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0 넘던 코스피 2,448선으로…탄핵 선고 이후 재차 미끄러진 이유
지난 12월 이후 국내 증시를 짓눌러 온 탄핵 정국이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로 일단락됐다. 증권가에서는 코스피가 제값을 받을 수 있을 거라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4일 연합인포맥스 신주식종합(화면번호 3536)에 따르면 낮 12시 1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8.58포인트(1.55%) 하락한 2,448.12에서 거래되고 있다.헌재의 선고가 시작된 오전 11시 코스피는 반등에 나서기도 했다. 오전 11시 12분경에는 2,500선을 넘기고, 전 거래일보다 0.8% 오른 수준까지 상승 폭을 확대하기도 했다.다만 선고가 마무리된