는 의미입니다. 금융투자업계에 있는 여러 관계자도 같은 반응이고요. 현재 국내 시장에는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지수만 ±2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가 상장돼 있습니다. 개별종목 레버리지 ETF는 없습니다. 미국에선 다양한 배수와 종목을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 거래가 가능합니다. 최근 홍콩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추종 레버리지 ETF가 상장돼 국내 투자자들에게 인기라고 하죠. 그래서 레버리지 ETF 규제 완화의 취지는 이해가 됩니다. 해외, 특히 서학개미가 보유한 미국 주식 규모가 250조원을 돌파했고, 보유종목 순위 상위권에 레버리지 ETF가 항상 있기 때문이죠.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최근 서학개미 보유종목 순위에 △나스닥100 지수를 3배 추종하는 'TQQQ' 9위(34억달러)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를 3배 추종하는 'SOXL' 12위(26억 6천만달러) △테슬라를 2배 추종하는 'TSLL' 14위(25억 8천만달러) 등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내에도 비슷한 레버리지 ETF 상품이 없는 게 아닙니다. △코스닥150 레버리지 △반도체 레버리지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ETF는 TSLL을 보유하고 있어 간접 투자가 가능하고요. 그렇다면 왜 미국에 투자하는 걸까요? 금융투자업계의 또다른 관계자는 "우리 증시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타고 날아오르고 있지만 '사이클'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면서 "우리나라 반도체는 결국 중간재 성격으로 결국 AI의 혁신과 성과, 수익은 모두 미국 빅테크가 가져간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AI '전방산업'에 투자해 수익을 낼 수 있는데, 굳이 한국의 '후방산업'에 투자해 전방산업의 낙수효과를 기다릴 이유가 없다는 설명입니다. 이 관계자는 "이 간단한 이유를 금융당국도 모를 리 없다"면서 "환율을 잡겠다는 의지는 알겠지만, 레버리지 ETF가 해외투자 급증의 본질이 아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레버리지 ETF의 수익률에도 함정이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투자기간 전체의 수익률의 2~3배를 추종하지 않습니다. 일간 변동률의 2~3배를 추종하기 때문에 장기투자의 기대 수익률이 오히려 떨어집니다. 한화투자증권이 집계한 수익률을 보면,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SOXX'는 최근 5년 동안 145% 상승한 반면 이 지수를 3배 추종하는 'SOXL'은 41%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개별종목 레버리지 ETF는 해당 종목이 하락할 때 낙폭을 키울 수 있고요. 예를 들어 엔비디아가 5% 상승하면, 엔비디아 2배 추종 ETF는 10% 상승을 위해 엔비디아를 추가 매수하고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면 그만큼 추가로 매도합니다. 특히 일간 수익률이 결정되는 장 마감에 임박해 매매가 집중되는데요.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엔비디아 주가가 딥시크 충격으로 17% 하락한 지난해 1월 27일 엔비디아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수요는 약 24억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이는 당일 거래대금의 2.41%에 해당합니다. 개별종목 레버리지 ETF의 기초자산인 해당 종목의 종가 변동성이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죠. 혹시 코인 선물 시장에서 100배 이상 레버리지에 익숙한 투자자들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레버리지 ETF를 도입하는 것일까요? 이런 투자자들에게 3배 레버리지는 '안전자산'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런 이유라면, 레버리지 ETF가 아니라 파생시장으로 유인하는 게 효과가 더 클 것입니다.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필요하다면 이미 주식워런트증권(ELW)도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권대영 부위원장은 지난해 11월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현해 "빚투도 레버리지의 일종"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적정 수준의 포트폴리오 관리와 위험을 감내할 수 있는 주식투자가 필요하다는 뜻이었다"며 곧바로 사과했는데요. 현재 ETF 투자 활성화는 '5천피 시대'를 이끈 하나의 원동력으로 꼽힙니다. 그런데 레버리지 ETF 규제를 완화하는 게 적정 수준의 포트폴리오 관리와 위험을 감내할 수 있는 주식투자가 필요한 상황에 적합한 대처가 맞을까요? 자극적인 투자로 인한 '도파민'은 투자 결과에도 치명적입니다. 포브스가 2009년 벤저민 그레이엄, 워런 버핏, 피터 린치와 함께 '전설적 투자자'로 선정한 제임스 오쇼너시는 저서 '월가의 퀀트 투자바이블'에서 "우리가 이익을 기대할 때 활성화되는 두뇌 부위는 성행위나 마약을 기대할 때 흥분하는 두뇌 부위와 일치한다"면서 "이는 건전한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정신 상태가 아니라는 뜻"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투자전략본부장 인터뷰 ②] 외국계 증권사를 중심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이 잇따르면서 국내 반도체 대장주를 둘러싼 기대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일부에서는 '24만전자·112만닉스'라는 파격적인 전망까지 제시되며 코스피 5000시대에 대한 낙관론도 확산되는 분위기다. 과연 이러한 목표가는 현실적인 수준일까. 반도체주의 밸류에이션 구조와 리레이팅 가능성, 그리고 향후 시장을 이끌 차기 주도주를 짚어봤다.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투자전략본부장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삼성전자에 12개월 선행 PER(주가수익비율) 15배가 적용된다면 주가 24만원도 가능하다"면서도 "한국 반도체주는 통상 PER 10배 수준을 적용받는 미국 마이크론보다도 더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아온 만큼 현실적인 달성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과 한국 간 밸류에이션 격차와 경제 성장률 차이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향후 매크로(거시 경제) 환경과 파운드리(위탁 생산)부문 실적 개선 여부를 보며 적정 목표주가를 가늠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 날짜 | 매출액 | 매출액 증가율 | 영업이익 | 영업이익 증가율 | 순이익 | 순이익 증가율 |
|---|---|---|---|---|---|---|
| 2024.4Q | 66,192,960,000,000 | 102.02% | 23,467,319,000,000 | 403.58% | 19,796,902,000,000 | 316.65% |
| 2023.4Q | 32,765,719,000,000 | -26.57% | -7,730,313,000,000 | -213.52% | -9,137,547,000,000 | -507.62% |
| 2022.4Q | 44,621,570,000,000 | 3.78% | 6,809,417,000,000 | -45.13% | 2,241,669,000,000 | -76.69% |
| 2021.4Q | 42,997,790,000,000 | 34.79% | 12,410,340,000,000 | 147.58% | 9,616,189,000,000 | 102.07% |
개인: -381,133
기관: 271,183
외인: 98,128
개인: 7,390,603
기관: 9,362,210
외인: -17,491,050
| 날짜 | 개인 | 기관 | 외인 |
|---|---|---|---|
| 2026-01-23 | -381,133 | 271,183 | 98,128 |
| 2026-01-22 | -388,506 | 261,378 | 117,136 |
| 2026-01-21 | 47,492 | -3,715 | -53,204 |
| 2026-01-20 | 244,616 | -246,648 | -8,458 |
| 2026-01-19 | -365,007 | 262,924 | 85,587 |
| 2026-01-16 | -137,941 | 278,399 | -145,995 |
| 2026-01-15 | -155,167 | 405,498 | -247,456 |
| 2026-01-14 | 40,775 | 232,958 | -271,435 |
| 2026-01-13 | 781,871 | 27,927 | -814,130 |
| 2026-01-12 | -94,659 | -14,095 | 92,763 |
| 2026-01-09 | 736,919 | 186,313 | -958,615 |
| 2026-01-08 | -33,150 | -193,392 | 227,086 |
| 2026-01-07 | -616,495 | -95,419 | 724,258 |
| 2026-01-06 | -250,436 | -81,499 | 321,880 |
| 2026-01-05 | -54,377 | -12,065 | 59,550 |
| 2026-01-02 | 146,852 | -47,198 | -128,416 |
| 2025-12-30 | 246,689 | -132,754 | -127,503 |
| 2025-12-29 | -85,702 | -168,100 | 264,373 |
| 2025-12-26 | -1,610,353 | 319,114 | 1,284,236 |
| 2025-12-24 | -879,200 | 166,819 | 718,233 |
| 2025-12-23 | -443,815 | 296,850 | 163,282 |
| 날짜 | 개인 | 기관 | 외인 |
|---|---|---|---|
| 2026-01-23 | -3,250,727 | 1,714,478 | 1,401,300 |
| 2026-01-22 | -2,869,594 | 1,443,295 | 1,303,172 |
| 2026-01-21 | -2,481,088 | 1,181,917 | 1,186,036 |
| 2026-01-20 | -2,528,580 | 1,185,632 | 1,239,240 |
| 2026-01-19 | -2,773,196 | 1,432,280 | 1,247,698 |
| 2026-01-16 | -2,408,189 | 1,169,356 | 1,162,111 |
| 2026-01-15 | -2,270,248 | 890,957 | 1,308,106 |
| 2026-01-14 | -2,115,081 | 485,459 | 1,555,562 |
| 2026-01-13 | -2,155,856 | 252,501 | 1,826,997 |
| 2026-01-12 | -2,937,727 | 224,574 | 2,641,127 |
| 2026-01-09 | -2,843,068 | 238,669 | 2,548,364 |
| 2026-01-08 | -3,579,987 | 52,356 | 3,506,979 |
| 2026-01-07 | -3,546,837 | 245,748 | 3,279,893 |
| 2026-01-06 | -2,930,342 | 341,167 | 2,555,635 |
| 2026-01-05 | -2,679,906 | 422,666 | 2,233,755 |
| 2026-01-02 | -2,625,529 | 434,731 | 2,174,205 |
| 2025-12-30 | -2,772,381 | 481,929 | 2,302,621 |
| 2025-12-29 | -3,019,070 | 614,683 | 2,430,124 |
| 2025-12-26 | -2,933,368 | 782,783 | 2,165,751 |
| 2025-12-24 | -1,323,015 | 463,669 | 881,515 |
| 2025-12-23 | -443,815 | 296,850 | 163,282 |
| 자산총계 | 부채비율 | 자본비율 |
|---|---|---|
| 148,435,030,000,000 | 32.63% | 67.37% |
| 구성 요소 | 비율 |
|---|---|
| DRAM, NAND Flash, CIS [반도체 부문] | 100% |
최근 공매도 거래량: 58,755 (1.32%)
최근 공매도 잔고: 143,051 (0.02%)
| 날짜 | 종가 | 공매도량 | 공매도비중 |
|---|---|---|---|
| 2026-01-23 | 767,000 | 58,755 | 1.32% |
| 2026-01-22 | 755,000 | 46,318 | 1.05% |
| 2026-01-21 | 740,000 | 11,496 | 0.19% |
| 2026-01-20 | 743,000 | 15,948 | 0.45% |
| 2026-01-19 | 764,000 | 11,909 | 0.27% |
| 2026-01-16 | 756,000 | 71,578 | 1.54% |
| 2026-01-15 | 749,000 | 39,621 | 1.07% |
| 2026-01-14 | 742,000 | 83,801 | 1.48% |
| 2026-01-13 | 738,000 | 24,447 | 0.52% |
| 2026-01-12 | 749,000 | 14,694 | 0.35% |
| 2026-01-09 | 744,000 | 24,188 | 0.45% |
| 2026-01-08 | 756,000 | 127,345 | 1.56% |
| 2026-01-07 | 742,000 | 40,426 | 0.57% |
| 2026-01-06 | 726,000 | 53,079 | 0.83% |
| 2026-01-05 | 696,000 | 103,339 | 1.92% |
| 2026-01-02 | 677,000 | 68,900 | 1.28% |
| 2025-12-30 | 651,000 | 69,775 | 1.35% |
| 2025-12-29 | 640,000 | 140,003 | 2.66% |
| 2025-12-26 | 599,000 | 14,949 | 0.35% |
| 2025-12-24 | 588,000 | 2,791 | 0.13% |
| 2025-12-23 | 584,000 | 8,467 | 0.42% |
| 날짜 | 종가 | 공매도 잔고 | 공매도 비중 |
|---|---|---|---|
| 2026-01-21 | 740,000 | 143,051 | 0.02% |
| 2026-01-20 | 743,000 | 155,111 | 0.02% |
| 2026-01-19 | 764,000 | 175,158 | 0.02% |
| 2026-01-16 | 756,000 | 175,158 | 0.02% |
| 2026-01-15 | 749,000 | 178,597 | 0.02% |
| 2026-01-14 | 742,000 | 182,173 | 0.03% |
| 2026-01-13 | 738,000 | 191,935 | 0.03% |
| 2026-01-12 | 749,000 | 191,993 | 0.03% |
| 2026-01-09 | 744,000 | 191,560 | 0.03% |
| 2026-01-08 | 756,000 | 191,560 | 0.03% |
| 2026-01-07 | 742,000 | 191,915 | 0.03% |
| 2026-01-06 | 726,000 | 198,003 | 0.03% |
| 2026-01-05 | 696,000 | 204,904 | 0.03% |
| 2026-01-02 | 677,000 | 204,949 | 0.03% |
| 2025-12-30 | 651,000 | 204,949 | 0.03% |
| 2025-12-29 | 640,000 | 204,949 | 0.03% |
| 2025-12-26 | 599,000 | 204,949 | 0.03% |
| 2025-12-24 | 588,000 | 199,853 | 0.03% |
| 2025-12-23 | 584,000 | 199,853 | 0.03% |
| 2025-12-22 | 580,000 | 199,860 | 0.03% |
| 2025-12-19 | 547,000 | 199,860 | 0.03% |
| 항목 | SK하이닉스 | 업종 평균 | 업종 내 순위 |
|---|---|---|---|
| 시가총액 | 5,496,417.856 | 101,028.12 | 2위 |
| PER(최근4분기) | 15.396 | -15.85 | 60위 |
| PBR | 5.214 | 2.47 | 18위 |
| ROE(최근4분기) | 31.064 | -2.72 | 2위 |
| 배당수익률(최근연도) | 0.119 | 1.01 | 53위 |
| 영업이익률(최근연도) | 35.453 | -5.82 | 6위 |
| 순이익률(최근연도) | 29.908 | -9.7 | 8위 |
| 부채비율(최근연도) | 62.151 | 72.71 | 58위 |
| 매출액(최근연도) | 661,929.6 | 26,011.73 | 2위 |
| 영업이익(최근연도) | 234,673.19 | 3,831.59 | 2위 |
| 당기순이익(최근연도) | 197,969.02 | 3,643.66 | 2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